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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6연패 '역대 타이']한국체육 '최강' 신화는 계속된다

금143·은 135·동 138개 쓸어담아자전거 김유로 금4개…3관왕 6명한국주니어 1·대회신기록 6개 작성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도는 26일 충북 일원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과 금 143개, 은 135개, 동 138개 등 총 416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점수 6만2천578점을 획득, 개최지 충북(5만811점·금57, 은 69, 동 104개)과 서울(4만9천730점·금 102, 은 82, 동116개)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순위표 참조이번 전국체전 정상에 오른 도는 대회 16연패를 달성하며 역대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도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한국주니어 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6개 등을 작성하며 한국 체육의 중심임을 과시했다. 또 4관왕 1명, 3관왕 6명, 2관왕 21명을 탄생시켰다.도는 대회 마지막날 9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일궈냈다.도선수단의 유일한 4관왕인 김유로(가평고)는 대회 마지막 날인 이날 자전거 남고부 개인도로에서 2시간39분47초002로 금메달을 따내 4관왕을 완성했다.농구 남고부 경기에서 수원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1로 제압하고 올해 전국대회 4관왕을 완성했다.수영 남고부 개인혼영 400m에서 김민석이, 여고부 개인혼영 400m에서 이도륜(이상 경기체고)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복싱 남대부 밴텀급에서 함상영(용인대), 레슬링 남고부 자유형 54㎏급에서 조현수가, 같은 종목 남대부 자유형 65㎏급에서 박수현, 복싱 남자일반부 라이트급에서 홍인표(성남시청), 골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 출전한 도선발팀 등이 1위에 올랐다.한편, 올해 전국체전의 성화는 내년 10월 12일 전북 익산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99회 대회 개막식에서 다시 타오른다. 충주/김종화·강승호기자 jhkim@kyeongin.com

2017-10-26 김종화·강승호

[체전 화제의 팀]'올해 4관왕' 수원삼일상고

수원 삼일상고가 26일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남고부 결승에서 전주고를 102-7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삼일상고는 올해 출전한 춘계연맹전, 연맹회장기, 주말리그 왕중왕전에 이어 전국체전까지 우승하며 4관왕이라는 대업을 이뤄냈다.농구 고등부에서 4관왕을 이룬 건 지난 2013년 경복고가 달성한 후 4년만이다.2m 장신 콤비 하윤기와 이현중이 이끄는 삼일상고는 전국체전 시작전부터 우승 후보로 꼽혔다. 이로인해 삼일상고 이윤환 감독과 정승원 코치는 제자들이 경기에서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기술 훈련 보다는 멘탈트레이닝에 더 신경을 썼다.이 감독은 "3관왕을 하면서 선수들이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가졌지만 한편으로는 자만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다른 팀들은 기술과 전술 훈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우리는 선후배간 또는 동기간에 서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 감독은 "1쿼터에 앞서 나가다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게 선수들에게 자극이 됐던 거 같다"며 "우승을 해야 한다는 투지가 강해져 후반에 쉽게 경기를 장악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제공권 장악-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남고부 결승에서 수원 삼일상고 센터 하윤기가 전주고 선수들과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삼일상고는 38득점 15리바운드 7도움으로 맹활약한 하윤기를 앞세워 전주고를 102-71로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청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7-10-26 김종화

[체전 영광의 얼굴]복싱 남자 일반부 홍인표

홍인표(성남시청·사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홍인표는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충북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복싱 라이트급 결승에 올라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해 4-0으로 판정승을 거뒀다.그는 "일단 저에게 감사하다. 이럴 줄 몰랐는데 꾸준히 훈련한 결과인 것 같다"며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감독, 코치 선생님들과 전무님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인표는 1회전에 상대를 잘 탐색해 파악한 후 2회전에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그리고 3회전에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그는 "원래 스텝이 없는 스타일이라서 발이 많이 느렸다. 올해는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한데 그나마 조금은 나아진 것 같고 그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홍인표는 지난 6월 전국종별선수권대회와 8월 대통령배에 이어 전국체전까지 휩쓸며 3관왕을 완성했다.그는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 나가서 당연히 메달을 따고 싶다"며 "하지만 먼저 12월에 있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목표로 최대한 열심히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이어 홍인표는 "할머니와 삼촌이 오셔서 응원해 주셨다. 삼촌 기름값 정도는 드려야 될 것 같다"며 웃었다. 충주/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7-10-26 강승호

[화보]제98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활약상

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8·인천시청)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통산 5번째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삼일상고 센터 하윤기(202cm)가 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꺽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삼일상고 센터 하윤기(202cm)가 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전주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삼일상고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삼일상고 선수들이 정승원 코치를 헹가래 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 경기체고 선수가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 경기체고 선수가 패스를 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

2017-10-26 김종화·강승호

[종목 우승 11개·준우승 3개]경기도 '압도적 1위' 16연패에 성큼

육상 26연패·체조 3연패 일궈내주엽고 황세영 공기소총 대회신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순위 1위로 올라서며 대회 16연패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경기도는 25일 오후 7시 현재 총 득점 4만4천958점을 획득해 개최지인 충북(3만6천759점)을 8천점 이상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했다.도는 금메달 134개, 은메달 126개, 동메달 116개 등 총 376개의 메달을 따내 17개 시·도 중 압도적인 1위를 달렸다. ┃순위표 참조전날까지 2위로 처져 있던 도는 이날 7개 종목이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1위 탈환을 이끌었다. 도육상은 금17, 은18, 동19개를 획득하며 종목우승 26연패라는 대기록도 달성했다.체조도 금6, 은 11, 동6개 등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일궈냈다. 유도(금13, 은6, 동3개)와 역도(금19, 은7, 동11개), 볼링(금8, 은6, 동5개), 태권도(금11, 은3, 동3개) 등은 지난 대회에 이어 종목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만들어냈다.또 하키(금1, 은2, 동1개)와 탁구(금3, 은2개)는 종목우승을 달성하며 전국 최강자로 올라섰다.도는 45개 공식 종목 중 이날까지 종목 우승 11개, 준우승 3개, 3위 2개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개인 기록을 보면 사격 남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 황세영(고양 주엽고)이 247.2점을 쏴 대회신기록을 0.1점 단축했다.육상 남자일반부 1천500m에 출전한 이강철은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7연패라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볼링 여고부의 김현지(안양 평촌고)는 전날까지 3인조와 5인조에서 정상에 오른 후 이날 마스터즈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육상 남고부 손대혁(연천 전곡고)과 탁구 남대부 김석호(경기대), 핀수영 여고부 유민서(경기체고) 등은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충주/김종화·강승호기자 jhkim@kyeongin.com화성시청 아쉬운 준우승-화성시청이 25일 충북 제천 세명대학교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남자일반부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를 상대해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제천/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7-10-25 김종화·강승호

[체전 화제의 팀]'대학 배구 최강' 인하대 4연패… 1회전 '난적' 경희대 잡고 승승장구

'대학 배구 최강' 인하대가 전국체육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인하대는 25일 충북 제천 세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전 배구 남대부 결승에서 올해 대학배구리그 우승팀인 홍익대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6 25-17)으로 완파하고 2014년부터 4년 연속 전국체전을 제패했다. 지난해 대학배구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홍익대를 꺾고 우승했던 인하대는 올해 리그에선 2위를 차지한 후 4강 플레이오프에서 경희대에 덜미를 잡히며 챔프전 진출에 실패했었다.최천식 인하대 감독은 "지난 9월 리그 플레이오프에서 경희대에 패한 이후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선수들과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면서 "마침 체전 1회전 상대가 경희대였고, 1회전에 포커스를 맞춰 준비한 게 잘 맞아 떨어지면서 1회전 승리 후 상승세를 탄 것 같다"고 돌아봤다.이어서 최 감독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대회인 전국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 좋고, 졸업하는 선수들이 내년에 프로 가서도 좋은 활약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주전 4명이 졸업하지만, 기존 선수와 신입생들로 다시 시스템을 만들어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주/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전국체육대회 4연패를 달성한 인하대 선수들이 인천시배구협회, 인하대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인천시체육회 제공

2017-10-25 김영준

[체전 영광의 얼굴]육상 남일반부 1500m 이강철

"내년도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싶다."이강철(한국전력)이 25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1천500m에서 3분52초02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결승선에서 만난 이강철은 "올해 최고 기록이 전국체전 대회신기록(3분45초)과 동률이었기 때문에 새롭게 기록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었다. 우승이 기쁘지만 기록을 단축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많이 남는다"고 전했다.이강철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지만 금메달 수상으로 새로운 기록을 썼다. 대회 7연패가 바로 그것.그는 진건고 1학년때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낸 후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도 한번도 빼놓지 않고 전국체전 1천500m 최강자의 자리를 지켰다.이강철은 "대회신기록을 만들어내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아직도 내게는 다음 목표가 있기 때문에 계속 달려야 한다"며 "내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따내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이강철은 "올해 최고 기록이 2014년도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딴 선수의 기록과 비슷하다"며 "아시안게임에 맞춰 훈련을 체계적으로 해서 개인 기록 단축과 입상이라는 목표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이강철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7-10-25 김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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