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경인일보·기자협회·노동조합… 임직원 'SNS 가이드라인' 제정

경인일보가 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지회, 전국언론노동조합 경인일보지부와 공동으로 '경인일보 임직원들을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12일 오전 경인일보 대표이사실에서 김화양 대표이사 사장과 최규원 기자협회 지회장, 조영상 언론노조 지부장이 함께 서명해 제정된 SNS 가이드라인은 가장 중요한 콘텐츠 유통 채널로 자리 잡은 SNS의 막강한 파급력을 효과적이고 긍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앞서 경인일보와 기자협회, 노조는 서명에 앞서 전 구성원들과 가이드라인 초안의 내용을 공유하고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진행해 최종안을 작성했다.김화양 사장은 서명에 앞서 "경인일보의 임직원들은 언론 종사자로서 막중한 사명감과 우리 사회에 미칠 파장을 항상 가슴에 새겨야 한다"며 "이번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삼아 SNS가 개인은 물론 언론사 전체와 우리 국가적으로도 좋은 매체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제정된 경인일보 SNS 가이드라인에는 ▲적용의 범위와 책임 ▲취재 및 업무에서의 활용 ▲회사 발전에 기여 ▲정치적 중립 ▲비밀 및 품위 유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2018-02-12 박상일

경인일보 '킹스 스피치…' 2기 40여명 수료

'경인일보 킹스 스피치 & 퍼스널 브랜딩 최고위과정'이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경인일보와 (주)도경 명품스피치는 5일 오후 6시 30분 경인일보 인천본사에서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경인일보 킹스 스피치 & 퍼스널 브랜딩 최고위과정은 수강생들이 오피니언 리더에게 요구되는 소통능력과 퍼스널 브랜딩 전략 등을 갖추도록 돕는 효율적인 교육 과정으로 지난해 9월 18일부터 16주 동안 진행됐다.강사로는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전 KBS 아나운서)과 '북세통'의 저자인 방송인 최형만, 평생교육전문가인 전도근 평생교육실천포럼 대표 등 분야별 최고 수준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또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워크숍과 문화탐방 등의 활동이 진행돼 수강생들이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수료식에는 신명호 2기 원우회장을 비롯한 수강생 40여명과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이도경 (주)도경명품스피치 대표 등이 참석했다.권미경·김국환 회원이 이날 우수한 성적으로 과정을 마쳐 최우수상을 받았고, 남다른 봉사 정신과 희생정신으로 원우들과 화합을 이끌어낸 공로로 신명호·김세훈·김종성·이근명· 송을선·김은희 회원이 공로상을 받았다.신명호 원우회장은 "열정적이고 훌륭한 강사진을 만나 소중한 가르침을 받은 지난 16주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수업에서 배운 교훈을 바탕으로 2기 수료생 모두가 각 분야에서 성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은 "모든 원우가 열정을 갖고 교육에 임해 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 만남을 계기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5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경인일보 인천본사에서 열린 '경인일보 킹스 스피치 & 퍼스널 브랜딩 최고위과정' 2기 수료식에서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2018-02-05 김성호

[알림]제62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2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공모부문: 제62회 신문의 날 표어□공모기간: 2018년 1월 15일(월)~ 2월 28일(수)□공모소재△독자의 기대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는 신문의 사명과 책임△신문의 공익성과 독자의 신뢰를 증진 시킬 수 있는 내용△신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신문이 우리 삶에 미치는 효과, 기타 신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내용□공모방법: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공모신청서 작성□출품규격 및 출품작 수 : 20자 이내, 개인별 표어 2점 이내□시상내역△대상 1명(상금 100만원과 상패)△우수상 2명(상금 50만원과 상패)□발표 : 3월 19일(월) 이후 개별 통보□시상: 신문의 날 기념대회(4월 5일(목) 예정)□제출 및 문의처: 한국신문협회(100-745)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1302호(TEL: 02-733-2251~2, FAX: 02-720-3291)※주의사항1. 규격에 어긋나지 않을 것2. 다른 대회에 출품했던 작품은 무효 처리함3. 타인 명의의 응모는 불가능하며, 필명인 경우 본명을 밝혀야 함4. 본인에 대한 정보를 허위로 기재한 경우 무효 처리함5.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입상작 저작권은 한국신문협회에 있음

2018-01-15 김신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다양한 기획 보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동네'수도권 1등 신문 경인일보가 다가오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도 다양한 기획과 빠른 보도, 정확한 여론조사 등을 통해 경인지역 주민들의 알권리 강화에 나섭니다. 2018년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는 행복한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뽑는 국민적 축제입니다. 경인일보는 이번 지방선거가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출마예상자들의 움직임과 시각을 집중 조명할 계획입니다. 지방분권 개헌을 앞두고 4년간 지역 살림을 책임질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인 만큼, 독자들과 함께 후보자들의 검증과정에 동행하겠습니다.■ 후보자를 파헤치다, '심층 파워 인터뷰'=독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경기도지사·인천시장, 경기·인천 시도교육감, 주요 대도시 시장·구청장 후보를 중심으로 심층분석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그들이 제시하는 비전을 통해 독자들의 선택을 도울 예정입니다. ■ 판세를 읽다. 공정하고 정확한 여론조사 =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선거일 직전까지 광역·기초단체장, 시·도 교육감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합니다. 수도권 대표신문의 위상에 걸맞게 최대 규모의 표본으로 대표 격전지역들을 빠짐없이 조사, 유권자 여러분들이 판세를 가늠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후보 알리기, 후보 바로 알기 = 경인일보의 전통있는 '나요나'를 비롯해 '격전지를 가다', '이것만은 꼭', '날좀봐요'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후보자들을 알리고 정책공약 검증을 통한 후보자 바로 알기에 적극 나섭니다.■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 유권자들이 후보들에게 바라는 내용을 전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후보자들 간의 입장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토론회 등도 인천경기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공약 및 비전을 비교·평가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방선거 포털사이트 운영 = 경인일보는 신년 초부터 경인일보 지방선거 포털사이트를 운영합니다. 경기·인천지역 후보자들의 정보는 물론, 다양한 선거관련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도울 예정입니다. 각 후보별 동정, 정치 이슈, 지역 후보자 검색, 여론조사, 선거 문답풀이 등 선거정보를 모두 담아냅니다. ■ 지방선거, SNS도 경인일보 = 경인일보는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지방선거와 관련된 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또 SNS를 통한 쌍방향 소통으로 독자들이 원하는 선거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공명선거 캠페인 및 부정선거 감시 = 경인일보는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바람직한 선거문화 풍토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겠습니다. 또 부정선거 퇴출을 위해 독자들의 감시 창구도 열어 놓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경인일보 본사 031-231-5114·인천본사 032-861-3200).

2017-12-25 경인일보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