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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영광의 얼굴]복싱 남자 일반부 홍인표

홍인표(성남시청·사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홍인표는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충북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복싱 라이트급 결승에 올라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해 4-0으로 판정승을 거뒀다.그는 "일단 저에게 감사하다. 이럴 줄 몰랐는데 꾸준히 훈련한 결과인 것 같다"며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감독, 코치 선생님들과 전무님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인표는 1회전에 상대를 잘 탐색해 파악한 후 2회전에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그리고 3회전에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그는 "원래 스텝이 없는 스타일이라서 발이 많이 느렸다. 올해는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한데 그나마 조금은 나아진 것 같고 그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홍인표는 지난 6월 전국종별선수권대회와 8월 대통령배에 이어 전국체전까지 휩쓸며 3관왕을 완성했다.그는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 나가서 당연히 메달을 따고 싶다"며 "하지만 먼저 12월에 있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목표로 최대한 열심히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이어 홍인표는 "할머니와 삼촌이 오셔서 응원해 주셨다. 삼촌 기름값 정도는 드려야 될 것 같다"며 웃었다. 충주/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7-10-26 강승호

[화보]제98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활약상

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8·인천시청)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통산 5번째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삼일상고 센터 하윤기(202cm)가 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꺽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삼일상고 센터 하윤기(202cm)가 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전주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삼일상고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삼일상고 선수들이 정승원 코치를 헹가래 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 경기체고 선수가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 경기체고 선수가 패스를 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

2017-10-26 김종화·강승호

[종목 우승 11개·준우승 3개]경기도 '압도적 1위' 16연패에 성큼

육상 26연패·체조 3연패 일궈내주엽고 황세영 공기소총 대회신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순위 1위로 올라서며 대회 16연패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경기도는 25일 오후 7시 현재 총 득점 4만4천958점을 획득해 개최지인 충북(3만6천759점)을 8천점 이상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했다.도는 금메달 134개, 은메달 126개, 동메달 116개 등 총 376개의 메달을 따내 17개 시·도 중 압도적인 1위를 달렸다. ┃순위표 참조전날까지 2위로 처져 있던 도는 이날 7개 종목이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1위 탈환을 이끌었다. 도육상은 금17, 은18, 동19개를 획득하며 종목우승 26연패라는 대기록도 달성했다.체조도 금6, 은 11, 동6개 등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일궈냈다. 유도(금13, 은6, 동3개)와 역도(금19, 은7, 동11개), 볼링(금8, 은6, 동5개), 태권도(금11, 은3, 동3개) 등은 지난 대회에 이어 종목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만들어냈다.또 하키(금1, 은2, 동1개)와 탁구(금3, 은2개)는 종목우승을 달성하며 전국 최강자로 올라섰다.도는 45개 공식 종목 중 이날까지 종목 우승 11개, 준우승 3개, 3위 2개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개인 기록을 보면 사격 남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 황세영(고양 주엽고)이 247.2점을 쏴 대회신기록을 0.1점 단축했다.육상 남자일반부 1천500m에 출전한 이강철은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7연패라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볼링 여고부의 김현지(안양 평촌고)는 전날까지 3인조와 5인조에서 정상에 오른 후 이날 마스터즈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육상 남고부 손대혁(연천 전곡고)과 탁구 남대부 김석호(경기대), 핀수영 여고부 유민서(경기체고) 등은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충주/김종화·강승호기자 jhkim@kyeongin.com화성시청 아쉬운 준우승-화성시청이 25일 충북 제천 세명대학교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남자일반부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를 상대해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제천/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7-10-25 김종화·강승호

[체전 화제의 팀]'대학 배구 최강' 인하대 4연패… 1회전 '난적' 경희대 잡고 승승장구

'대학 배구 최강' 인하대가 전국체육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인하대는 25일 충북 제천 세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전 배구 남대부 결승에서 올해 대학배구리그 우승팀인 홍익대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6 25-17)으로 완파하고 2014년부터 4년 연속 전국체전을 제패했다. 지난해 대학배구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홍익대를 꺾고 우승했던 인하대는 올해 리그에선 2위를 차지한 후 4강 플레이오프에서 경희대에 덜미를 잡히며 챔프전 진출에 실패했었다.최천식 인하대 감독은 "지난 9월 리그 플레이오프에서 경희대에 패한 이후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선수들과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면서 "마침 체전 1회전 상대가 경희대였고, 1회전에 포커스를 맞춰 준비한 게 잘 맞아 떨어지면서 1회전 승리 후 상승세를 탄 것 같다"고 돌아봤다.이어서 최 감독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대회인 전국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 좋고, 졸업하는 선수들이 내년에 프로 가서도 좋은 활약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주전 4명이 졸업하지만, 기존 선수와 신입생들로 다시 시스템을 만들어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주/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전국체육대회 4연패를 달성한 인하대 선수들이 인천시배구협회, 인하대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인천시체육회 제공

2017-10-25 김영준

[체전 영광의 얼굴]육상 남일반부 1500m 이강철

"내년도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싶다."이강철(한국전력)이 25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1천500m에서 3분52초02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결승선에서 만난 이강철은 "올해 최고 기록이 전국체전 대회신기록(3분45초)과 동률이었기 때문에 새롭게 기록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었다. 우승이 기쁘지만 기록을 단축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많이 남는다"고 전했다.이강철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지만 금메달 수상으로 새로운 기록을 썼다. 대회 7연패가 바로 그것.그는 진건고 1학년때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낸 후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도 한번도 빼놓지 않고 전국체전 1천500m 최강자의 자리를 지켰다.이강철은 "대회신기록을 만들어내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아직도 내게는 다음 목표가 있기 때문에 계속 달려야 한다"며 "내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따내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이강철은 "올해 최고 기록이 2014년도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딴 선수의 기록과 비슷하다"며 "아시안게임에 맞춰 훈련을 체계적으로 해서 개인 기록 단축과 입상이라는 목표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이강철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7-10-25 김종화

'만능 코치' 경기스포츠과학센터

경기스포츠과학센터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맹활약 하고 있다.경기스포츠과학센터는 지난 19일부터 충북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20여개 종목 도대표 선수들을 현장밀착지원하기 위해 7명의 연구진과 15명의 트레이너를 파견,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센터 연구원들은 두 팀으로 나눠 현장을 돌아다니며 선수들의 영상 촬영과 분석을 하고 스포츠 심리상담을 하고 있다.정연성 센터장은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와 협약을 통해서 육상, 레슬링, 스쿼시, 복싱, 테니스 등의 선수들에게 스포츠 마사지 및 테이핑을 통한 컨디션 회복과 간단한 응급처치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을 다니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협회와 지도자, 선수들의 관심이 부족하고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지난 22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110m허들에 출전한 이현우(과천시청)는 센터가 집중 강화 훈련과 순발력 트레이닝 등을 한 달간 진행했고 현장에서도 많은 지원을 받아 동메달을 따냈다.정 센터장은 "우리 센터의 존재 목적은 과학적인 측정과 분석을 통한 경기력 향상에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350여명의 선수들이 지원을 받아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이뤄내고 있다"고 말했다. 충주/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경기스포츠과학센터 제공

2017-10-25 강승호

[제98회 전국체육대회]태권도 종목 3위 따낸 인천시

인천 태권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목 3위에 입상했다. 전국체전 태권도 종목이 25일 충주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인천 태권도는 금 6개, 은 4개, 동 8개의 메달로 종목 종합점수 1천516점을 획득했다.남고부(금 3개, 은 1개, 동 1개)에서 선전한 인천 태권도는 경기도(1천857점)와 대구(1천566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육상 종목도 마지막 날인 이날 메달 소식을 전해왔다. 여일반부 1천600m 계주에서 강다슬(인천시청)과 김경화·염은희·한경민(인천 남동구청)으로 구성된 인천선발은 전날 400m 계주에 이어 다시 한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진 여대부 1천600m 계주에선 김예지·박성면·신다혜·임지혜(인하대)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예지는 200m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높이뛰기 남일반부에선 윤승현(인천시청)이 금메달을 차지했다.레슬링 남대부 자유형 74㎏급의 서범규(한체대)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요트에선 남일반부 국제윈드서핑의 이태훈(인천시체육회)과 국제470급 김창주·김지훈(인천시체육회)이 나란히 금빛 물살을 갈랐다.인하대는 배구 남대부 4연패를 달성했으며, 현대제철은 축구 여일반부에서 3년 만에 전국체전 정상에 복귀했다. 탁구 여일반부 포스코에너지도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또 역도에선 여고부 58㎏급의 김세연(인천체고)이 인상에서 1위에 올랐다.인천시는 이날 오후 7시 현재 금 44개, 은 58개, 동 83개를 획득, 종합점수 2만5천949점으로 9위를 마크 중이다. 대회 폐막일인 26일 단체 구기종목과 복싱 결승전 결과에 따라 목표로 한 7위 달성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충주/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2017-10-25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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