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알림]2019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 공모

경인일보사가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19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지난 1987년부터 시작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 지역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으며 해마다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아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2019년 신춘문예 역시 재치 있고 힘 있는 문학도들의 참신한 문학작품으로 한국 문단의 명성을 높여갈 것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역량 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8년 12월 7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 (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9년 1월 1일자 경인일보 지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8-11-12 경인일보

[알림]인천언론인클럽-지역언론 지방분권 토론회

인천언론인클럽과 경인일보 등 인천 지역 언론기관들이 오는 7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인천, 왜 지방분권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민선 7기 지방정부가 시정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이 시급히 확산·정착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방분권 수준은 국가사무와 지방사무 비율이나 재정 비율이 80대 20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지방사무·재정 비율이 지방분권 선진국 수준인 40% 정도는 돼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인천은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이유로 다른 도시보다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토론회 발제는 안성호 충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합니다. 박찬훈 인천시 정책기획관, 이정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부회장, 신은호 인천시의원, 박준복 전 참여예산센터 소장, 박정환 기호일보 정경부장이 토론에 참여합니다. 좌장은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입니다.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 : '인천, 왜 지방분권이 필요한가!' 토론회■ 일시 : 2018년 11월 7일(수) 오후 2~4시■ 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 주최 : 인천언론인클럽, 경기일보, 경인일보, 기호일보, 중부일보, 경인방송iFM, TBN경인교통방송, CJ헬로북인천방송, NIB남인천방송, 티브로드인천방송 ■ 후원 : 인천시

2018-10-31 경인일보

[알림]경인일보 히말라야 청소년 탐험대 '세번째 도전'

경인일보가 창간 74주년을 기념해 '2019 경인일보 히말라야 청소년 탐험대'를 구성, 세 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올해 네팔 '랑탕국립공원'을 방문해 해발 4천m대 봉우리인 캉진리(4천799m)와 힌두교 성지인 고사인쿤드(4천380m) 트레킹을 한 탐험대는 2019년의 첫날인 1월1일 안나푸르나로 떠납니다.탐험대는 20여일간의 일정으로 토롱라 패스(5천416m)를 비롯해 틸리쵸호수(5천14m), 피상피크 하이캠프(4천925m) 등에 도전합니다. 이와 함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카트만두의 파슈파티나트 힌두교사원과 다라하라 타워, 박타푸르의 더르바르 광장 등을 방문해 네팔 문화 체험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참가 대상자는 수도권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해외 탐방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신청은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jhkim@kyeongin.com)로 제출하면 됩니다.■ 모집기간 : 선착순 마감■ 응모자격 : 수도권 지역 중·고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선발인원 : 0명(선착순) ■ 탐험기간 : 2019년 1월1일~1월23일 ■ 탐사루트 : 안나푸르나 일대 다딩시, 카트만두 등 힌두교 문화유적■ 선발방법 : 1차-서류전형, 2차-1차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체력테스트■ 참가비 : 170만원(최종선발시)■ 특전 : 수료증 증정,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완주증 증정,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단복 및 유니폼 제공, 기본 장비 제공

2018-10-31 경인일보

[알림]경인일보 특별취재팀 2017년 연중기획 단행본 출간

전쟁 통에 잠깐 떠나는 것일 뿐 금방 다시 돌아오겠다면서 그렇게 길을 나선 것이 어느새 그만 70년이 다 되었다. 한국전쟁으로 고향을 등지고 떠나온 실향민들의 처절한 분투기와 그들이 들려주는 고향 이야기를 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이 꼬박 1년 동안 발품을 팔아 한데 묶은 책 '실향민 이야기 - 꿈엔들 잊힐리야'가 출간됐다. 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은 2017년 연중기획으로 취재·보도했으며 이 시리즈를 수정·보완해 단행본으로 엮어냈다.특별취재팀이 소개하는 인천의 실향민 17명은 빈손으로 내려와 아는 이라곤 하나 없는 생면부지의 땅에서 시작해 일가를 이뤘다. 그야말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출해낸 거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 피란길에서 살아남은 그들은 인천에 정착해 난전에 좌판을 벌여 생선장수가 되기도 했고, 돌팔이 치과의사도 했으며 공무원, 택시운전사, 사업가로 살았다.그 실향민들의 삶은 인천을 구성하는 거대한 모자이크의 한 조각이자 지금의 인천을 세운 하나의 벽돌이 되었다.'실향민 이야기 - 꿈엔들 잊힐리야'는 인천 실향민들이 말하는 전쟁과 분단 그리고 왜 평화가 소중한지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메시지다. 70년이 되도록 밟아보지 못한 고향 땅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이기도 하다. 그 시절에 비하면 그저 풍족하기만 한 요즘 세월, 간혹 삶의 의미를 어디에 둬야 할지 고민하는 이가 있다면 '실향민 이야기 - 꿈엔들 잊힐리야'가 한줄기 위안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구입문의 : 도서출판 다인아트(032-431-0268) 경인일보(032-861-3200). 정가 : 2만5천원.

2018-10-23 경인일보

[알림]제37회 경인봉사대상 후보자 공모

인천광역시와 경기도에서 근무하는 일반 공무원, 교육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군공무원, 우정공무원 및 경기도내 농업인으로서 남다른 사명감으로 일하는 모범공직자와 지역의 등불 역할을 하는 지역민을 찾아 그들의 행적을 알리고 우리 모두의 귀감으로 삼고자 합니다. 특히 시상을 통해 이들을 격려하고, 사기와 긍지를 높여 주는 동시에 밝고 정의로운 사회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일꾼들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기간 : ~ 2018년 11월 16일(금) 오후 6시까지 (우편, 방문접수)■ 시상식 개요▲ 일 시 : 2018년 12월 6일(목) 오후 3시 ▲ 장 소 :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내 용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각 90만원) ■ 시상부문 및 추천기관▲ 일반공무원 부문 : 인천시장 및 군수, 구청장 / 경기도지사 및 시장, 군수, 구청장▲ 교직원 부문 : 인천시교육감 및 교육장 / 경기도교육감 및 시·군교육장▲ 경찰공무원 부문 : 인천지방경찰청장·경찰서장 / 경기지방경찰청장·경찰서장▲ 소방공무원 부문 : 인천광역시 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군공무원 부문 : 제3야전군사령부 주관하의 예하 사단장, 연대장, 부대장 ▲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 지역봉사 부문 : 시장, 군수, 구청장, 새마을운동 인천·경기지회장, 자유총연맹 인천·경기지회장 및 기관단체장 ▲ 농업인 부문 :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구비서류 : 추천서 1부, 공적조서 1부: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 에서 다운로드), 이력서 1통 (사진부착), 주민등록등본 1통, 재직증명서 1통(공무원, 교직자, 근로자에 한함), 공적증빙자료, 명함판사진(컬러) 1매※ 위 추천서와 공적조서는 작성 후 우편 및 현장접수 바랍니다.▲ 인천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3, 3층 경인일보 총무부 (우:21556)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인계동 1122-11) 3층 사업국 (우:16488)■ 문 의 : 인천 T. (032)861-3200 / 본사 T. (031)231-5500■ 수상자 결과 발표 : 2018년 11월 26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인터넷(www.kyeongin.com) 발표

2018-10-21 경인일보

[알림]제37회 경인봉사대상 후보자 공모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서 근무하는 일반 공무원, 교육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군공무원, 우정공무원 및 경기도내 농업인으로서 남다른 사명감으로 일하는 모범공직자와 지역의 등불 역할을 하는 지역민을 찾아 그들의 행적을 알리고 우리 모두의 귀감으로 삼고자 합니다. 특히 시상을 통해 이들을 격려하고, 사기와 긍지를 높여 주는 동시에 밝고 정의로운 사회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일꾼들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기간 : ~ 2018년 11월 16일(금) 오후 6시까지 (우편, 방문접수)■ 시상식 개요▲ 일 시 : 2018년 12월 6일(목) 오후 3시▲ 장 소 :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내 용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각 90만원) ■ 시상부문 및 추천기관▲ 일반공무원 부문 : 경기도지사 및 시장, 군수, 구청장 / 인천시장 및 군수·구청장 ▲ 교직원 부문 : 경기도교육감 및 시·군교육장 / 인천시교육감 및 교육장 ▲ 경찰공무원 부문 : 경기지방경찰청장·경찰서장 / 인천지방경찰청장·경찰서장▲ 소방공무원 부문 :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 인천광역시 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군 공무원 부문 : 제3야전군사령부 주관하의 예하 사단장, 연대장, 부대장 ▲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 지역봉사 부문 : 시장, 군수, 구청장, 새마을운동 경기·인천지회장, 자유총연맹 경기·인천지회장 및 기관단체장 ▲ 농업인 부문 :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구비서류 : 추천서 1부, 공적조서 1부: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 에서 다운로드), 이력서 1통 (사진부착), 주민등록등본 1통, 재직증명서 1통(공무원, 교직자, 근로자에 한함), 공적증빙자료, 명함판사진(컬러) 1매 ※ 위 추천서와 공적조서는 작성 후 우편 및 현장접수 바랍니다.▲ 본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인계동 1122-11) 3층 사업국 (우:16488) ▲ 인천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3, 3층 경인일보 총무부 (우:21556)■ 문 의 : 본사 T. (031)231-5500 / 인천 T. (032)861-3200■ 수상자 결과 발표 : 2018년 11월 26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인터넷(www.kyeongin.com) 발표

2018-10-17 경인일보

[알림]최고의 '소비자 신뢰·브랜드 가치' 창조

창간 73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상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2018 경인 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제27회를 맞은 '경인 히트상품'은 소비자에게는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상품정보를, 기업들에는 한차원 높은 브랜드 가치를 선사할 것입니다. 기업체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응모대상 : ①현재 시판되고 있는 제품 중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②기존 상품 중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 동급의 타 제품보다 우월한 판매량을 보유한 상품 및 서비스 ③자치단체의 민원/복지/지역특산물 등 지자체만의 특화서비스 및 상품■ 접수기간 및 방법 : ①접수기간=2018년 10월 31일(수요일)까지 ②접수방법=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에서 소정양식 파일을 다운로드(신청양식 다운로드)하여 신청서 및 제품소개서, 관련 사진을 첨부하여 방문 또는 e-mail(ad@kyeongin.com) 및 우편으로 접수 ※본사: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3층 AD마케팅국)경인일보 히트상품 담당자 앞(031-231-5259 FAX : 031-239-3900)■ 발표 : 2018년 11월 16일자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 발표■ 시상 : 2018년 11월 27일(화요일) 시상식을 통해 인증패 수여※ 시상식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 본 사 : 031-231-5510, 5271, 5259 FAX 031-239-3900- 인천본사 : 032-861-3201∼2, FAX 032-861-3206- 서울지사 : 02-780-0456 FAX 02-780-0356※ 상기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8-10-15 경인일보

[알림]최고의 '소비자 신뢰·브랜드 가치' 창조

창간 73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상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2018 경인 히트상품'을 공모합니다. 제27회를 맞은 '경인 히트상품'은 소비자에게는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상품정보를, 기업들에는 한차원 높은 브랜드 가치를 선사할 것입니다. 기업체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응모대상 : ①현재 시판되고 있는 제품 중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 ②기존 상품 중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을 이용, 동급의 타 제품보다 우월한 판매량을 보유한 상품 및 서비스 ③자치단체의 민원/복지/지역특산물 등 지자체만의 특화서비스 및 상품■ 접수기간 및 방법 : ①접수기간=2018년 10월 31일(수요일)까지 ②접수방법=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에서 소정양식 파일을 다운로드(신청양식 다운로드)하여 신청서 및 제품소개서, 관련 사진을 첨부하여 방문 또는 e-mail(ad@kyeongin.com) 및 우편으로 접수 ※본사: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3층 AD마케팅국)경인일보 히트상품 담당자 앞(031-231-5259 FAX : 031-239-3900)■ 발표 : 2018년 11월 16일자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 발표■ 시상 : 2018년 11월 28일(수요일) 시상식을 통해 인증패 수여※ 시상식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 본 사 : 031-231-5510, 5271, 5259 FAX 031-239-3900- 인천본사 : 032-861-3201∼2, FAX 032-861-3206- 서울지사 : 02-780-0456 FAX 02-780-0356※ 상기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8-10-14 경인일보

[알림]국제戰 한복판 인천, 평화를 말하다

평화를 기반으로 성장할 인천의 미래를 그리는 인천시·경인일보 주최 국제포럼 '인천의 전쟁과 세계 평화 포럼'이 10월 11~12일 열립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포럼은 한반도에서 벌어진 국제 전쟁과 그 전장의 한복판이었던 인천을 이야기합니다. 나아가 전쟁의 아픔을 딛고 평화의 도시로 나아가는 인천의 비전을 공유합니다. 11일 포럼 첫날 1부 세션에는 일본의 임진왜란 역사 권위자 히토시 나카노 규슈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섭니다. 일본의 조선 침략사에서 인천은 어떠한 의미인지 일본 학자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흔치 않은 시간입니다. 윤용혁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고려의 임시수도였던 강화와 여몽전쟁을 이야기합니다. 강옥엽 인천시역사자료관 연구위원과 문용식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섭니다.12일에는 2부 세션과 3부 세션이 오전·오후 차례로 진행됩니다. 2부 세션에서는 '전쟁으로 보는 중국사'의 저자 크리스 피어스와 커크 라르센 브리검영 대학 역사학과 교수, 우경섭 인하대 사학과 교수가 나와 '호란과 양요 그리고 인천'에 대해 발표합니다. 왕첸 톈진사범대 교수와 남달우 인하대 사학과 초빙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합니다. 러일전쟁과 인천을 다루는 3부 세션에서는 드미트리 파블로프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역사연구소 부소장과 노보루 미와야키 리츠메이칸대 정책학과 교수가 발표자로, 리용치 옌볜대 교수와 강덕우 인천개항장연구소 대표가 토론합니다.포럼 개회식에 앞서 경인일보가 2017년 진행한 연중기획 시리즈를 엮어 낸 책 '실향민 이야기-꿈엔들 잊힐리야' 북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명창 김경아와 가수 박창근이 출연하는 평화콘서트도 열립니다. 전쟁 관련 사진전과 평화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포럼 참가자들을 위한 소정의 기념품과 경품도 준비했습니다. 인천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날짜·장소 : 10월 11~12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G타워 3층 대강당■ 주최 : 인천시·경인일보■ 언어 : 한-영 동시통역(일부 세션 일본어 사용)■ 문의 : 032)861-3200

2018-10-10 경인일보

[알림]2018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공모전

경인일보가 경기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미디어를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생활 과정에서 '기자체험'을 통해 창의·인성 교육과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각종 미디어 정보를 주체성을 갖고 해독할 수 있는 능력)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도내 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학생에게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자유롭게 '학교의 인터넷 신문'을 만들 수 있는 솔루션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학생들에게 신문에 대한 깊은 관심과 창의적, 논리적,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NIE(News In Education) 학습 활동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공모전에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대회명 : '2018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공모전' ■ 공모전 신청 및 접수 : 2018년 10월20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신청서 작성 및 접수홈페이지 (http://www.weschoolnews.com ) ■ 본선 진출자 발표 : 2018년 10월 22일(개별통보) ■ 본선 대회장소 : 10월27일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주최 : 경인일보■ 주관 및 문의 : ㈜글로벌에듀 031-711-4866.■ 참가비 : 무료 ■ 후원 : 경기도교육청,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에듀팡

2018-10-10 경인일보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