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오늘의 경기]수영, 양궁, 육상, 배드민턴, 야구, 농구, 볼링, 복싱, 카누, 사이클, 승마, 축구, 리듬체조

△수영= 아티스틱 듀엣(12시·자카르타 GBK 수영장) △양궁= 리커브 남·녀·혼성단체 결승(11시30분) 컴파운드 혼성 단체 결승(15시50분·이상 자카르타 GBK 양궁장) △육상= 남자 110m 허들 예선(11시) 여자 800m 예선(12시) 남자 800m예선·준결승(12시30분) 남녀 멀리뛰기 결승(20시40분) 남자 창던지기 결승(20시45분) 남녀 400m허들 결승(20시45분) 남녀 3,000m 장애물 결승(21시15분) 혼성계주 예선(22시35분·이상 자카르타 GBK 주 경기장) △배드민턴= 남녀 단식 준결승(미정) 남자 복식 준결승(미정) 여자 복식 결승(미정) 혼성복식 결승(미정·이상 자카르타 GBK 이스토라) △야구= 조별리그 한국-인도네시아(20시30분·자카르타 GBK 야구장) △농구= 남자 8강전 한국-필리핀(12시·자카르타 GBK 바스켓홀) △볼링= 남녀 마스터스 결승1(11시·팔렘방 JSC 볼링센터) △복싱= 남녀 체급별 예선(15시·자카르타 지엑스포) △카누= 남자 용선 1천m 예선 및 결선(12시·팔렘방 JSC 레이크) △사이클= 남녀 트랙 단체스프린트 준결승 및 결승(11시) 여자 트랙 매디슨 결승(18시30분·자카르타 인터내셔널 벨로드롬) △승마= 장애물 예선(10시·자카르타 국제승마공원) △축구= 남자 축구 8강 한국-우즈베키스탄(18시·브카시 페트리어트 스타디움) △리듬체조= 개인·팀 예선 및 결승(12시·자카르타 지엑스포)

2018-08-26 경인일보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부문별 우승자 명단

■ 혼합복식▲20대-A 박다능·이하영(부천) ▲20대-C 김자은·전광채 ▲20대-D 최준영·서진혁(이상 안양) ▲30대-B 황장순·김경희(이상 안산) ▲30대-C 김영국·김현화(이상 시흥) ▲30대-D 김수오·김인규(이상 고양) ▲40대-A 이기영·강혜영(이상 군포) ▲40대-B 김희옥·이도민(이상 안양) ▲40대-C 조구·유수형(이상 고양) ▲40대-D 김동환 ·전영희(이상 평택) ▲45대-A 조은후·정순옥(이상 안산) ▲45대-B 박건우·김영지(이상 고양) ▲45대-C 김성회·조미선(이상 오산) ▲45대-D 홍진영·추숙희(이상 고양) ▲50대-A 권관희·신영미(이상 안산) ▲50대-B 이상용·오미경 (이상 용인) ▲50대-C 김해자·이갑수 ▲50대-D 김종하·홍미경(이상 고양) ▲60대-A 김효순·김영길(이상 안양) ▲60대-B 최문규·김경희(이상 안산) ▲60대-C 이현기·지덕순 ▲70대-A 임대영·박서연(이상 경기6070)■ 남자복식▲자강 심영민·김종환(이상 부천) ▲20대-A 이승원·원희철 (이상 안양)▲20대-B 김영환·김진수(이상 안산) ▲20대-C 안성용·김승준(이상 부천) ▲20대-D 정성구·김우성(이상 최고) ▲30대-A 정인배·이준혁 ▲30대-B 김창용 ·박영준 ▲30대-C 심정보(이상 안양)·홍철승(부천) ▲30대-D 서명균·김용수(이상 안양) ▲40대-A 조은후·김영강((이상 안산) ▲40대-B 박영·송수근(이상 의왕) ▲40대-C 이우진·전우진(이상 용인) ▲40대-D 김형노·박왕권(이상 과천) ▲45대-A 이승우·문종빈(이상 고양) ▲45대-B 이영춘·배경호(이상 최고) ▲45대-C 최준선·황이섭 ▲45대-D 정태권·김장희(이상 안산) ▲50대-A 안상태·임상별(이상 대전) ▲50대-B 염성호·백성현(이상 고양) ▲50대-C 김용오·남창현 (이상 군포) ▲50대-D 문을식·복경순(이상 의왕) ▲55대-A 김승득·변규태(이상 강남) ▲55대-B 김수영·김정오(이상 강서) ▲55대-C 엄학재·김철흥(이상 안양) ▲60대-A 길강섭·이철호(이상 동작) ▲60대-B 차구영·한재용(이상 시흥) ▲60대-D 이창표·김운태 ▲65대-A 박치규·지인환 ▲70대-A 임대영·장영주(이상 경기6070) ■ 여자복식▲자강 박지애·김은숙(이상 강원) ▲20대-B 최지은(안중)·이하나(화성) ▲20대-D 한수정·윤채원(이상 안양) ▲30대-A 이하나·김경련(이상 안성) ▲30대-B 송정아·레라(이상 시흥) ▲30대-C 전지현·김아름(이상 의왕) ▲30대-D 장윤혜·박은정(이상 시흥) ▲40대-A 임승란·김혜영(이상 안양) ▲40대-B 김영애·경혜진 ▲40대-C 오경희·이선희(이상 고양) ▲40대-D 전은정·이흥영(이상 안양) ▲45대-A 조혜경·김미정(이상 수원) ▲45대-B 김혜경A·이화순(이상 고양) ▲45대-C 소미정·정옥선(이상 군포) ▲45대-D 하춘자·송현미 ▲50대-A 이승연·이정희(이상 안양) ▲50대-B 인현숙·김보민 ▲50대-C 원애경·이춘우(이상 고양) ▲50대-D 송미선·최선옥(이상 안양) ▲60대-A 이태연·홍소정(이상 안산) ▲60대-B 장옥분·이해숙 ▲60대-C 강복자·한순이 ▲여복 70대-A 이경자·김정자(이상 경기6070)

2018-08-26 경인일보

[화제의 인물-대회 격 높이는 심판]공정한 판정 '코트 위 포청천'

운동하며 자격증 딴 '마니아들'심상학 팀장 "원활한 경기 목표""대회의 격을 높일 수 있도록 공정한 심판 활동을 하겠다." 25일과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열린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OPEN배드민턴대회 심판들이 한 목소리로 말했다.심판진을 총괄하는 심상학 서울·경기배드민턴심판회 팀장은 "경기위원장과 회의·교육한대로 배드민턴 경기 규칙을 철저히 지켜서 공정한 대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대회에 심판을 맡은 심판들은 배드민턴이 좋아 각 클럽에서 활동하면서 심판자격까지 취득한 마니아들이다. 이들은 평소에도 동호인들이 경기 규칙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심 팀장은 "심판 자격증을 획득한 동호인들은 꾸준히 심판활동도 해야되고 4년에 한 번씩 교육도 받아야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며 "도내에서 열리는 대회는 거의 모두 참가해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심판들이 선수들과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원활한 경기운영을 할 것"이라며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도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경인일보가 더 많은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취재반새로운 경기배 전국OPEN배드민턴대회 심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취재반

2018-08-26 경인일보

코트마다 불꽃 랠리 '셔틀콕으로 하나 되다'

2천여 동호인 안양서 이틀간 열전20대부터 70대까지 조별경기 진행예선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 가려'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안양시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 외 1곳에서 2천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00개 팀 2천여명이 참가했다.또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로 실력에 따라 A~D조로 구분해 경기를 가졌다. 1948년 이전 출생자들은 70대부로 통합해 경기가 진행됐다.고등학교 이상 선수 출신자들이 겨루는 자강부는 20대와 30대부로 나눠서 진행했다. 20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눠서 진행했고, 30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만 경기를 가졌다.스코어는 랠리 포인트 25점으로 승부를 가렸고 경기는 3~4개팀이 예선 리그전을 벌인 뒤 본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렸다. 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자강부의 경우 우승팀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준우승과 3위팀에게는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한편, 지난 25일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충환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 최영길 안양시배드민턴협회장, 모연모 경기도배드민턴협회 수석부회장, 강진수 도배드민턴협회 부회장, 감성주 도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도내 시군배드민턴협회장, 도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특히 주최측은 건조기, 공기청정기, 만능 구이팬, 전자레인지, 굴비세트, 가방, 라켓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개막식에 참석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했다. /취재반■취재반 = 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지역사회부), 김종택 부장(사진부), 김종화 부장, 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이경진 차장, 황성규 기차(이상 지역사회부)25일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재반25일 안양시 호계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 OPEN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고 있다. /취재반

2018-08-26 경인일보

[인터뷰]최대호 안양시장… 배드민턴 저변 확대·인프라 구축 앞장설 것

"배드민턴으로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최대호(사진) 안양시장은 "안양시에서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대회'가 개최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많은 동호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행사가 더욱 활력이 넘친다"고 밝혔다.최 시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나이를 가리지 않고, 혼자가 아닌 상대방이 있어야 가능한 스포츠"라며 "안양 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배드민턴이 좋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안양시는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고, 배드민턴 회원수도 급속도로 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동호인들의 열정 덕분이다"며 "안양시도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위해 인프라 구축 및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최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여해 주신 동호인들이 스포츠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역 생활스포츠를 선도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오늘 대회를 위해 많은 연습과 준비를 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승패를 떠나 한마음이 돼 화합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어 최 시장은 "오늘 대회가 안양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경인일보 및 행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안양시는 앞으로도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 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이 증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취재반

2018-08-26 경인일보

[인터뷰]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생활체육 발전, 시의회서 물심양면 도울 터

"안양을 방문한 전국 배드민턴 선수 여러분 환영합니다."김선화(사진) 안양시의회 의장은 "불볕더위에 지쳤던 몸과 마음이 활기를 찾기 시작하는 계절에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대회 개최 축하 인사로 말을 시작했다.김 의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리고 싶다. 그리고 안양을 방문한 전국 배드민턴 선수 여러분 모두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부상 없이 재미 있게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그는 "여러 유산소 운동 중 배드민턴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 중 하나다. 전신 근육을 단련할 수 있어 시민들의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여가선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김 의장은 "안양 시민들이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으로 시와 함께 시의회에서 생활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발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김 의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그동안 쌓아 오신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좋은 결실을 맺으시기 바란다"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8-08-26 경인일보

[아시안게임]여자마라톤 최경선·김도연, 4·6위 '잘 뛰었다'… 첼리모 우승

'2018 아시안게임' 여자마라톤 기대주 최경선(26), 김도연(25)이 나란히 4·6위를 기록했다.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을 출발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마라톤은 자카르타 시내를 돌고 다시 주 경기장에 도착하는 42.195㎞ 풀 코스 대회였다. 이날 경기의 금메달은 케냐 출신 귀화선수 로즈 첼리모(29·바레인)가 차지했다. 첼리모의 기록은 2시간 34분 51초.2017년 런던 세계선수권 마라톤 챔피언인 첼리모는 대회 시작 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첼리모는 2016년 서울국제마라톤 우승자이기도 하다. 25㎞ 지점까지 최경선, 김도연 등 10명과 선두권을 형성했던 첼리모는 30㎞ 지점부터 예상보다 빨리 치고 나갔다. 이후 독주를 펼치며 여유롭게 결승선에 들어왔다.한편 한국 여자마라톤의 기대주인 최경선, 김도연은 4·6위로 들어왔다. 유력한 우승후보 김도연은 결승선에 도착해 최경선과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보였다.노가미 케이코(일본), 김혜성(북한)이 2, 3위를 차지했고, 조은옥(북한)이 5위를 기록했다./디지털뉴스부한국 김도연(오른쪽)과 최경순이 26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여자 마라톤 경기에 출전해 20km 반환점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2018-08-26 디지털뉴스부

[UFC 135]저스틴 게이치VS제임스 빅 '승자, 타이틀 전선으로'… 중계는?

'UFC' 저스틴 게이치(라이트급 랭킹 7위)와 제임스 빅(랭킹 10위)이 맞붙는다.26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라스카주 피나클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135'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경기에서는 저스틴 게이치와 제임스 빅이 대결한다. 지난해 UFC 데뷔 당시 세간의 관심을 받은 저스틴 게이치. 그는 WSOF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5차 방어에 성공했을 정도였고, 그때 게이치의 전적은 17승 무패였다. 이어진 데뷔전서 게이치는 마이클 존슨을 TKO로 꺾었다. 존슨의 프로 데뷔후 첫 TKO패.그러나 게이치에게도 강한 상대는 있었다. 바로 전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 게이치는 에디 알바레즈와의 접전 끝에 3라운드 KO패 당했다. 이후 포이리에게도 2라운드 TKO패를 당했다. 게이치의 지금까지 총 전적은 18승 2패다. 이날 빅은 라이트급 톱10에 오를 기회를 마련한다. 2013년 UFC에 데뷔한 빅은 9승 1패를 기록 중이다. 베일 다리우시에게 한 차례 지고 모든 경기에서 승리했다. 라이트급에서 가장 큰 키(191cm)로, 강한 타격이 주무기다. TKO의 악몽을 지닌 게이치와 상승세를 띄고 있는 빅의 맞대결. 경기 전 게이치는 "빅은 내 수준이 아니야"라고 했고, 빅은 "게이치가 가진 모든 걸 나도 가졌다"고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승자는 타이틀 전선으로 올라가고 패자는 아래로 내려가는 이날 경기의 승자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UFC FIGHT NIGHT 135는 오전 11시부터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UFC 135' 저스틴 게이치 VS 제임스 빅. 중계. /UFC 홈페이지 캡처

2018-08-26 김지혜

[아시안게임]한국 볼링 남자 6인조, 3회 연속 금메달… 남녀 6인조 모두 석권 '쾌거'

한국 볼링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녀 6인조를 석권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강희원(36·울주군청), 김종욱(32·성남시청), 최복음(31·광양시청), 홍해솔(28·인천교통공사), 구성회(29·부산시청), 박종우(27·성남시청)가 출전한 우리나라는 25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볼링센터에서 열린 남자 6인조 경기에서 총점 8천540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전날 여자 6인조에서도 금메달을 따낸 한국 볼링은 남녀 6인조를 석권했다. 이날 경기 은메달은 8천175점의 홍콩, 동메달은 8천166점의 대만이 각각 가져갔다. 오전에 시작한 1∼3게임에서 4천378점으로 선두를 달린 우리나라는 이때 2위였던 홍콩의 4천139점을 200점 이상 따돌렸다. 오후 4∼6게임에서도 한국은 줄곧 200점 가까운 격차를 벌리며 2010년 광저우 대회와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이 종목 3회 연속 정상을 여유 있게 지켰다. 이날 출전 선수 가운데 최복음과 홍해솔이 3회 연속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고, 강희원과 박종우는 인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이 종목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이번 대회 볼링에는 금메달 6개가 걸려 있으며 남녀 마스터스 경기가 남았다. 앞서 열린 남녀 3인조는 남자 일본, 여자 말레이시아가 우승했다. /디지털뉴스부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볼링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6인조 블록2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강희원, 구성회, 김종욱, 박종우, 최복음, 홍해솔 팀이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08-25 디지털뉴스부

동호회 2천여명 '셔틀콕 열전'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2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이번 대회 동호인부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별로 나뉘며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으로 구성된다. 1948년 이전 출생자들은 70대부로 통합해 경기가 진행된다. 또 연령대에서도 실력에 따라 A∼D조로 구분해 경기를 치른다.고등학교 이상 선수 출신자들이 겨루는 자강부는 20대와 30대부로 나눠서 진행된다. 20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뉘고, 30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만 치른다.리그전으로 치러지는 예선 경기는 3~4개팀이 1개조에 편성돼 각조 1·2위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5팀은 풀리그로 진행된다.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를 적용하고, 최종 점수는 25점이다. 동률일 경우 다승, 승자승, 총점수득실차, 팀합산 연령 연장자 순위로 조 1위를 가린다.한편, 개회식은 25일 오전 11시 호계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린다. 사진은 지난 대회 경기 모습. /경인일보DB

2018-08-23 김종화

[오늘의 경기]수영, 양궁, 배드민턴, 볼링, 복싱, 사이클, 승마, 펜싱, 축구, 골프, 기계체조, 핸드볼, 하키, 제트스키, 카바디, 주짓수, 조정, 요트, 사격, 스포츠클라이밍, 스쿼시, 테니스, 배구, 역도

△수영= 여자 50m·400m 자유형·200m 개인 혼영· 남자 50m 평영·400m 혼영·1,500m 자유형 예선 및 결선(11시·자카르타 GBK 수영장) △양궁= 리커브·컴파운드 혼성 16강∼준결승(11시· 자카르타 GBK 양궁장) △배드민턴= 남녀 단식·남자 복식 32강, 여자 복식·혼성 16강(14시·자카르타 GBK 이스토라) △볼링= 여자 6인조 결선(11시·팔렘방 JSC 볼링센터) △복싱= 남자 플라이 52㎏급·라이트 60㎏급·웰터 69㎏급, 여자 플라이 51㎏급 예선(16시·자카르타 지엑스포)△사이클= 남녀 도로 독주 결승(11시·자카르타 수방 로드 사이클코스) △승마= 종합마술·마장마술 개인·단체(10시·자카르타 국제승마공원)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 여자 에페 단체 32강∼결승(11시·자카르타 컨벤션센터) △축구= 여자 8강전 한국-홍콩(18시·팔렘방 겔로라 스리위자야) △골프= 남녀 개인·단체 2라운드(8시·자카르타 폰독 인다 골프 코스) △기계체조= 남자 도마·평행봉·철봉, 여자 평균대·마루운동 결승(18시·자카르타 지엑스포) △핸드볼= 남자 예선 한국-이란(20시·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하키= 남자 예선 한국-인도네시아(16시·자카르타 GBK 하키장) △제트스키= 스키 모디파이드·런어바웃 리미티드(12시·자카르타 젤-스키 인도네시아 아카데미) △카바디= 남자 결승(19시·자카르타 시어터 가루다) △주짓수= 남자 56㎏·69㎏급, 여자 49㎏급 예선 및 결승(12시·자카르타 컨벤션센터) △조정= 남녀 경량급 싱글스컬·더블스컬 결승, 남자 쿼더러플스컬 결승, 여자 무타포어 결승, 남자 경량급 에이트 결승(11시·팔렘방 JSC 조정 경기장) △요트= 전 종목(14시·자카르타 국립요트센터) △사격= 남자 300m 스탠더드 소총 3자세 결선, 남자 25m 속사권총 예선, 남자 10m 러닝타깃 예선 및 결선,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11시·팔렘방 JSC 사격장) △스포츠클라이밍= 남녀 볼더링 클라이밍 예선(11시·팔렘방 JSC 스포츠클라이밍센터) △스쿼시= 남녀 단식 8강전(16시·자카르타 GBK 스쿼시 스타디움) △테니스= 남자 단식 준결승, 여자 단식 결승, 남자 복식 결승, 여자 복식 준결승, 혼합복식 준결승(12시·팔렘방 JSC 테니스코트) △배구= 남자 예선 한국-네팔(18시30분·자카르타 불룬간 스타디움) △역도= 여자 63㎏급, 남자 85㎏급 결승(16시·자카르타 지엑스포)

2018-08-23 경인일보

[市 세부추진계획 점검 보고회]인천 개최 '대규모 국제대회' 전폭적 행정지원 약속

전광판 홍보·환경정비 등 계획200억 이상 '경제적 효과' 기대인천시가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와 UL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 등 인천에서 열리는 대규모 국제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시는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개 대회의 세부추진계획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준하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홍보, 안전, 교통, 도시환경 등 분야별 세부추진 계획을 각각 점검했다.박준하 부시장은 "두 대회의 핵심 키워드는 안전한 대회 개최"라며 "분야별로 추진하는 지원사항에 대해 서로 공유·협력하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인천의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국제검도연맹이 주최하고 대한검도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는 9월 14~16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다. 56개국 1천2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고 2만여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10월 4~7일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LPGA 주최의 UL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는 8개국 32명의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전인지, 박성현, 유소현, 김은경이 선발됐다.인천시는 2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SNS와 주요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도시환경 정비·청소, 경기장 주변 교통안내 및 지도단속, 소방안전 등 분야별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 대회 기간 중 경기장 주변에 사회적 기업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시민 참여와 관심을 독려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이번 대회 유치로 2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인천시 관계자는 "각 대회 조직위원회와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회 유치로 경제적 효과뿐 아니라 도시 브랜드 가치의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2018-08-23 김민재

[오늘의 경기]축구, 골프, 태권도, 펜싱, 기계체조, 배구, 수영, 양궁, 배드민턴, 사이클, 승마, 핸드볼, 하키, 제트스키, 카바디, 패러글라이딩, 스쿼시, 역도

△축구= 남자 16강전 한국-이란(21시·치카랑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 △골프= 남녀 개인·단체 1라운드(8시·자카르타 폰독 인다 골프 코스) △태권도= 여자 49㎏급, 남자 68㎏급 예선 및 결승(11시·자카르타 컨벤션센터)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 남자 플뢰레 단체 예선 및 결승(11시·자카르타 컨벤션센터)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안마·링, 여자 도마·이단평행봉 결승(16시·이상 자카르타 지엑스포) △배구= 여자 예선 한국-중국(18시30분·자카르타 GBK 배구장) △수영= 남자 50m 접영·100m 자유형·200m 배영, 여자 50m 평형·800m 자유형·400m 혼영 예선 및 결선(11시·자카르타 GBK 아쿠아틱센터) △양궁= 남녀 리커브 개인 32강∼준결승(10시10분· 자카르타 GBK 양궁장) △배드민턴= 남녀 단·복식 64강∼32강(14시·자카르타 GBK 이스토라) △사이클= 남자 개인 도로 결승(12시·자카르타 수방 로드 사이클코스)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10시·자카르타 국제승마공원) △핸드볼= 여자 예선 한국-카자흐스탄(18시·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하키= 여자 예선 한국-태국(22시·자카르타 GBK 하키필드) △제트스키= 제트스키 런어바웃 리미티드 예선(13시20분·자카르타 젤-스키 인도네시아 아카데미) △카바디= 남자 예선 한국-스리랑카(11시·자카르타 시어터 가루다) △패러글라이딩= 남녀 정확도(10시·자카르타 구능마스) △스쿼시= 남녀 개인 32∼16강(12시·자카르타 GBK 스쿼시센터) △역도= 여자 53㎏급, 남자 77㎏급 결승(16시·자카르타 지엑스포)

2018-08-22 경인일보

정현, 윈스턴 세일럼오픈서 로페스 완파… 베레티니와 16강 맞대결

정현(23위·한국체대)이 ATP 투어 윈스턴 세일럼오픈서 로페스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 세일럼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윈스턴 세일럼 오픈(총상금 77만8천70달러) 대회 사흘째 남자단식 2회전에서 기예르모 가르시아 로페스(69위·스페인)를 2-0(7-6<7-4> 6-2)으로 꺾었다.전날 경기는 1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정현이 5-2로 앞선 가운데, 비가 쏟아지면서 우천순연됐다.재개한 경기서 가르시아는 역전을 노렸고, 정현은 이를 침착하게 받아넘기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정현은 서브 에이스 4개, 더블 폴트 5개로 서비스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첫 서브에서 77%의 득점 성공률을 기록하며 다소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지난해 이 대회 8강까지 올랐던 정현은 16강전서 1996년생 동갑내기인 마테오 베레티니(60위·이탈리아)와 맞붙는다.2014년 프로에 데뷔한 정현보다 1년 늦게 프로 무대에 뛰어든 베레티니는 지난달 스위스 그슈타트에서 열린 스위스오픈에서 데뷔 첫 ATP투어 남자단식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올해 초까지만 해도 ATP투어보다 한 단계 아래인 챌린저 대회에 주로 출전한 베레티니는 기량이 급성장해 최근 10경기에서는 9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이에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정현과 베레티니의 투어 대회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정현은 이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 출전한다./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정현, 윈스턴 세일럼오픈서 로페스 완파. 16강 진출. /AP=연합뉴스

2018-08-22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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