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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그아웃]인천Utd, 축구클리닉 회원 모집

■인천Utd, 축구클리닉 회원 모집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가 성인 축구 클리닉 올해 5회차 회원을 모집한다. 수업은 주 1회 90분 동안 볼 컨트롤, 패스, 드리블, 슈팅과 같은 기본기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습득한 기술을 실전에 적용해볼 수 있는 경기 훈련도 한다. 인천 연수구에 있는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인조잔디구장에서 월·화·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수업과 인천 서구에 있는 포스코에너지 신석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수업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수강료는 6주 수업 기준으로 9만원이다.■SK, 홈구장 광고 사용권자 입찰프로야구 인천 SK가 29일부터 11월 6일 오후 3시까지 2019시즌 인천SK행복드림구장 상업 광고(시설) 사용권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개 경쟁 입찰을 진행한다. 입찰에 최종 선정된 업체는 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야구장 내 상업 광고(시설) 중 일부 광고 매체(본부석 등 총 48개)를 운영하는 권리를 가진다. 입찰 공고는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첨부 서류와 함께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 2층에 있는 SK 구단 행복경영팀에 제출하면 된다. SK는 11월 1일 오후 3시 구단 대회의실에서 1시간 동안 입찰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FC안양 중·고교 축구 최강 가려프로축구 FC안양이 주최한 '제3회 샘병원배 FC안양 중·고교 축구대회'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간 안양시 비산체육공원, 안양 자유공원 등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안양, 과천, 군포, 의왕지역 내 중·고교 총 27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다퉜다. 중등부에서는 과천문원중이 비산중을 2-1로 꺾고 우승, 고등부에서는 과천중앙고가 인덕원고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임승재·강승호기자 isj@kyeongin.com

2018-10-29 임승재·강승호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인천선수단 '휠체어럭비팀 우승' 등 선전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인천 선수단이 휠체어럭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마지막까지 선전했다.인천은 29일 금 43개, 은 47개, 동 59개로 총 7만9천588점을 획득해 종합 순위 13위로 대회를 마쳤다.특히 인천은 이날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린 휠체어럭비 결승전에서 경남을 50-38로 대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 초반 접전을 펼친 인천은 중반 이후 역전에 성공한 뒤 파죽지세로 점수를 보태 대승을 거뒀다. 문대호 감독은 "올 초부터 매일 한결 같이 훈련한 결과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천은 다관왕도 다수 배출했다. 역도 60kg급 김유협(시각장애), 110kg급 박명성(지적장애), 72kg급 조아라(지적장애) 등 3명이 3관왕에 올랐다. 대회 첫 출전인 역도 백지우(지적장애)는 46kg급에서 2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육상에선 오상미(청각장애)가 800m, 1,500m, 10km 등 중·장거리를 석권하며 3관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총감독으로 인천 선수단을 이끈 박신옥 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비록 목표(종합 8위)를 달성하지 못했지만, 궂은 날씨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2018-10-29 임승재

가을-겨울 시즌으로 시기 옮긴 핸드볼 리그 11월 2일 개막

국내 핸드볼 리그가 올 시즌부터 가을-겨울로 시기를 옮겨 오는 11월 2일 6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대한핸드볼협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개막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연다며 이같이 밝혔다.올 시즌은 서울, 인천, 창원, 삼척, 대구, 청주, 천안을 매주 순회한다. 협회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전환해 연고지 팬 확보에 주력한다.인천도시공사가 속한 남자부는 6개 구단 4라운드, 전통 강호인 인천시청이 뛰는 여자부는 8개 구단 3라운드 방식으로 총 153경기를 치르고, 내년 4월부터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을 진행한다.지난 7월 창단한 하남시청이 리그에 동참한다. 인천시청 여자 핸드볼팀을 지도했던 국가대표 사령탑 출신 임영철 감독이 하남시청을 이끌고 있다.남자부 SK호크스는 현재 몬테네그로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부크 라조비치(Vuk Lazovic)를 영입했다. 핸드볼 코리아리그 출범 이후 첫 외국인 선수다.전력 평준화를 이룬 여자부에선 8개 팀의 격전이 예상된다. 최근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에서는 지난 시즌 최하위였던 광주도시공사가 챔피언 SK슈가글라이더즈를 꺾는 등 이변이 속출했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올해 SK핸드볼 코리아리그는 11월 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9년 4월까지 펼쳐진다. /연합뉴스

2018-10-29 임승재

10개 종목서 건강미 뽐낸 수원시

1부 우승 5개·준우승 3개·3위 2개2부 여주시 게이트볼 등 4개 우승 수원시가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1부에서 10개 종목에 입상하며 건강미를 과시했다.수원시는 28일 양평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배드민턴과 체조, 합기도, 탁구, 야구 등 5개 종목 1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또 수원시는 육상과 태권도, 국학기공 등 3개 종목은 종합준우승을 달성했고, 검도와 배구는 종합 3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종목에 걸쳐 활약하고 있다.용인시는 검도 1부를 비롯해 보디빌딩과 시범종목인 씨름 등 3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시흥시는 게이트볼 1부와 산악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1부 소속 중에서는 지난해 경기력상을 받았던 화성시는 배구에서, 성남시는 테니스에서, 김포시는 농구에서 각각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2부에서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여주시는 테니스와 야구, 태권도 게이트볼 등 4개 종목 종합우승을 일궈냈고 군포시는 육상과 합기도, 검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후 농구에서 종합 3위를 기록했다.포천시는 배드민턴과 농구에서 종합우승을, 게이트볼과 검도는 각각 종합준우승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한편, 대회 첫날이었던 지난 27일 양평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이 화려하게 열렸다. 개회식에는 31개 시·군에서 1만9천75명(선수 1만5천584명, 임원 4천201명)의 생활체육 동호인과 김진흥 도행정2부지사와 송한준 도의회 의장, 정동균 양평군수 등 31개 시·군 단체장 및 관계자,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양평군민 등이 참석했다. 양평/오경택·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7일 양평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

2018-10-28 오경택·김종화

[양평]'썰렁한 개회식' 31개 시·군축제 맞나

29회 道생활체육대축전 양평서 개막도지사 불참·내빈·선수단마저 '썰물'지난 27일 오후 양평군 물맑은종합운동장에서 '가을 소풍, 떠나자 양평으로'란 주제로 열린 제29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은 썰렁했다. 내빈 단상 뒤편의 관중석만 어느 정도 채워졌을뿐 운동장 스탠드는 텅텅 비어 있어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축제'란 열기는 찾아보기 힘들었다.전날 비가 내려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이 세게 부는 다소 추운 날씨속에 진행된 행사였지만 날씨 탓만 하기에는 아쉬움이 컸다.개회식이 시작되고 31개 시·군 선수단 입장이 끝나자 내빈 단상의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단, 체육회 관계자들은 하나 둘 자리를 떴다. 선수단 입장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했지만 개회선언도, 양평군수의 환영사도, 대회사도 하기 전 내빈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지역 국회의원인 정병국 의원 등 일부 인사들만 자리를 지켰을 뿐 거의 빈자리였다. 이에 도체육회 한 관계자는 "시·군 체육회별로 미리 정해진 만찬 장소로 가기 위해 자리를 뜬 것"이라고 귀띔했다.시·군을 대표해 개회식장에 입장한 선수단도 마찬가지다. 선수단은 운동장 내에 시·군별로 배치한 원형 테이블에 잠시 앉았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대부분 자리를 떴다. 운동장은 순식간에 텅 비었고 선수단 입장때 선수단을 안내한 도우미들만 시·군 푯말을 든채 자리를 지켰다.이재명 도지사의 개회식 불참도 체육인들의 마음을 섭섭하게 했다. 개회식 전달까지 이 도지사가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개회식 40여분전 열린 리셉션장에서 '이 도지사가 개회식에 불참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빈들이 체육회 관계자 등에게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상황도 연출됐다.한 시·군 체육회 관계자는 "지난 9월 양평서 열렸던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도 도지사는 물론 부지사도 참석하지 않아 말이 많았다"며 "도 체육회장인 도지사가 31개 시·군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체육인들에 대한 무관심"이라고 지적했다.이번 대회 개·폐회식에 투입된 예산은 7억6천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 체육회 관계자는 "많은 예산을 들이고 오랜 시간 땀을 쏟으며 준비한 개회식에 관람객도 적고 시·군 선수단마저 외면하는 상황은 이번만이 아니다"며 "행사를 위한 행사를 하는 관행적 행사는 이제 과감히 개선해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지난 27일 양평군 물맑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9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는 내빈들이 빠져나간 내빈 석에 일반인들이 앉아 개회식을 지켜보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10-28 오경택

학생건강 정책 의견 수렴… 경기도교육청 '공감 포럼'

경기도교육청이 27일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행복한 삶, 건강한 학교 실현을 위한 방향 및 과제'를 주제로'건강공감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학생 건강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김기서 도교육청 제1국장의'경기혁신교육3.0의 이해'강연과 석철진 경희대 교수의 '4차 산업혁명시대, 건강교육4.0을 깨단하다' 강연이 진행된 후 분임활동으로 이어진다.분임활동은 3개 분임으로 나눠 진행하며 ▲체육 분임은'체육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학생' ▲보건 분임은'건강한 삶을 설계하는 미래교육' ▲보건환경 분임은'미래형 공기안심학교 조성방안 구현'을 부주제로 토론한다.체육, 보건, 보건환경 분임 별 좌장은 성결대 홍석호 교수, 교육디자인네트워크 김현섭 소장, 연세대 임영욱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각 분임에서는 각계의 전문가와 학부모, 교원, 교육단체 및 유관단체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각종 정책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한편, 지난 24일까지 포럼 참석을 신청 하지 못한 경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8-10-25 최규원

[주말의 경기]26일(금), 27일(토), 28일(일)

■26일(금) △프로농구= KCC-DB(군산월명체육관) kt-전자랜드(부산사직체육관·이상 19시30분) △프로배구= OK저축은행-현대캐피탈(안산상록수체육관) GS칼텍스-흥국생명(이상 19시·서울장충체육관) △골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김해 정산CC)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제주 핀크스 골프클럽) △테니스= 제73회 한국선수권대회(9시·양구테니스파크) △스피드스케이팅=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 월드컵 파견선수 선발전(15시30분·태릉빙상장) △배드민턴= 회장기 실업연맹전(10시·철원실내체육관) ■27일(토) △프로배구=대한항공-삼성화재(14시·계양체육관)△프로축구=2부 성남-대전(14시·탄천운동장) 부천-수원FC(16시·부천종합) △프로야구=플레이오프 넥센-SK(14시·문학) △프로농구=KGC-삼성(15시·안양실내체육관) 오리온-LG(17시·고양체육관)■28일(일)△프로배구=남자부 한국전력-KB손해보험(14시·수원체육관) 여자부 흥국생명-현대건설(16시·계양체육관) △프로축구=1부 인천-대구(14시·인천전용) 전북-수원(16시·전주월드컵) 2부 부산-안산(14시·부산구덕) 광주-안양(15시·광주월드컵) △프로농구=KCC-KT(군산명월체육관) KGC-현대모비스(이상 15시·안양실내체육관) DB-전자랜드(17시·원주종합)

2018-10-25 경인일보

'우정의 땀방울' 가을 소풍 체육대회

도생활체육대축전 양평서 26일부터23개 정식·시범종목서 2만여명 열전'물맑은 친환경 도시 양평군'에서 경기도민들의 생활스포츠대축제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성대하게 펼쳐진다.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는 31개 시·군 선수단 2만여 명의 선수가 1부와 2부로 나눠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0개 정식 종목과 3개 시범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쳐 보이며 뜨거운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양평군은 지난 4월 열린 경기도민체전에서는 양평군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들과 선수단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던 노하우를 총동원해 이번 대회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대회 2일차인 27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은 '가을 소풍, 양평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소풍무대 및 화려한 공연연출을 통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후 4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5시 공식행사에서는 개식통고에 이어 차기 대회 개최지인 안산시를 필두로 개최지인 양평군에 이르기까지 31개 시 · 군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차례로 입장한다. 이후 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대회기가 게양되고 정동균 양평군수의 환영사,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회사 및 축사, 생활체육동호인의 다짐으로 끝을 맺는다.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식후공식행사에서는 주역무용수 조완희, 박한울의 한국무용과 마마무, 홍진영, 치타, 소향, 골든차일드, LILL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개회식 부대행사장에는 오후 1시부터 비보이, 밸리댄스 등 문화예술공연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캐리커처, 버블체험, VR 등 8동의 무료 체험장이 펼쳐지고 16개의 푸드트럭이 마련된다.또한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는 지난 4월 도민체전 대비 버스를 증차하고 노선을 증설해 운영한다. 임시주차장은 종합운동장 뒤편에 3곳, 교통병원 주차장, 종합운동장 앞 등 3곳을 마련, 방문객 맞을 채비를 마쳤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10-23 오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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