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경인일보 '아스콘공장發 건강·주거권 경보' 연속보도…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부문 선정

경인일보 사회부 김순기 부장과 황준성·전시언 기자, 사진부 임열수 차장의 '아스콘 공장發 건강·주거권 경보' 보도가 제318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는 경인일보의 '아스콘 공장發 건강·주거권 경보' 등을 포함해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7편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아스콘 공장發 건강·주거권 경보' 보도는 지난해 11월 의왕시의 한 아스콘공장에서 배출되는 대기물질에 발암물질이 포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취재가 시작됐다. 이후 경기도 전역에 산재한 아스콘 공장에 대한 문제 제기로 확대됐고, 이 과정에서 경기도를 비롯한 관계 당국이 아스콘 공장에 대한 민원이 들끓고 있는 데도 기준이 없다는 이유로 발암물질 검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은 것을 밝혀냈다.이같은 연속보도는 정부와 경기도의 정밀 조사를 이끌어 냈고, 특히 환경부는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벤조피렌 등 16가지 특정대기오염물질에 대해 4차연도에 걸쳐 허용기준을 마련하기로 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상식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

2017-03-21 이경진

경인일보 제19대 대선 보도준칙 제정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이라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로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오는 5월 9일로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지난 10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후보자들도 이미 경선과 토론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에 경인일보는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공명정대한 보도를 다짐하며 다음과 같은 보도준칙을 제정한다.1.(편견과 이해관계 배제) 사주, 경영진, 제작간부, 기자 개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이해관계, 지연, 학연, 친소관계 등에 따른 편향된 선거보도를 하지 않는다. 1.(지역주의 배제) 무분별한 지역개발 의제의 남발, 지역사회의 내적 갈등을 유발하는 소지역주의 등에 따른 편향된 선거보도를 하지 않는다. 1.(외부의 간섭과 압력 배제) 선거보도와 관련된 외부간섭과 압력을 철저히 배제하며, 회사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특정후보나 특정정파를 비호하지 않는다.1.(균형보도 및 정확한 정보제공) 선거보도에 있어 균형보도를 견지하며 한 쪽의 일방적인 주장이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특정 후보에게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보도하지 않는다. 더불어 사회적 다양성을 위해 신진, 소수세력들이 유권자에게 충분히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1.(후보자의 자질과 정책 검증)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표로 후보자들의 자질을 검증하고, 공약과 정책 등에 대한 적정성과 실천가능성 등을 정확히 분석 보도해 선거가 정책과 공약의 대결이 되도록 유도한다.1.(정부·지자체 시책 신중보도) 선거기간에 즈음해 발표되는 정부 시책은 물론이고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정책들이 선거홍보용 수단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하고 신중하게 보도한다.1.(추측보도 및 경마식 보도 지양) 선거운동의 피상적인 현상만을 나열하는 경마식 보도를 지양하고 근거없는 소문이나 후보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검증한다.1.(자기감시 충실) 선거보도에 있어 간부진, 언론노조 경인일보지부 민실위, 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지회는 공정보도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 또 기자 스스로도 잘못된 관행에 무비판적으로 편승하는 등 취재윤리를 위반하지 않도록 자기감시를 충실히 한다. 1.(새로운 선거문화 창출) 유권자 참여형 선거운동 등 새롭고 긍정적인 선거문화를 적극적으로 보도해 유권자의 참여와 신중한 선택을 유도하며 선거과정에서 드러나는 선거제도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에 대해 충실히 보도한다. 1.(사진·편집의 공정성 확보) 선거에 관련된 사진기사가 특정 정당이나 특정 후보자에 집중되지 않도록 한다. 특정 후보의 사진이나 기사를 의도적으로 부각시키거나 깎아내릴 수 있는 지면구성과 제목달기를 지양한다. 제목이 기사내용과 달리 축소·과장되거나 왜곡돼 전달되지 않도록 한다. 2017년 3월 19일 경인일보사 편집국장 이영재전국언론노조 경인일보지부 지부장 조영상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지회 지회장 김명래조영상 전국언론노조 경인일보지부장 ,이영재 편집국장, 김명래 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 지회장(왼쪽부터)이 제19대 대선 보도준칙에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hath@kyeongin.com

2017-03-19 경인일보

한국지방신문협회 제19대 대선 공동취재 보도

'선택 2017, 이제는 대통합이다'.경인일보는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각 시·도를 대표하는 언론사 협의체인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경인일보·매일신문·강원일보·경남신문·광주일보·대전일보·부산일보·전북일보)와 공동으로 대선주자 집중 토론회, 여론조사, 정책 검증, 전국 판세분석 등 다양한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약속 1. 후보자 집중 토론회 '철저하게 검증하겠습니다'헌정사상 첫 대통령 탄핵으로 국가적인 고통과 혼란을 겪으면서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경인일보는 경선과 본선 과정에서 대선주자 집중 토론회를 통해 정책과 비전, 자질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약속 2. 공동 여론조사 '유권자 올바른 판단 돕겠습니다'경인일보는 대선기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와 공동으로 5천명이 넘는 유권자를 대상으로 매머드급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전국 판세분석 기사를 통해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돕겠습니다. 약속 3. 공약·정책 검증 '건전한 경쟁의 장 만들겠습니다'경인일보는 이번 대선을 건전한 정책 경쟁의 장(場)으로 유도하기 위해 각 당과 대선주자의 공약을 면밀히 검증하겠습니다. 공약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분석을 통해 올바른 후보 선택을 위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2017-03-16 강희

경인일보 제19대 대선 특별취재반 구성·가동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파면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대한민국은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무엇보다 국민통합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대선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눈도 꼼꼼해졌습니다. 경인일보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선을 보다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도하기 위해 대선 특별취재반을 구성,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조기대선이라는 특성상 짧아진 선거레이스 기간과 원내 5개 정당 모두가 후보자를 내는 복잡해진 선거지형을 보다 면밀히 분석하고 다각도로 보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또 경기·인천지역과 관련된 이슈와 후보자·정당별 공약을 분석, 지역민들을 위한 맞춤형 선거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특히 취재반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 편향되지 않게 엄정 중립을 지키면서 후보들의 자질을 검증하고 정책대결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특별취재반 명단 = ▲ 반장 김학석 정치부장(부국장) ▲ 취재반 김태성 차장 강기정·신지영 기자(이상 본사 정치부), 정진오 부장 이현준·김명호 차장 박경호 기자(이상 인천본사 정치부), 정의종 부장 송수은 차장 황성규 기자(이상 서울 정치부)

2017-03-12 경인일보

경인일보 제37기 수습기자 서류전형 합격자

1003, 1006, 1009, 1012, 1015, 1017, 1019, 1021, 1023, 1025, 1027, 1029, 1031, 1035, 1039, 1043, 1047, 1051, 1053, 1055, 1057, 1059, 1061, 1063, 1065, 1068, 1071, 1074, 1077, 1080, 1083, 1086, 1089, 1092, 1095, 1099, 1103, 1107, 1111, 1115, 1119, 1123, 1127, 1131, 1135, 1139, 1143, 1145, 1147, 1149, 1153, 1155, 1157, 1159, 1161, 1163, 1165, 1169, 1171, 1173, 1175, 1177, 1179, 1181, 1183, 1185, 1187, 1189, 1191, 1193, 1195, 1197, 1199, 1201, 1205, 1209, 1213, 1217, 1221, 1225, 1229, 1231, 1233, 1235, 1237, 1239, 1241, 1243, 1247, 1251, 1255, 1259, 1263, 1267, 1271, 1275, 1283, 1287, 1291, 1295, 1299, 1303, 1307, 1311, 1315, 1319, 1323, 1327, 1331, 1335, 1339, 1343, 1347, 1351, 1355, 1359, 1363, 1367, 1371, 1375, 1379, 1383, 1387, 1391, 1395, 1399, 1403, 1406, 1409, 1411, 1413, 1415, 1417, 1419, 1421, 1423, 1425, 1427, 1431, 1435, 1439, 1443, 1447, 1451, 1455, 1459, 1463, 1467, 1471, 1475, 1479, 1482, 1485, 1488, 1491, 1494, 1497, 1500, 1503, 1506, 1509, 1512, 1515, 1518, 1521, 1524, 1527, 1530, 1533, 1536, 1539, 1543, 1547, 1551, 1555, 1559, 1563, 1567, 1571, 1575, 1579, 1583, 1587, 1591, 1595, 1599, 1603, 1607, 1611, 1615, 1619, 1623, 1627, 1629, 1631, 1633, 1635, 1637, 1639, 1641, 1644, 1647, 1650, 1653, 1656, 1659, 1662, 4006, 4009, 4012, 4015, 4018, 4021, 4024, 4027, 4030■ 필기시험-일시 : 3월 25일(토) 09:00 ~ (오전 8시 40분 입실완료) ※09:00 이후 입실 불가-장 소 : 수원 효원고등학교(수원시 영통구 동수원로 336. 구주소 - 매탄3동 1154)-준비물 : 응시표(본인 출력 후 지참),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필 기구(흑색볼펜이나 플러스펜) 필히 지참.■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 지면 및 홈페이지 추후 발표※문 의 : 인사총무부 (031)231-5235

2017-03-12 경인일보

봄을 닮은 동심 '글밭 나들이'

'굴뚝 도시' 이미지가 짙은 인천을 푸르게 가꿔 나가는 시민 캠페인에서 시작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가 4월 22일 인천대공원 야외극장,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등 3곳에서 개최됩니다.경인일보는 가천문화재단과 함께 도심 곳곳에 공원을 조성하고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시민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학생과 학부모 1만여명이 참가하는 인천의 대표 백일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푸른 인천을 만드는 캠페인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을 때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원고지에 '녹색 도시 인천'의 미래상을 그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15회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 일시 : 2017년 4월 22일(토) 오후 1~5시■ 장소 : 인천대공원 야외극장,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대상 : 인천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주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후원 : 인천시, 인천시의회, 인천시교육청, 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교육지원청■ 문의 : 경인일보 사업부(032-861-3200)# 2017 푸른 인천 꽃 전시회자연 친화적인 녹색 도시를 만드는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볼거리가 더욱 풍성한 꽃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 일시 : 2017년 4월 22일(토)~5월 7일(일)■ 장소 : 인천대공원 꽃 전시관■ 주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후원 : 인천시, 인천시의회/경인일보DB

2017-03-06 경인일보

오피니언 새 필진 인사드립니다

경인일보 오피니언면이 2일부터 새 필진으로 새롭게 단장합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경륜과 혜안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온 18명이 필진으로 합류해 독자 여러분과 소통합니다.대표 논평인 월요논단에는 신승환 가톨릭대 철학과 교수와 우완기 장안대학교 총장이 참여합니다.전문가 칼럼에는 고영직 문학평론가의 '여시아독(如是我讀)', 고재경 배화여대 교수가 '노래로 보는 사자성어 세상',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직무대행)의 '늘찬문화'로 문화예술의 시선을 공유하고 주종익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멘토(외대교수)가 미래 경제 동력이 될 '스타트업'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화요일 기명칼럼에는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 교수(문학평론가), 윤상철 한신대 대학원장(사회학), 전호근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동양철학)가 참여합니다.수요광장에는 양윤재 대우재단이사와 장미애 여성인권변호사, 채효정 오늘의 교육 편집위원이 의미있는 이야기를 던집니다.김영신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김하운 함께하는 인천사람들 대표(전 한국은행 제주·인천본부장), 이재은 수원 시정연구원장(경기대 명예교수)이 '경제 전망대'를 통해 우리 경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독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풍경이 있는 에세이'에는 김윤배 시인, 정지은 문화평론가, 정한용 시인이 새로 참여합니다.독자 여러분 ! 수도권 최고, 최대 정론지 경인일보가 새 필진과 함께 선보이는 오피니언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당면한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길 바랍니다. (기사 본문 중 각 난의 필진 이름과 사진 명단 순서는 가나다 순)

2017-03-01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5기 "품격 높은 당신을 모십니다"

경인지역 글로벌 리더들을 대상으로 격조 높은 강연과 폭 넓은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미래사회 포럼이 제5기 원우를 모집합니다.경인일보사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함께 올 상반기 제4기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한 미래사회포럼은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커리큘럼으로 전국 최고의 포럼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으며 최고의 정책과정 명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이번 제5기 역시 지금까지의 명성을 이어받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인적 구성으로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펼칩니다. 이와함께 정·재계는 물론 학계의 저명 인사와 석학이 망라된 최고의 외래교수진이 펼치는 수준 높은 강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제5기 외래교수진(잠정)◆ 대 상 :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 고위 관계자 및 그에 준하는 기관장, 각급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기타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오피니언 리더.◆ 인 원 : 제5기 60명 내외.◆ 원서교부 및 접수 - 교부 및 접수기간 : 2017년 2월 20일(월) ∼ 3월 24일(금) 17시까지- 접수방법 : 방문 및 e-메일(cshong@kyeongin.com)※경인일보사 홈페이지(미래사회포럼 지원서 접수 배너 클릭)-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 각 1부 ※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또는 미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 합격자 발표 : 개별 통지◆ 문 의 :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 231-5232◆교육일정- 기 간 : 2017년 3월 30일(목) ~ 7월 20일(목) 16주간 ※해외연수 : 2017년 4월 21일(금) ∼ 23일(일), 장소 추후 통보- 시 간 : 매주 목요일 19:00 ~ 21:00(식사 : 18:00 ~ 19:00 하이엔드호텔 6층)- 장 소 : 경인일보사 3층 회의실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수강료 : 500만원(강의료·식사비·졸업앨범 제작 등 커리큘럼 제반 비용 포함. 부가세 및 해외연수비용 일부 포함)- 입금계좌 : 농협은행 143-01-126041 / 예금주 : 경인일보사◆ 수료 시 특전-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및 경인일보사 사장 명의 수료패 증정- 과정의 공헌자 선정 공로패, 상장, 표창장 수여- 성적 우수자 경인일보 편집자문위원 위촉- 수료후 차기 기수의 과정 수시 청강 특전 부여- 모범 수료생 경인일보 지면 또는 인터넷을 통한 기업 홍보

2017-02-20 김신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