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알림]부동산 전문 비즈엠(BizM) 창간

수도권 1등 신문 경인일보가 8월 1일자로 부동산·개발 전문 온라인 신문 '비즈엠(BizM)'을 공식 창간합니다. 경인일보가 약 2년간의 준비 끝에 창간해 본격 서비스에 들어가는 '비즈엠'은 대한민국 개발과 투자의 '핫스팟'으로 자리 잡은 경기·인천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개발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온라인 전문 매체입니다. 2천500만 수도권 주민들이 거주하고 업무를 보는 생활과 경제의 중심지 일 뿐 아니라 약 7천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가치를 지닌 수도권의 부동산에 전국의 관심이 집중돼 있음에도, 그동안 언론에서는 수도권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다루지 못해 왔습니다. 지난 74년간 정론직필의 굳은 신념을 갖고 경기·인천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여론을 이끌어온 경인일보는 이제 시대의 요청에 따라 수도권 부동산에 대한 독자들의 갈증을 풀어드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비즈엠'은 부동산 관련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개발정보는 물론이고 도로·철도 등 주요 교통 인프라, 부동산·투자 금융, 투자 컨설팅, 현장뉴스 등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뉴스와 정보를 깊이 있게 다룰 것입니다. 아울러 디지털 시대 온라인 신문에 걸맞게 홈페이지(www.biz-m.kr)와 모바일 페이지(m.biz-m.kr),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발빠르게 전달합니다. 특히,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경기·인천지역 신도시와 개발지구, 분양 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해 전해드리는 것은 물론,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교통 인프라와 관련해서도 가장 빠르고 정확한 분석으로 독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실수요와 투자를 위한 알찬 정보가 가득한 최고의 부동산 뉴스 '비즈엠'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구독'을 부탁 드립니다. ■ 비즈엠 창간 기념식 일시 : 2019년 8월 1일 오후 5시장소 : 수원 인계동 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창간 기념식은 유튜브 경인일보 채널에서 라이브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9-07-15 경인일보

[알림]'1년후 받은 편지' 추억을 기다립니다

빠른 것을 중요시하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오랜 기다림이 주는 울림이 크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기다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09년 5월 영종대교 휴게소에 우리나라 최초의 '느린 우체통'이 설치됐습니다. 일반 우체통에 넣은 우편물은 며칠 내로 전달되지만, 느린 우체통에 편지나 엽서를 넣으면 1년 뒤 적어둔 주소로 보내집니다. 1년이 지난 편지는 당시의 추억을 되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감동을 줍니다. 느린 우체통이 설치된 지 10년이 됐습니다. 신공항하이웨이(주)와 경인일보는 바쁜 현대인들이 '기다림'의 행복을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느린 우체통 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금을 주고, 수상작을 묶어 책자로 만들 예정입니다.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 신공항하이웨이(주)■ 주관 : 경인일보■ 후원 : 경인지방우정청, 한국작가회의 인천지회■ 공모 기간 : 8월15일까지■ 공모 주제 : 느린 우체통에 얽힌 나만의 사연(자작시 포함), 느린 우체통이 만들어 준 인연, 느린 우체통을 통해 만난 1년 전 나와 지금의 나■ 제출처 : 우편(인천시 남동구 남동대로 773 3층 경인일보 사업국) 또는 이메일(lyh2054@kyeongin.com)■ 문의 : 경인일보 사업국 (032)861-3200

2019-06-24 경인일보

[알림]'느린 우체통' 10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빠른 것을 중요시 여기는 21세기에 기다림의 의미를 일깨워 주기 위해 2009년 5월 영종대교 휴게소에 최초로 설치된 느린 우체통이 그 후에 설치된 느린 우체통을 대표하게 되었음을 전국적인 공모전을 통하여 홍보하는 전국 행사로 진행하여 의미 있는 10주년 행사를 기획하고자 경인일보와 신공항하이웨이(주)가 '느린 우체통' 10주년을 기념해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응모자격 : 연령제한 없고, 누구나 공모전 신청 가능 ■접수기간 : 2019년 6월 20일 ~ 8월 15일(57일) ■응모주제 - 느린 우체통에 얽힌 나만의 사연(자작 시 포함) - 느린 우체통이 만들어 준 인연 - 느린 우체통을 통해 만난 1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사연) ■공모방법 - 제출처 : 경인일보(사업부) (우)21556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3(경인일보 3층) 이메일 : lyh2054@kyeongin.com 문의전화 032-861-3200 ※ 영종대교 휴게소 느린 우체통 이용 응모작품 접수 가능(24시간/일) - 제출 된 편지(엽서)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 공모방식 : 제한없음(편지지, 엽서, 홈페이지다운 이메일 양식) 등 모두 가능 - 우편접수시 공모전 관련 세부사항은 신공항하이웨이(주) 및 경인일보 홈페이지 참조 - 우편접수시 공모전 참가자는 반드시 일반우체통에 넣어(2019년 8월 15일자 소인까지 인정) 보내 주십시오. ■수상작 발표 : 2019. 10월 초 발표, 수상자 개별 통보 (경인일보 지면, 경인일보 및 신공항하이웨이(주) 홈페이지, 사정상 변경될 수 있음)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참조바랍니다.

2019-06-20 경인일보

경인일보 김우성기자 '취재기 공모전' 우수상

경인일보 김우성(사진) 기자가 한국기자협회(회장·정규성)가 주관한 '2019 기자의 세상보기' 취재기 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자로 5일 선정됐다.김우성 기자의 '김포 어린이집 교사 사망사건 단독보도와 4개월간의 추적'과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의 '아무도 몰랐던 쪽방촌 이야기' 취재기 등 2편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 기자는 아동학대 의심을 받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김포 어린이집 교사 사망사건을 단독으로 보도한 데 이어 신상털이와 여론재판에 따른 2차 피해자들을 집중 조명하고 대다수 언론의 어뷰징 보도 속에서 팩트에 근거한 기사로 문제의 핵심을 짚어나갔다.장려상에는 ▲강일홍 더팩트 기자 ▲고상헌 제주CBS 기자 ▲고찬유 한국일보 기자 ▲공성윤 시사저널 기자 ▲권원근 강원일보 기자 ▲김미희 국제신문 기자 ▲김빛이라 KBS 기자 ▲김유태 매일경제신문 기자 ▲김철 JTV전주방송 기자 ▲남승우 KBS 기자 ▲문예성 뉴시스 기자 ▲박종민 한국스포츠경제 기자 ▲선담은 한겨레신문 기자 ▲손은혜 KBS 기자 ▲장윤희 연합뉴스TV 기자 ▲전범수 MBN 기자 ▲한성윤 KBS 기자 ▲한영광 MBN 기자 ▲한종구 연합뉴스 대전충남본부 기자 등 19명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작은 '2018 한국기자상' 수상자들의 후기와 함께 다음 달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권순정기자 sj@kyeongin.com

2019-06-06 권순정

'제15회 경기도교육감배 겸 경인일보 사장배 초등학교 빙상 페스티벌' 참가신청

경인일보와 빙상연맹이 빙상 꿈나무 양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제15회 경기도교육감배 겸 경인일보 사장배 초등학교 빙상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매년 빙상 스타를 꿈꾸는 초등학생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대회를 개최해온 경인일보와 빙상연맹은 올해 더욱 알차고 박진감 넘치는 '얼음판 위의 축제'로 이번 대회를 마련했습니다. 경기 북부지역 뿐 아니라 경기도 전역의 학생들이 참가해 미래 빙상 스타를 향한 꿈을 다지게 될 이번 대회에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학부모·학교 측의 적극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1. 대회명 : 제15회 경기도교육감배 겸 경인일보사장배 초등학교 빙상페스티벌 2. 주 최 : 경인일보, 경기도빙상경기연맹, 의정부시 빙상연맹3. 주 관 : 경기도빙상경기연맹, 의정부시 빙상연맹4. 후 원 :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연천군, 가평군, 의정부시체육회, 양주시체육회, 포천시 체육회, 가평군 체육회5. 자 격 : 경기도교육청 소재 내에 재학 중 인 초등학생 1부 등록선수 500m, 2부 비등록선수 222m6. 참가신청 및 제출방법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양식에 의거해 경기도 빙상경기연맹에 제출(문의전화 031-874-0876) 7. 신청기간 : 2019년 6월 5일(수) 오후 5시 까지. ※ 반드시 경기도빙상경기연맹에 팩스로 제출해야 함(FAX 031-874-0875) 8. 대회일시 : 2019년 6월 14일(금)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9. 장소 : 의정부 실내빙상장(의정부시 녹양동 284-4)10. 경기종목 - 비등록 남·여(초등부-222m) - 등록선수 남·여 1·2학년 합조 / 3·4학년 합조 / 5·6학년 합조(초등부-500m)11. 채점방법- 단체상: 비등록 참가 선수를 가장 많이 출전시킨 학교 - 우수상: 가장 기록이 우수한 학교(비등록선수에 한함)- 응원상: 가장 열열히 응원한 학교.- 장려상: 등수에 상관없이 가장 열심히 노력한 학생12. 시 상 : 개인별 시상은 등위 없이 기념 매달로 함.- 단체상: 우승컵(1등, 2등, 3등), 상품별도 - 우수상: 우수상컵, 상품별도 - 응원상: 응원컵, 상품별도- 장려상: 트로피(3명), 상품별도- 1부 선수: 단체 및 시상 없음(기념품 증정)- 참가자 전원 기념메달 기념품수여 및 경품추첨※경인일보 사장상 최고기록자 비등록 남·녀 각각 1명 시상, 1부: 메달수여 및 기념품13. 기타- 개인장비(스케이트)가 있는 참가자는 개인지참, 개인장비가 없는 학생은 실내빙상에서 대여(비용은 경인일보에서 부담) 헬멧은 경기장에서 제공 한다.- 개인지참물 : 스케이트, 장갑14. 기타 문의 : 경기도 빙상 경기연맹: 정기훈 전무 010-5211-0875

2019-05-27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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