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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

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2019 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김종천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동호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2019 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김종천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동호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2019 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김종천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과 동호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과천시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큰잔치 '2019 과천시·경인일보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과천시 일원 4개소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9-03-23 김종택

[주말의 경기]22일(금), 23일(토), 24일(일)

■22일(금) △축구=축구대표팀 친선경기 한국-볼리비아 (20시·울산문수경기장) △프로배구=대한항공-현대캐피탈(19시·인천 계양체육관) △핸드볼=SK 코리아리그 인천도시공사-하남시청(16시10분) 두산-충남체육회(18시·이상 마산체육관), 협회장배 전국중고선수권대회(10시·무안스포츠파크체육관·초당대체육관) △사격=제20회 미추홀기대회(인천 옥련국제사격장) △배드민턴=전국봄철종별리그전(10시·경남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 △농구=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연맹전(12시·해남우슬체육관) △테니스=제73회 전국춘계대학연맹전(양구테니스파크), 한국실업연맹전(영월스포츠파크)■23일(토) △프로야구=한화-두산(잠실), KT-SK(문학), LG-KIA(광주), 삼성-NC(창원), 키움-롯데(이상 14시·사직) △여자배구=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14시·인천계양체육관) △프로농구=전주KCC-고양오리온(14시30분·전주실내체육관) △여자농구=KB스타즈-삼성생명(17시·청주체육관) △핸드볼=SK 코리아리그 상무피닉스-SK호크스(14시10분), 경남개발공사-광주도시공사(16시10분), SK슈가글라이더즈-부산시설공단(18시·이상 마산실내체육관)■24일(일)△프로야구=한화-두산(잠실)·KT-SK(문학)·LG-KIA(광주)·삼성-NC(창원)·키움-롯데(이상 14시·사직) △프로배구=대한항공-현대캐피탈(14시·인천계양체육관) △핸드볼=SK 코리아리그 두산-하남시청(14시10분), 서울시청-인천시청(16시10분), 컬러풀대구-삼척시청(18시·이상 마산실내체육관)

2019-03-21 경인일보

[인터뷰]이중원 인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말하는 변화

인천지역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 확 바뀐다.이중원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신임 사무처장은 21일 "장애인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사무처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부터 바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서비스는 지역의 장애인 기관, 단체, 학교 등의 요청을 받아 종목별로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를 파견하는 내용이다.그는 이에 대해 "복지관 등에서 이뤄지는 프로그램을 직접 가서 확인해보니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하는 수준이었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장애 유형별로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장애인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인천시와 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지도자를 10명 더 충원하고 인천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새롭게 개편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무처장은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 학생들의 부모님과 간담회를 진행했는데 호응이 좋았다"며 "나중에는 복지관 등에도 이 프로그램을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시장애인체육회는 또 올해 구·군 체육회를 신설해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국 시·도에서 구·군 장애인체육회가 없는 곳은 인천 등 일부 뿐이란다. 이 사무처장은 "장애인 체육회 설립에 필요한 규정, 규약 등을 구·군에 안내했다. 구·군에서 체육회 공간만 마련해 준다면 초창기에는 지도자 등을 파견할 것"이라며 "현재 남동구가 큰 의지를 보여 세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밖에 시장애인체육회는 선수단 대회 참가 등을 위한 '특장 버스'를 도입하고,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스포츠클럽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동휠체어 축구대회 등도 열기로 했다.이 사무처장은 과거 인하대 의과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환자, 장애인, 노인을 위한 운동을 개발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그는 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맡아오다가 최근 이 직제가 폐지된 이후 사무처장으로 임명됐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이중원 사무처장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

2019-03-21 임승재

경기도 시·군체육회, '민간회장 선출 3년 연기' 요청

경기도 31개 시·군체육회가 대한체육회에 민간회장 선출을 내년 1월에서 오는 2022년 1월로 3년간 연기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대한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 31개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등은 21일 수원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지자체장·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금지 관련 대응방안' 간담회를 가졌다.개정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선거를 통해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 체육회 회장을 겸직할 수 없다. 이로 인해 도체육회를 비롯해 전국의 광역단체와 기초지방자치단체 체육회에서는 회장 선출을 위해 선거인단을 확보한 뒤 내년 1월16일부터 선거를 진행해야 한다.그러나 간담회에 참석한 사무국장들은 내년 4월 진행되는 국회의원 총선거 직전에 민간회장 선출이 자칫 총선 전초전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드러냈다. 또 정치인으로 활약할 인물이 지역 체육회장에 선출될 경우 체육계의 혼란과 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대한체육회 실무TF에서 선거인단 구성을 통한 선거를 검토하고 있지만, 시·군체육회는 등록인원이 명확히 파악되지 않아 선거를 강행할 경우 부정선거 논란과 열악한 조직환경 및 행정인력 등으로 인해 각종 소송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사무국장들은 ▲지방체육회가 법적 안정화를 이룬 뒤 차기 지방선거 이후, 겸직금지법 시행을 3년간 연기 ▲선거의 정치 과열 방지 및 논란 없는 선거인단 확보, 선거시행 역량 확보 등을 위한 안정적 지위와 재원 마련 시까지 체육인 분열 방지 방안 등을 대한체육회에 요청했다.A체육회 사무국장은 "사문화된 생활체육진흥법과 국회에 제출된 스포츠클럽 육성 관련 법을 통합해 가칭 지방체육진흥법으로 개정해 달라"며 "법 개정을 하지 못할 경우 재정자립도가 약한 지방체육회는 재정난과 운영난 등에 봉착하게 된다. 국민진흥법 시행을 연기해야 한다"고 성토했다.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이대로 국민체육진흥법이 시행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판단해 의견을 수렴 중이다. 광역단체를 비롯해 시·군체육회의 목소리를 담아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 광역단체체육회 사무처장과 경기단체연합회장단과 논의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답변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2019-03-21 송수은

[스포츠 로그아웃]최평강·인석현, 배드민턴 2관왕

■최평강·인석현, 배드민턴 2관왕최평강과 인석현(이상 수원 매원고)이 2019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최평강은 20일 경남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진행된 회장기대회 남고부 1학년 단식 결승전에서 진용(당진정보고)을 상대로 2-0으로 꺾고 정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고부 2학년 단식 결승에 나선 인석현도 김성재(천안월봉고)에게 2-0으로 완파했다. 최평강과 인석현은 남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매원고의 우승을 이끌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었다. 아울러 여고부 2학년 단식 결승에 출전한 이소율(수원 영덕고)도 유아연(광주체고)에게 2-0으로 압승했다.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소율도 2관왕이 됐다.■수원체육회, 수원FC 회원권 기부수원시체육회 이사회가 수원FC 어린이 연간회원권 100계좌를 수원지역 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 시체육회는 배민한 사무국장과 김복희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수원FC 어린이 연간회원권 100계좌를 아동센터연합회에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간회원권 전달식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배민한 사무국장은 "수원시 아이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스포츠를 접하는 것이 체육발전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원지역 체육복지와 체육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2019-03-20 송수은

스포츠클럽대회 나가면 생활체육 경기 못뛰는 학생들

소년체전 대표선발전 겸해서 진행취미로 참가해도 체육회 등록필요엘리트로 전환돼 타행사 출전불가"기록 이벤트 전락" 기량도 저하2019 스포츠클럽대회가 열리기 전 선수 등록 제도 등의 제도 개선이 필요했던 것으로 드러났다.20일 지역 체육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겸해서 진행되는 스포츠클럽대회 특성상 참가하는 학생들은 대한체육회에 선수등록을 해야 한다.엘리트 체육 과정을 밟고 있는 도내 학교운동부 소속 선수들은 대한체육회에 선수등록이 돼 있다. 하지만 방과후 체육수업과 클럽스포츠로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대한체육회에 선수 등록이 안돼 있다.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는 도교육청의 학교운동부 소속 선수와 클럽스포츠로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함께 출전해 경기를 치르기 위해선 참가하는 학생 모두가 대한체육회에 선수등록을 해야 한다.방과후 체육 수업과 클럽스포츠로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다양한 클럽스포츠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데, 대한체육회에 선수 등록을 할 경우 이들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또 실업선수와 프로스포츠 선수가 되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과 취미로 운동을 하는 학생들이 함께 경기 진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 연간 6~7차례에 걸쳐 수백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선발전을 치르는 A 종목단체의 경우 학교운동부 소속 선수와 일반 학생들이 함께 경기에 참여하도록 해 학부모와 해당 종목 지도자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한 가맹경기단체 관계자는 "시·군 대회에 출전해서 1등을 하더라도 상금과 상패도 모두 없애고, 선수 기록만을 따지게 하는 기록 인증 이벤트로 전락했다"며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과 겨루는 도대표를 선발하는 대회여야 하는데 참가하는 선수와 학생, 지도자들까지 모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도교육청의 정책이 반드시 수정돼야 한다"고 비판했다.또 다른 가맹경기단체 관계자는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선수를 꿈꾸는 학교운동부를 지나치게 통제하다 보니 생활체육 부문에선 성장하고 있다고 여겨지겠지만, 대회의 수준은 현저히 낮아지고 있다"며 "선수와 일반인을 육성할 강사 인건비와 대회 심판비용 모두 도교육청의 지원을 받기는 하지만 사실상 현실적이지 못한 상황이다. 경기력은 기존보다 지나치게 후퇴하고 있다"고 성토했다.이에 도교육청 관계자는 "대회 운영과 종목단체 지원이 열악하다는 것은 인정한다. 현실성 있게 가맹경기단체의 예산 지원 등을 위해 스포츠클럽 대회의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김종화·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2019-03-20 김종화·송수은

박정환 9단, 커제 꺾고 월드바둑챔피언십 3연패 달성…상금 2000만엔

한국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중국 바둑의 1인자 커제 9단을 물리치고 '월드바둑챔피언십 2019'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박정환은 20일 일본 도쿄 일본기원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커제와 6시간 30여분 287수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흑으로 1집 반승을 거뒀다.이로써 박정환은 월드바둑 챔피언십에서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필생의 라이벌 커제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11승 8패로 한 발 더 앞서게 됐다.한국과 중국의 1인자가 자존심을 걸고 맞붙은 결승전은 초반부터 불꽃 튀는 힘겨루기가 펼쳐졌다.박정환은 초반 우상귀 흑을 죽이는 대신 우변에서 우하귀까지 거대한 집 모양을 형성했다.박정환과 커제는 하변과 좌상귀로 옮겨 다니며 피 말리는 수 싸움을 벌였다.종반으로 접어들어 우상귀에서 패싸움이 벌어졌으나 해소된 결과 박정환이 다소 불리한 형국이었다.그러나 끝내기 실력은 박정환이 한 수 앞섰다.간발의 차로 앞서던 커제가 하변 끝내기 과정에서 실수(백 250수)를 저지르자 박정환이 판세를 뒤집었다.공배까지 다 메운 결과 박정환이 흑으로 1집 반을 남겼다.박정환은 대국 후 "우승해 매우 기쁘다. 불리했던 바둑을 역전한 만큼 운이 많이 따라준 것 같다"고 전했다.박정환은 지난 2월 하세배 결승과 지난해 12월 춘란배 준결승에서도 커제를 상대로 끝내기에서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박정환은 이날 승리로 우승 상금 2천만 엔(약 2억원)을 받았다. 준우승 상금은 500만 엔이다./디지털뉴스부박정환 9단이 19일 일본 도쿄 일본기원에서 열린 월드바둑챔피언십 준결승에서 신진서 9단과 대국하고 있다. 이날 박정환은 신진서에게 182수 만에 백 불계승해 결승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2019-03-20 디지털뉴스부

메달잔치 이어 상잔치 'Oh!' 연지

한국 여자복싱의 간판 '오연지'(인천시청, 60kg급)는 올해 인천 엘리트 체육계를 대표해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지난해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복싱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 첫 메달을 목에 건 오연지가 올 시즌을 발판으로 삼아 내년 7~8월 도쿄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런 오연지를 향한 국내 체육계 안팎의 격려와 성원이 계속 잇따르고 있다.오연지는 '2018 인천광역시체육회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인천의 명예를 드높인 체육인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 2월에는 제24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금메달에 빛나는 이대훈과 함께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대한복싱협회는 이 자리에서 오연지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며 도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당부했다. 지난 주말(16일) 국회에서 열린 한 행사 주최 측은 오연지를 초청해 그의 '도전 정신'을 높이 사기도 했다.오연지는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에 앞서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나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실전 감각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당장 오는 28일부터 치러질 시즌 첫 국내 복싱대회에서는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한층 발전된 오연지의 기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김원찬 인천시청 복싱팀 감독은 18일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올해는 오연지의 전력이 외국 선수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을 쓸 계획"이라며 "훈련량으로 본다면, 전 세계에서 오연지를 따라올 선수는 없다. 연지가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지훈련 때도 가장 모범적으로 운동에 전념했다"고 전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내년 도쿄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복싱의 간판 오연지(인천시청)가 지난 16일 국회에서 열린 한 행사에 초청돼 관계자들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인천시청 복싱팀 제공

2019-03-18 임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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