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태환 체전 통산 5번째 MVP "내년 AG도 좋은 모습"

"앞으로도 많은 스포츠팬들이 전국체전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박태환(인천시청·사진)은 26일 충주종합운동장 내 프레스센터 브리핑룸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박태환은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충분히 전국체전을 준비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계영 800m에서 좋은 기록(한국신기록)을 세워 기분 좋다"고 말했다. 5관왕 달성 요인에 대해 박태환은 "첫날 계영 800m에서 인천팀이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개인 종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국체전이 이슈가 덜 되는 것 같은데,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앞으로도 이슈를 많이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박태환은 2018 자카르타-팔램방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그는 "아시안게임을 잘 마무리하면 새로운 목표를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그만큼 내년 아시안게임 준비를 잘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전국체전에서 주 종목인 자유형 200·400m와 함께 계영 400·800m, 혼계영 400m에서 정상에 오르며 5관왕을 차지한 박태환은 개인 통산 5번째 체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충주/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2017-10-26 김영준

[인천시 종합7위 '목표 달성']6개 광역시중 1위·MVP 배출도

금49·은 65·동 94개 '3만7083점'박태환 5관왕 수영 종목3위 올라인천시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목표로 한 종합 7위와 6개 광역시 중 1위를 달성했다. 수영 5관왕 박태환(인천시청)은 통산 5번째 대회 MVP로 선정됐다.인천시는 26일 폐막한 전국체전에서 금 49개, 은 65개, 동 94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점수 3만7천83점을 획득했다.이번 대회에서 시는 종합 6위인 충남(3만7천925점), 8위 부산(3만6천770점)과 대회 마지막 날까지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벌인 가운데, 이날 결승전에서 승전보를 전해온 핸드볼과 축구, 수영, 복싱의 활약 속에 목표를 달성했다.시는 핸드볼이 1천459점(금 1개, 동 1개)으로 서울(1천758점)과 충북(1천593점)에 이어 종목 3위에 입상했다. 수영(경영, 다이빙)도 5관왕을 차지한 박태환을 앞세워 종목 3위(1천627점)에 올랐다.복싱은 금 2, 은 4, 동 7개(1천352점)로 종목 4위에 오르며 반등에 성공했고, 축구도 금 2개(1천167점)로 종목 5위를 차지하며 시의 순위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이날 단체경기에선 인천대가 남대부 축구 결승에서 숭실대를 2-1로 꺾고 16년 만에 정상에 올랐고, 핸드볼 남고부 정석항공고도 대전 대성고와 연장전까지 33-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 던지기에서 7-6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결승전 경기가 열린 복싱에선 여일반부 라이트급의 오연지(인천시청)가 천명선(상지대)에 5-0 판정승을 거두며 전국체전 7연패를 달성했으며, 남대부 플라이급에선 김원호(용인대)가 이찬(한체대)에 3-2 판정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따냈다.400m 계영 경기가 열린 수영에서도 박태환을 중심으로 한 인천 선발 혼계영팀은 3분38초55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충주/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2017-10-26 김영준

[총감독 인터뷰]기권일 인천시선수단 총감독

"강한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 준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목표로 한 종합 7위와 6개 광역시 중 1위 달성에 성공한 인천시선수단 기권일(인천시체육회 사무처장) 총감독은 "목표 달성을 위해 어렵고 힘든 도전을 한 선수단과 함께 선수단이 선전할 수 있게 응원해주신 300만 인천시민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종목 종합 1위에 오른 종목은 없지만, 2년 연속 종합 2위를 달성한 배드민턴과 종합 3위에 오른 카누 종목을 비롯해 종합 2위에 복귀한 요트, 종합 3위에 오른 하키, 태권도, 농구, 핸드볼 종목의 활약이 돋보였다"면서 "후배들과 계영 8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는 등 5관왕을 차지하면서 대회 MVP에 선정된 수영 박태환을 비롯한 다관왕 선수들과 대회 7연패를 달성한 복싱 오연지 등이 멋진 활약을 펼쳐주었다"고 총평했다.또한 "좋지 않은 대진운을 극복한 구기 종목과 해양 종목(요트 2위, 카누 3위, 조정 4위)의 약진도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기 총감독은 "최근 개소한 인천스포츠과학센터와 함께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선수 육성을 할 것"이라면서 "전략 종목을 육성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미진한 종목에 대한 대비책도 강구해 인천의 위상에 걸맞은 성적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주/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기권일 인천시 총감독 /인천시체육회 제공

2017-10-26 김영준

[총감독 인터뷰]최규진 경기도선수단 총감독

"16연패를 달성한 선수단과 응원해 주신 경기도민들께 감사드린다."제98회 전국체전에서 종합우승 16연패를 이끈 최규진(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총감독은 "16연패를 일궈내준 가맹경기단체와 지도자,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최 총감독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현장의 이야기가 도체육회 운영과 전국체전 준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방안을 모색해 나갈 생각이다"고 말했다.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연패가 중단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 대해서는 철저한 준비로 해결점을 찾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최 총감독은 "현장에서 경기지역 선수들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돼서 뛰고 있는 문제점을 한국체육의 인큐베이터 역할이라는 표현으로 말하는 것을 들었다"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제도적인 문제와 예산적인 문제 등 다각적으로 접근해서 고민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이어 최 총감독은 "수원으로 올라가서 이번 체전 결과에 대해 면밀히 분석해 잘된 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분류해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며 "제100회 대회를 대비하는 것을 내년 대회 이후가 아닌 내년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도와 도의회에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술과 체육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있고 내년 전체 예산 대비 체육 투자 비율도 올해 보다는 늘어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연패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최규진 경기도 총감독 충주/김종화기자

2017-10-26 김종화

[경기도 16연패 '역대 타이']한국체육 '최강' 신화는 계속된다

금143·은 135·동 138개 쓸어담아자전거 김유로 금4개…3관왕 6명한국주니어 1·대회신기록 6개 작성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도는 26일 충북 일원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과 금 143개, 은 135개, 동 138개 등 총 416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점수 6만2천578점을 획득, 개최지 충북(5만811점·금57, 은 69, 동 104개)과 서울(4만9천730점·금 102, 은 82, 동116개)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순위표 참조이번 전국체전 정상에 오른 도는 대회 16연패를 달성하며 역대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도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한국주니어 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6개 등을 작성하며 한국 체육의 중심임을 과시했다. 또 4관왕 1명, 3관왕 6명, 2관왕 21명을 탄생시켰다.도는 대회 마지막날 9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일궈냈다.도선수단의 유일한 4관왕인 김유로(가평고)는 대회 마지막 날인 이날 자전거 남고부 개인도로에서 2시간39분47초002로 금메달을 따내 4관왕을 완성했다.농구 남고부 경기에서 수원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1로 제압하고 올해 전국대회 4관왕을 완성했다.수영 남고부 개인혼영 400m에서 김민석이, 여고부 개인혼영 400m에서 이도륜(이상 경기체고)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복싱 남대부 밴텀급에서 함상영(용인대), 레슬링 남고부 자유형 54㎏급에서 조현수가, 같은 종목 남대부 자유형 65㎏급에서 박수현, 복싱 남자일반부 라이트급에서 홍인표(성남시청), 골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 출전한 도선발팀 등이 1위에 올랐다.한편, 올해 전국체전의 성화는 내년 10월 12일 전북 익산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99회 대회 개막식에서 다시 타오른다. 충주/김종화·강승호기자 jhkim@kyeongin.com

2017-10-26 김종화·강승호

[체전 화제의 팀]'올해 4관왕' 수원삼일상고

수원 삼일상고가 26일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남고부 결승에서 전주고를 102-7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삼일상고는 올해 출전한 춘계연맹전, 연맹회장기, 주말리그 왕중왕전에 이어 전국체전까지 우승하며 4관왕이라는 대업을 이뤄냈다.농구 고등부에서 4관왕을 이룬 건 지난 2013년 경복고가 달성한 후 4년만이다.2m 장신 콤비 하윤기와 이현중이 이끄는 삼일상고는 전국체전 시작전부터 우승 후보로 꼽혔다. 이로인해 삼일상고 이윤환 감독과 정승원 코치는 제자들이 경기에서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기술 훈련 보다는 멘탈트레이닝에 더 신경을 썼다.이 감독은 "3관왕을 하면서 선수들이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가졌지만 한편으로는 자만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다른 팀들은 기술과 전술 훈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우리는 선후배간 또는 동기간에 서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 감독은 "1쿼터에 앞서 나가다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게 선수들에게 자극이 됐던 거 같다"며 "우승을 해야 한다는 투지가 강해져 후반에 쉽게 경기를 장악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제공권 장악-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남고부 결승에서 수원 삼일상고 센터 하윤기가 전주고 선수들과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삼일상고는 38득점 15리바운드 7도움으로 맹활약한 하윤기를 앞세워 전주고를 102-71로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청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7-10-26 김종화

[체전 영광의 얼굴]복싱 남자 일반부 홍인표

홍인표(성남시청·사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홍인표는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충북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복싱 라이트급 결승에 올라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해 4-0으로 판정승을 거뒀다.그는 "일단 저에게 감사하다. 이럴 줄 몰랐는데 꾸준히 훈련한 결과인 것 같다"며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감독, 코치 선생님들과 전무님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인표는 1회전에 상대를 잘 탐색해 파악한 후 2회전에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그리고 3회전에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그는 "원래 스텝이 없는 스타일이라서 발이 많이 느렸다. 올해는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한데 그나마 조금은 나아진 것 같고 그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홍인표는 지난 6월 전국종별선수권대회와 8월 대통령배에 이어 전국체전까지 휩쓸며 3관왕을 완성했다.그는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 나가서 당연히 메달을 따고 싶다"며 "하지만 먼저 12월에 있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목표로 최대한 열심히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이어 홍인표는 "할머니와 삼촌이 오셔서 응원해 주셨다. 삼촌 기름값 정도는 드려야 될 것 같다"며 웃었다. 충주/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7-10-26 강승호

[화보]제98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활약상

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경기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면서 역대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경기도 선수단이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1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un.com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8·인천시청)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통산 5번째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삼일상고 센터 하윤기(202cm)가 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꺽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삼일상고 센터 하윤기(202cm)가 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전주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삼일상고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삼일상고는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결승에 진출한 삼일상고가 전주고를 102-7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삼일상고 선수들이 정승원 코치를 헹가래 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 경기체고 선수가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 경기체고 선수가 패스를 하고 있다. 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26일 오후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구 남고부 결승에 경기체고가 진출해 서울체고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충주/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조현수(경기체고)가 26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레슬링 자유형 54kg급 결승에서 김찬우(강릉중앙고)를 상대로 T폴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성남시청 복싱팀 홍인표가 26일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 출전해 배재민(원주시청)을 상대로 4-0,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충주/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

2017-10-26 김종화·강승호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