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경인일보 창간 70년 史 홍보영상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경기·인천서 성황리 마쳐70인 대합창 큰 감동…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도 호응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각각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오후 3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이길여 경인일보 회장과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서청원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경인일보 임직원 및 계열사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아나운서 김병찬·신수지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의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과 이길여 회장의 축사, 경인일보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축시 낭독, 글로벌 협약 조인식, ‘70인 대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창간 축하 메시지를 통해 “오랜 세월동안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정보제공과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온 경인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길여 회장은 축사에서 “해방둥이 대중일보에서 출발한 경인일보는 그동안 경인지역 주민들의 삶과 궤를 함께 해 오면서 시련과 역경, 기쁨과 환희의 순간에 늘 독자들과 함께 있었다”며 “창간 70주년을 맞아 제2의 창간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10-08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70기획]경인일보축하해 주신 분들

◈경 기■ 참석자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 △우제찬 경인일보 부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이승철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 △김현삼 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염태영 수원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이필운 안양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오완석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이동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오세헌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박인복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 △조진형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이익희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장 △윤종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윤태길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수석부대표 △박근철 경기도의원 △박옥분 경기도의원 △최형근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 △장병문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채성령 경기도청 대변인 △함진규 전 새누리당 경기도당위원장 △정미경 국회의원 △김용남 국회의원 △박광온 국회의원 △이우현 국회의원 △김상민 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 △박원석 정의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 △오병권 부천 부시장 △최봉순 고양 제2부시장 △정상균 평택 부시장 △박태수 이천 부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부의장 △전상오 파주 자치행정국장 △한경준 파주 정책홍보관 △김진현 남양주 홍보기획과장 △임홍식 남양주 공보팀장 △성낙송 수원지방법원장 △강찬우 수원지방검찰청 지검장 △강성복 경기청 1차장 △안재근 삼성전자 부사장 △방성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 본부장 △채경완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지역 본부장 △유창재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부본부장 △김태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우종하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장 △호금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조창희 경기문화재단 대표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김정수 수원문화재단 대표 △김이환 이영미술관 관장 △전보삼 경기도박물관 관장 △최은주 경기도미술관 관장 △김진희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관장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최은주 경기도미술관 관장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양희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소장 △노주현 탤런트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 회장 △장호철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이해왕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리본부장 △이석명 프로축구 수원삼성 단장 △김영수 KT스포츠 사장 △이인원 KT스포츠 홍보팀장 △김기언 경기대학교 총장 △김동연 아주대학교 총장 △엄태식 수원여대 총장 △정인교 인하대 대외부총장 △백정수 영안모자 부회장 △윤정식 OBS 대표 △신옥철 10전투비행단 부단장 △이병양 나눔정보통신 사장 △유창진 중국 길림신문 부총편 △주성일 중국 흑룡강신문 총감 △라춘봉 중국 흑룡강신문 한국지사장 △배순신 러시아 사할린 새고려신문 사장 △천 알렉세이 오스트라보 무술학교 이사장 △김 부르트 우즈베키스탄 고려신문 사장 △윤교원 한류TV서울 대표이사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 △김흥식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 △유진형 수원남부경찰서장 △김영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정순권 경기도교육청 교육국장 △김기정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장성근 경기지방중앙변호사협회 회장 △정창균 근로복지공단 수원지사장 △곽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민경원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김영진 새정치민주연합 수원병지역위원장 △박수영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박종희 새누리당 사무부총장 △정기열 경기도의원 △박찬숙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 축하인사 △이재오 국회의원 △홍사덕 민화협의장 △진천규 한국일보 미국LA지사 편집위원 △이에리사 국회의원 △김병순 국가안보경기회 회장 △조혜정 코리아하이파이브 재단 부회장 △김수녕 전 양궁국가대표 △양준혁 양준혁야구재단 이사장 △박지성 전 축구국가대표 ·JS파운데이션 대표 △김주성 전 축구국가대표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정미라 여자농구 주니어 국가대표 감독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최윤수 프로골퍼 △조윤지 프로골퍼 △최나연 프로골퍼 △배경은 프로골퍼 △이보미 프로골퍼 △황영조 전 마라톤 국가대표 △이봉주 전 마라톤 국가대표 △임흥세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 감독 △이광녕 한국시조사랑시인협회 회장 및 회원 일동 △민승규 삼성경제연구원 위원 △마이클윤 미국 뉴저지주 하원의원 △박상운 FWS투자자문 대표이사 △박범신 소설가 △안경태 삼일회계법인 회장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이경제 한의사 △이남식 계원대학교 총장 △이수성 전 총리 △원제무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 △유응렬 프로골퍼 △조광 미르지리학회 회장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최상호 프로골퍼 △황우석 H바이온 대표이사 △꿍커 중국 길림대학 철학교수 △최불암 씨 △김영철 씨 △박해미씨 △박상민씨 △심형래씨 △황기순씨 △조영구씨 △송대관 씨 △김혜연씨 △김성환씨 △이석찬 미국 뉴욕한인방송 회장 △성상모 미국 뉴욕한인방송 사장 △함종기 재필리핀 한인체육회장 △문명곤 재 홍콩 한인체육회장 △양영연 재 인도네시아 체육회장 △김희익 재 인도네시아 체육회 사무총장 △허 쮠 커 중국공산당청년연합회 주석 △양 쩐 우 인민일보사 사장 △장 더 시우 인민일보해외판 총편집 △차우 궈 챵 중국산업안전협회 상무이사장 △텅 허 센 중외기업가연맹 주석 △허 워이 닝보일보사 그룹동사장 △따이 즈 둥 연태일보사 사장 △장 옌 핑 북경청년보사장 △리 위 안 아오상회 회장 △양 하이 쥔 시안경윤현대농업유한공사 동사장 △루 야우 닝보시신화서점 총경리 △황 쩐 후이 닝보시체육총회 비서장 △우 샹 따오 장춘시상무국 국장 △주 청 화 중국조선족문호싸이트해란강망 총편집 △쨩 완 시우 장춘시만리운전면허학원유한공사 동사장 △거 윈 파 하남공업대학 부교장 △바이 워이 밍 웨이팡시상무국 국장 △판 웬 핑 준의시시정부 부시장 △장 찌 융 준의시신포신구 당서기 △양 리 연태시인민정부 부시장 △위 둥 연태시상무국 국장 △짱 쓰 연태시여유국 국장 △쉬 리 전 연태시교육국 부서기 △장 주 샤 연태시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 △장 신 다 금하그룹 동사장 △장 서우 융 인민일보해외판시안미디어중심 주임.■ 화환·난·나무 등 △가평축산업협동조합 △인천경기기자협회 △강희철 제이에프씨 주식회사 대표이사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경수사랑 △고양시 △고양시의회 △곽재원 경기과학기술원장 △권병국 호텔앙코르 이비스 수원 회장 △길종성 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 이사장 △김건중 양주시 부시장 △김권운 광명소방서장 △김기언 경기대학교 총장 △김명배 선일종합건축사 사무소 대표이사 △김명진 삼성SDI 전무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균 이천경찰서 서장 △김성기 가평군수 △김성회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오년 여주소방서장 △김인구 동두천시 부시장 △김재웅 중부지방국세청장△김재호 동아일보 회장 △김종석 K스포츠 대표이사 △김태석 한국은행경기본부장 △김학용 국회의원 △남상현 대전일보 사장◈인 천■참석자 △유정복 인천시장 △김동오 인천지방법원 법원장 △김진모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안상수 국회의원 △홍영표 국회의원 △이학재 국회의원 △조진형 전 국회의원 △박우섭 남구청장 △강범석 서구청장 △조윤길 옹진군수 △이흥수 동구청장 △박승희 인천시의회 부의장 △이용범 인천시의회부의장 △최용덕 인천시의원 △정창일 인천시의원 △박창규 전 인천시의회 의장 △박종혁 부평구의회 의장 △김상길 계양구 부구청장 △방종설 부평구 부구청장 △최성을 인천대 총장 △노연홍 가천대 부총장 △김소림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 학장 △한창원 기호일보 사장 △이태훈 가천대길병원 의료원장 △김윤식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재열 인천예총 회장 △박옥진 부평구문화재단 대표이사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정병일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안희욱 한국은행 인천본부장 △김인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정호 인천교통공사 사장 △권석원 LH 인천지역본부장 △허덕진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장 △이상익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조상범 법사랑위원 인천지역연합회 회장 △이덕인 인천건설협회 회장 △김상룡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 △황규철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회장 △전달수 재인천 충남도민회장 △홍희경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변천수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경동 남동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회장 △안승목 인천경영포럼 회장 △배준영 인천항만물류협회 회장 △이귀복 인천항발전협의회장 △이종광 인천경총 상임부회장 △박달서 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노순명 인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 △한상섭 인천시생활체육회 사무처장 △조병호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박형수 인천시체육회 체육시설관리2부장 △류대호 인천시 골프협회장 △윤상돈 신한은행 인천본부장 △이병철 신한은행 인천시청점장 △이존성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장 △김광식 전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이광래 인천시의사회 회장 △조윤구 인천해오른병원장 △황효진 인천도시공사 상임감사 △김석원 인천아트센터(주)와 오케이센터개발(주) 대표 △김두석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 △윤병두 인천해양경비안전서 서장 △박광렬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청장 △홍경원 인천항만공사 부사장 △이해우 인천항운노동조합 조합장 △김승회 영진공사 사장 △조창무 선광 총무부장 △허식 새누리당 인천광역시당 해양항만위원회 위원장 △박진표 동구 부구청장 △최봉선 재인천서산시민회장 △권순철 시카고치과병원 본부장 △임남례 한국여성CEO협회 회장 △윤태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감사 △김종수 SK인천석유화학 대외협력실장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부장 △이광림 (사)통일을위한 북한인권운동본부 이사장 △박순용 인천폐차사업소 회장 △이태규 태화전력 대표 △오인자 신명여고 교장 △전경진 농협은행 인천본부장 △전찬기 인천대학교 교수 △이원규 소설가 △김종윤 인천비전기업협회 사무총장 △신중식 (주)머지건축사사무소 △장덕근 대일전기(주) △김학균 인천예총 사무처장 △염근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장 △홍사우 (주)정민 △조영환 충남도민회 9대 회장(영광한의원장) △김하운 (사)함께하는인천사람들 이사 △김덕배 새한포리머 대표 △김영승 시인 △허종식 새정치민주연합 남구갑위원장 △남무교 인천교통공사 이사회 의장 △한근진 한동식품(송도오리) △이광호 인천교통공사 경영본부장 △서복례 화백 △박영복 인천시 정무특보 △박영광 육상경기연맹 회장 △박찬대 새정치민주연합 연수구위원장 △최호선 인천설비건설협회장 △이종열 청운대 겸임교수 △정광훈 (주)유카스에너지 대표이사 △윤희경 인천시건축사회장 △강용섭 인천경성신문발행인 △백석만 한주건설 대표 △차두삼 인천세관장 △최병길 인천대학교 교수 △오대영 가천대 교수 △이명숙 다카스 △박상문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의장 △이재병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 정책실장 △원미정 협동조합 일터와 사람들 이사장 △고종원 동남스포피아 대표 △손순성 한약협회장 △박영진 인천시아파트연합회 부회장 △구남회 인천시의회총무담당관 △가기목 서운일반산업단지 대표 △오영식 윤상현국회의원 사무국장 △장남선 청원테크(주) 대표 △문영경 인천 남동구 △안영수 남부경찰서장 △이은수 케이파크월드 대표 △이중재 법무법인 정 대표변호사 △박동석 송도국제복합단지개발(주) △전흥윤 인천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윤미화 MG새마을금고 전무 △나광호 중구청 홍보체육진흥실장 △최용환 인천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 △이중희 인천토지개발 대표 △손원길 스프랏코리아 대표 △양한모 국제컨트리클럽 차장 △박혜경 연수구무용협회장 △예태환 라인테크 △박준영 △최효근 △최수근 △강한모 △이목운 △강대필 △양회종 △조태업 △최보경 △한석영 △최근영 △김인태 ■축전 △조명우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홍순만 인천시 경제부시장 △우승봉 인천시 대변인 ■화환 △김동오 인천지법 법원장 △김소림 한국폴리텍Ⅱ대학 학장 △장경동 한국산업단지 남동공단발전위원회 회장 △김학권 인천경영자총연합회 회장 △해오른병원 최명선 이사장·조윤구 병원장 △최재호 인천지방변호사회 △안재화 인천비전기업협회 회장 △박영숙 인천시아파트연합회 회장 △전달수 재인천 충남도민회 회장 △가기목 서운산단(주) 대표이사 △박민서 인천언론인클럽 회장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 △정의화 국회의장 △김규선 연천군수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최인태 농협 인천지역본부장 <무순> ※미게재분은 내일자에 실립니다

2015-10-07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70주년 기념식 각계 축하인사

7일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에는 각계인사들의 축하인사가 쏟아졌다. 인사들은 광복 이후의 역사를 지켜본 공정한 목격자이자 여론을 이끌어온 선도자였던 경인일보에 대해 칭찬과 응원,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전해왔다.▲정의화 국회의장=지난 7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국민들의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경인일보가 창간의 초심과 오랜 역사, 새로운 각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힘 나는 아침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란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경인일보는 창간이래 70년 동안 단순한 보도를 넘어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는 통찰력 있는 언론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지역 언론과 수도권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부탁드린다.▲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최고위원=경인일보는 어떤 위기 속에서도 언론으로서 소명을 다했기에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독자들이 지켜줬다.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론직필로 수도권 이웃들의 목소리를 소신 있게 전달해 주길 바란다.▲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늘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경인일보는 지역의 정론지로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비판과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해왔으며, 지역의 비전을 제시하고 언론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신문으로 성장하시기를 기원한다.▲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경인일보의 지면은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21세기는 지방자치 생활정치의 시대다. 수도권에 든든한 기반을 갖고 있는 경인일보는 앞으로 더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황우여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고희를 맞이한 경인일보는 그동안도 우리나라, 특히 경기·인천지역을 이끌어 왔다. 경인일보 임직원들의 수고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 더 큰 언론매체로 성공하시길 바란다.▲남경필 경기도지사=경인일보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세상을 보는 눈과 지역에 대한 사랑을 배운 곳도 경인일보다. 지방자치와 지역 언론은 뗄 수 없는 관계로, 함께 성장하고 건강하게 비판해야 발전할 수 있다. 따뜻한 눈으로 경기도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알찬 정보를 제공하면서, 건전한 비판과 현실적인 대안 제시로 새로운 인천을 향한 노력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강득구 경기도의회의장=경인일보는 1998년 경기·인천 언론사상 최초로 인터넷 신문 서비스를 시작했고, 2011년 TV경인방송 송출로 모든 매체를 망라하는 뉴스 플랫폼을 완비해 명실공히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정론지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노경수 인천광역시의회의장=그동안 경인일보는 지역 현안을 생생하게 시민들에게 전하고 날카로운 비평을 통해 인천이 건전한 지역사회로 발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사로 더욱 전진하길 바란다.▲이재정 경기도교육감=경기도 모든 시민들에게 때로는 기쁨을, 때로는 새 소식을 통해 희망을 준 경인일보야 말로 우리에게 빛과 같은 존재였다. 경기교육 가족 모두가 경인일보의 발전에 함께 동행하도록 하겠다. ▲이청연 인천광역시교육감=경인일보의 70년 역사는 대한민국 광복 70년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동안 흔들림 없이 창간이념을 실천해 온 경인일보의 발자취에 박수를 보낸다.

2015-10-07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언론 발자취로 되돌아 본 ‘대한민국 현대사 70년’

■이모저모보도사진·지면 전시 “추억에 잠겨”도립무용단 ‘농악무’ 화려한 개막울고 웃었던 역사, 영상으로 만나내외빈 무대올라 대합창 의미더해7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꿰는 ‘다리’였다. 기념식에서는 1945년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탄생한 이후 지금까지 경기도민·인천시민과 호흡해온 순간 순간을 영상 등으로 상영했다. 권력자들을 감시하고, 약자를 보듬은 순간이 70년의 역사로 생생히 기록됐다. 국내 언론사상 처음으로 쓴 한국기자대상 3회 연속수상, 이달의 기자상 42회 수상 등의 이력은 독자들이 준 값진 선물이었다.이날 경인일보는 내외빈들에게 앞으로 쓸 새로운 100년의 사훈을 소개했다.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문’, ‘각계각층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나가는 신문’, ‘지역 경제발전과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는 신문’ 등이다. 중국·러시아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 한민족 언론사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동북아 대표 언론사로의 첫 발도 뗐다. 기념식은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아낸 70인의 대합창과 경인일보의 비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기념식 장 앞에는 경인일보 사옥의 변천사와 과거 보도 사진·기사들이 전시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전에는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 살인사건’을 비롯해 1987년 ‘KAL기 폭파’, 1994년 ‘김일성 사망’,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2000년 ‘남북정상회담’ 등 보도기사들이 소개됐다. 외빈들은 “경인일보 지면의 역사는 한국 현대사의 축소판이나 다름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현대사에 각인된 이들 사건을 되새기며 그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1970년대 주차장도 없는 3층짜리 경인일보 사옥 사진이 2000년대 인계동 사옥 시절을 거쳐 현재에 이르는 모습을 보자 참석자들은 “경인지역과 함께 발전해온 경인일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기념식은 경기도립무용단의 농악무로 막을 열었다. 무용단원들이 12발 상모를 돌리는 등의 신명나는 첫 무대는 내외빈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무대 뒤에서 농악무를 준비하던 손승주 무용단원은 “농악무의 꽃은 사물부문이지만 내가 맡은 무용부문은 전체 농악무의 감칠맛을 더하는 꽃받침 같은 역할”이라며 “꽃받침이 튼튼해야 꽃망울이 오래가듯 경인일보의 꽃과 꽃망울이 모두 튼튼하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 내빈은 “농악은 가을철 농민들이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놀이”라며 “70년간의 결실을 수확해 100년 농사를 잘 짓길 바란다”고 말했다.○…기념식에서는 ‘걸어온 70년 걸어갈 100년’ 영상이 상영됐다. 광복 이후 지금까지 경인일보가 경기도민·인천시민과 함께한 역사의 순간들을 담았다. 지난 1999년 ‘화성 씨랜드 화재사건’으로 유치원생 19명과 인솔강사 4명이 숨진 사건, 같은 해 인천의 ‘인현동 호프집 화재’로 청소년 57명이 목숨을 잃었던 사건 등이 복기됐다. 독자를 분노케 했던 이들 사건은 경인일보의 발빠른 보도로 세상에 자세히 알려졌다. 또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속에서 진실에 다가가려는 경인일보의 모습도 함께 상영됐다. 영상 말미에는 결혼한 지 70년이 된 노부부가 등장했는데 경인일보 보도기사와 울고 웃었던 순간을 소개했다.○…기념식 피날레 행사였던 ‘광복 70 경인 70, 70인의 대합창’은 예정에 없던 내·외빈들이 무대에 올라 ‘우리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소리를 전달하겠다’는 대합창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인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앞줄에 앉아 있던 경기도내 기관장들은 대합창의 취지에 공감, 즉흥적으로 무대에 올라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아! 대한민국’을 차례로 불렀다. 경인일보 비상의 의미로 종이 비행기를 무대에서 객석 방향으로 날리는 퍼포먼스까지 자연스레 참석했다.한 기관장은 “연습할 시간도 없고, 쑥스러워 대합창단 참여를 망설였는데 나도 모르게 무대에 서게 됐다”며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범수·조윤영·신지영기자 faith@kyeongin.com7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사진전을 찾은 시민들이 옛 신문과 사진 등을 살펴보고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김종택·임열수·하태황기자 jongtaek@kyeongin.com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길여 경인일보 회장과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서청원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에서 경기도립무용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정덕희 교수 축시 낭송정덕희 전 명지대 사회교육원 교수가 문정희 한국시인협회장의 경인일보 70주년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2015-10-07 김범수·조윤영·신지영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3개국 5개언론과 협약 ‘동북아 대표언론’ 도약

한국의 근현대사와 함께 한 경인일보가 창간 70주년을 맞아 동북아 지역 대표 언론사로서의 힘찬 발돋움을 시작했다.경인일보는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창간 기념식에서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신문을 비롯해 러시아 사할린의 새고려신문, 중국의 흑룡강신문, 길림조선문보, 요녕조선문보 등 3개국 5개 언론사와 공동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서에 서명한 해외 5개 언론사는 길게는 6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우리말로 제작된 신문 발행을 통해 한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동북아지역 고려인, 조선족 사회 안에서 상당한 매체 영향력을 보유 중이다.이번 협약으로 각 언론사는 경제·문화·예술·교육 분야의 기사 콘텐츠는 물론 소속사 기자들의 취재활동에 필요한 편의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또 건전한 수익창출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이 단순히 선언적 의미에만 그치지 않도록 경인일보를 포함한 6개 언론사는 매년 4월과 10월에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고려신문 김브루트 사장, 새고려신문 배순신 사장, 흑룡강신문 주선일 총감, 길림조선문보 유창진 부총편 등이 참석했고 요녕조선문보의 경우 한국 연락사무소인 (주)한류TV서울의 윤교원 대표이사가 대리 참석했다.윤교원 대표이사 등은 서명식 직후 “경인일보의 더 큰 발전을 기대한다”, “(이번 서명이) 동북아 시대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은 “동북아지역내 한민족, 한핏줄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진 자리”라며 “협약에 서명한 언론사들간 앞으로 동반자적 관계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욱기자 kmw@kyeongin.com우즈베키스탄의 고려신문, 러시아 사할린의 새고려신문, 중국의 흑룡강신문, 길림조선문보, 요녕조선문보 등 3개국 5개 언론사와 경인일보가 공동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2015-10-07 김민욱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김병호 편집위원회 회장 등 3명에 감사패

경인일보 인천본사는 7일 창간 70주년 기념식에서 경인일보 발전에 이바지한 김병호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위원회 회장, 조경숙 독자위원, 장기 애독자 문연경 씨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올해 1월부터 편집위원회 5대 회장을 맡은 김병호 회장은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경인일보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된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위원회는 봉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경인일보의 ‘얼굴’이다. 공익활동가인 조경숙 독자위원은 매달 열리는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회의에서 경인일보 기사를 꼼꼼히 분석하고, 격려와 지적을 아끼지 않으면서 양질의 신문제작을 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애독자 문연경씨는 인천지역과 경인일보에 대한 애정으로 20년 넘게 경인일보를 구독하고 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7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에서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이 경인일보 발전에 이바지한 김병호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위원회 회장, 조경숙 독자위원, 장기 애독자 문연경씨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2015-10-07 박경호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 출판과정·의미

‘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은 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이 1년 동안 노력해 만든 책이다. 인천을 배경으로 한 문학 작품을 찾아내, 작품 속에서 인천이 어떻게 그려졌고 현재 인천은 어떠한 모습인지 살펴봤다.인천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2015년 세계 책의 수도’(2015년 4월 23일~2016년 4월 22일)다. 경인일보는 세계 책의 수도 기간에 무엇을 남길지 고민하다 문학으로 인천을 그려 보기로 했다. 취재팀을 꾸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문학박사들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취재팀 회의는 매주 두 차례, 자문단 회의는 한 달에 한 번 열렸다. 홍명희 ‘임꺽정’, 황석영 ‘장길산’ 등 대하소설부터 김소월, 김기림, 정지용 등 1920~30년대 최고의 시인들까지. 취재팀은 인천을 노래한 문학 작품을 찾아낸 뒤 현장을 둘러보고 글을 썼다. ‘이규상의 인천 노래’부터 ‘강화도 시인 함민복’까지 총 46장이 완성됐다. 이들 글을 인천 위에 펼쳐 놓으니, 한 장의 지도가 됐다. 일명 인천문학지도다. 실제, 서양화가 강형덕씨가 이 책 내용을 토대로 인천문학지도를 그렸고, 이 지도는 7일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처음 공개됐다.정진오 경인일보 인천본사 정치부장은 출판기념회에서 “여러분 앞에 지도 한 장이 펼쳐져 있다. 그동안 이런 종류의 지도를 보지 못했을 것”이라며 “우리는 이 지도를 인천문학지도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말했다.취재팀은 ‘장길산’을 인천문학이라는 범주에 포함시켰다. ‘장길산’에 백령, 대청, 소청, 연평, 강화, 교동, 제물포, 부평 등 인천 관련 지명이 거론된 것만 100쪽이 넘는다. 취재팀은 1950년대 말 인천의 진산인 문학산이 미군 부대에 넘어가는 상황을 꼬집은 시조 한 편을 발견했다. 최성연의 ‘들국화2’다.정진오 부장은 “10월 15일이면 (군부대 개방으로) 문학산 정상에 갈 수 있다”며 “어떤 작품도 문학산 정상부를 미군에게 빼앗기는 과정을 그려내지 않았는데, 그 과정을 담은 시조를 발굴해 인천문학전람에 실었다”고 말했다. 인천문학전람은 인천 출판사 ‘도서출판 다인아트’에서 펴냈다. 윤진현 문학박사가 잘못된 것을 바로잡거나 내용 일부를 보태는 등 교열·첨삭 작업으로 책 발간에 도움을 줬다. 인천문학전람 각 장마다 들어간 삽화는 화가 김하연씨가 그렸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7일 오전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및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2015-10-07 목동훈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

특별취재팀 현장 탐방 530p 분량“당시 시대상 이해 훌륭한 안내자”이길여 회장 독자요구 부응 최선유정복 시장 “지역 재조명 기여”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과 ‘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가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경인일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인천 라마다송도호텔 르느와르홀에서 창간 70주년 기념식과 ‘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경인일보 창간 70주년과 인천문학전람 발간 의미를 설명하고, 주요 내빈들의 축사를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문학전람’은 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이 인천을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을 발굴, ‘문학 속 인천’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해 쓴 책이다. 5부 46장 530페이지 분량이다.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라며 “아울러 경인일보가 ‘해방둥이’ 대중일보 창간을 시작으로 70년 역사를 걸어온 해이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경인일보는 70년 역사를 바탕으로 수도권 최고·최대 정론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며 “인천·경기지역 주민들의 아낌없는 신뢰와 무한한 성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했다.이길여 회장은 “창간 70주년을 맞아 제2의 창간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라며 “독자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인천문학전람 출판과 관련해 이길여 회장은 “한국문학에서 인천의 위치를 가장 잘 설명해 주는 좌표다. 문학작품 속에는 인천의 역사와 당시 사회상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며 “경인일보 기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 책은 새로운 각도에서 인천을 이해하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그날 광복의 빛처럼 세상을 비추겠다’는 제목의 이날 경인일보 창간호 1면 기사와 사설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축사의 운을 뗐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에서 출발한 경인일보가 엄청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수도권 최고의 정론지로 자리를 잡게 됐다”며 “경인일보가 시민 힘을 결집시켜 (인천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또 “건강한 비평과, 인천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가치를 재창조하는 데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했다. 유정복 시장은 “경인일보가 인천의 흔적을 발견해서 재조명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며 “인천문학전람은 인천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시민들이 긍지를 갖게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안상수 새누리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축사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인천 발전을 위해 많은 비판과 대안, 비전을 제시하는 좋은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안상수 새누리당 인천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 위원장, 새누리당 이학재 국회의원과 조진형 전 국회의원, 김동오 인천지법 법원장, 김진모 인천지검 검사장, 최성을 인천대 총장, 박우섭 남구청장, 강범석 서구청장, 이흥수 동구청장, 조윤길 옹진군수, 인천시의회 박승희 제1부의장과 이용범 제2부의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7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및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2015-10-07 목동훈

박근혜 대통령, 경인일보 창간70주년 축하영상메시지

오랜 세월 공정보도 위해 헌신지역 미래·발전의 동반자 역할박근혜 대통령이 경인일보 창간 70주년에 대한 아낌 없는 축하와 함께 지역발전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개최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행사에서 박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경인일보가 1945년 조국 광복과 함께 창간돼 70년 역사를 이어온 것은 지역 사회에 많은 공헌과 신뢰를 받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오랜 세월동안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정보제공과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는 창의와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고, 지역 발전과 국가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지역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정부는 지역 경제의 성장 동력을 키워내기 위해 각 시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세워서 그 결실을 거둬가고 있고 또한 대통령 직속의 지역발전위원회와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지난 2년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지역마다 희망의 싹이 자라고 있다”며 “정부는 각 지역의 발전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해서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박 대통령은 또 “지역 언론도 지역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리=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경인일보 창간 70주년을 축하하는 박근혜 대통령. /축하 영상메시지 캡처

2015-10-07 민정주

정론과 직필로 ‘참언론 100년’을 다짐하다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인천·경기서 성황리 마쳐‘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 호응… 70인 대합창도 큰 감동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각각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오후 3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이길여 경인일보 회장과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서청원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경인일보 임직원 및 계열사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아나운서 김병찬·신수지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의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과 이길여 회장의 축사, 경인일보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축시 낭독, 글로벌 협약 조인식, ‘70인 대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창간 축하 메시지를 통해 “오랜 세월동안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정보제공과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온 경인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길여 회장은 축사에서 “해방둥이 대중일보에서 출발한 경인일보는 그동안 경인지역 주민들의 삶과 궤를 함께 해 오면서 시련과 역경, 기쁨과 환희의 순간에 늘 독자들과 함께 있었다”며 “창간 70주년을 맞아 제2의 창간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경인일보는 이날 기념식에서 우즈베키스탄 고려신문, 러시아 사할린 새고려신문, 중국 흑룡강신문·길림조선문보·요녕조선문보와 글로벌 협약 조인식을 맺고 기사교환 및 공동사업 개발 등에 공동노력키로 했다. 행사의 피날레는 각계 인사와 ‘보통사람들’이 함께 노래하는 ‘70인 대합창’으로 마무리됐다. 송광석 대표이사는 합창에 앞서 “여기에 계신 분들 모두가 VIP이고, 동반자이고, 스승”이라며 “경인일보는 이들과 함께하며 각계 각층을 이어주는 소통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30분 인천 라마다송도호텔 르느와르홀에서 개최된 인천 기념행사는 ‘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가 함께 진행됐다. 인천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안상수 새누리당 인천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 위원장, 새누리당 이학재 국회의원과 조진형 전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상일·목동훈 기자 metro@kyeongin.com7일 오전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및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노연홍 가천대 부총장, 이용범 인천시의회 부의장, 김동오 인천지법 법원장, 안상수 국회의원, 이길여 경인일보 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조진형 전 국회의원, 김진모 인천지검 검사장, 이태훈 가천대길병원 의료원장이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2015-10-07 박상일·목동훈 기자

정론과 직필로 ‘참언론 100년’을 다짐하다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경기·인천서 성황리 마쳐70인 대합창 큰 감동…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도 호응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각각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오후 3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이길여 경인일보 회장과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서청원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경인일보 임직원 및 계열사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아나운서 김병찬·신수지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의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과 이길여 회장의 축사, 경인일보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축시 낭독, 글로벌 협약 조인식, ‘70인 대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창간 축하 메시지를 통해 “오랜 세월동안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정보제공과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온 경인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길여 회장은 축사에서 “해방둥이 대중일보에서 출발한 경인일보는 그동안 경인지역 주민들의 삶과 궤를 함께 해 오면서 시련과 역경, 기쁨과 환희의 순간에 늘 독자들과 함께 있었다”며 “창간 70주년을 맞아 제2의 창간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경인일보는 이날 기념식에서 우즈베키스탄 고려신문, 러시아 사할린 새고려신문, 중국 흑룡강신문·길림조선문보·요녕조선문보와 글로벌 협약 조인식을 맺고 기사교환 및 공동사업 개발 등에 공동노력키로 했다. 행사의 피날레는 각계 인사와 ‘보통사람들’이 함께 노래하는 ‘70인 대합창’으로 마무리됐다. 송광석 대표이사는 합창에 앞서 “여기에 계신 분들 모두가 VIP이고, 동반자이고, 스승”이라며 “경인일보는 이들과 함께하며 각계 각층을 이어주는 소통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30분 인천 라마다송도호텔 르느와르홀에서 개최된 인천 기념행사는 ‘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가 함께 진행됐다. 인천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안상수 새누리당 인천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 위원장, 새누리당 이학재 국회의원과 조진형 전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상일·목동훈 기자 metro@kyeongin.com7일 오후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에서 오현규 경기도음악협회장의 지휘 아래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된 70인의 합창단이 ‘아! 대한민국’,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며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5-10-07 박상일·목동훈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70인 대합창’ 참여자

▲지휘 = 오현규 (사)난파기념사업회 이사장·경기도음악협회장 ▲반주 = 황정미▲합창 = 이길여 경인일보 회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박원석 정의당 경기도당 위원장, 이우현 국회의원, 박광온 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 김상민 국회의원, 양기대 광명시장, 성낙송 수원지방법원 법원장, 강찬우 수원지방검찰청 지검장, 박찬숙 전 농구선수, 민경원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경기도의회 음악동호회 정기열·박옥분·박근철 도의원, 윤미근 의왕시의원, 가톨릭의료원 성빈센트병원 간호사 박고동·강희영, 환경미화원 김광태, 공군 제10전투비행단 노미란, 오피스안건사 정용주 대표, 모범운전사 정공조, 난파합창단 김환규·오준영,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최정영, 성남수정경찰서 김민환, 전몰군경미망인회 최금례, 소방관 하종근·고종현, 우편집배원 국심석, 휠체어 장애우 박건화, 경인일보 김명래 차장 자녀 김하은·김하빈, 수원 권선리틀야구단 김성주·정시영, 수원 시니어합창단 이광숙·강명자·김현경·박경희·박성숙·양명숙·윤화자·이필순·장미숙·조난경·조정애·최명희·하행자·현순애·이선희·강충신·김명순·박영숙·이기행·이경자·이진희·장연희·전삼희·정호정·최숙자·김근진·김완수·김정광·박정환·이공택·이영복·정운용(무순)

2015-10-07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화보4]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2015-10-07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화보3]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2015-10-07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화보2]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2015-10-07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화보1]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종택기자

2015-10-07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70기획]‘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 발간

고려문인 이규보·작가 박완서 등 46권 작품에 담긴 과거와 현재경인일보 기자들이 개항장·강화 등 발로뛰며 만든 ‘문학지도’올해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을 발간했다. 인천을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을 통해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본 단행본이다. 고려시대 문인 이규보부터 강화도 시인 함민복까지 다양한 작가와 그들의 작품이 등장한다. 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은 문학작품을 읽은 뒤 ‘문학 속 인천’을 직접 찾아 나섰다. 인천 개항장, 강화도, 인천 앞바다 섬 등 작품 속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했다. 이 책은 기자들이 발로 직접 뛰며 그린 ‘인천문학지도’인 것이다. 경인일보는 대중일보, 인천신보, 기호일보, 경기매일신문, 경기신문(경기매일신문·연합신문·경기일보 통합) 등 제호를 여러 번 바꿨지만, 늘 인천시민과 호흡했다. 사실을 밝혀 알리고 여론을 형성하는 기능뿐 아니라, 책 발간을 통해 인천을 기록하고자 노력했다.인천문학전람은 경인일보가 ‘격동 한세기 인천이야기’(2001년) ‘인천인물 100인’(2009년) ‘세계사를 바꾼 인천의 전쟁’(2012년)에 이어 네 번째로 펴낸 인천 책이다.#기자들이 발로 직접 뛰며 그린 인천문학지도 ‘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인천문학전람’은 인천문학지도다. 인천 곳곳은 문학 작품의 중요 배경이 됐고, 그 작품에는 당시 인천의 사회상이 반영됐다.이규보는 계양산과 영종도 등지를 두루 다니며 인천의 풍속과 지형을 보여주는 시문을 남겼고, 임꺽정은 계양산에서 검술을 배워 의적이 됐다. 서구 검암동에는 정희량이 은거했던 ‘허암지’가 있다. 정희량은 임꺽정에게 글을 가르친 갖바치의 스승으로, 자신이 죽는 날까지 예언하는 신비의 인물로 나온다.부평은 한국전쟁 이후 기지촌이 됐고,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인천 노동운동의 중심지가 됐다. 미군 이야기를 다룬 이원규의 소설, 이규원의 ‘해방공장’, 박영근의 노동시를 읽어 보면 부평이 어떤 도시였는지를 알 수 있다. 부평은 문둥이 시인 한하운이 정착해 작품을 남기고 나 환자 인권 운동을 벌인 곳이기도 하다.인천 개항장은 여러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됐다. 개항장은 일제강점기 행정·상업·금융·물류 중심지였다. 백범 김구는 인천감리서에서 옥살이하다 탈출에 성공했고, 소설가 김탁환은 개항장 은행 거리를 배경으로 장편 ‘뱅크’를 썼다. 현덕의 소설 ‘남생이’에는 인천항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고, 오정희 ‘중국인 거리’엔 청일 조계지의 모습과 양공주의 삶이 있다.월미도는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낙조와 바다 내음을 만날 수 있는 낭만적인 공간이면서도 ‘쾌락’ ‘욕망’ ‘일탈’의 장소이기도 하다. 이태준 ‘밤길’은 월미도 막노동꾼 황서방과 그의 젖먹이 아기의 비극적 죽음을 다루고 있다.경인전철은 고유섭, 김동석, 함세덕, 현덕, 배인철, 진우촌 등 인천 문인을 키워냈다. 이들이 경인전철로 통학하면서 본 인천의 풍경은 문학 작품이 됐다. 경인전철은 서울 문인들을 인천으로 안내했고, 이들이 만난 월미도와 인천 앞바다는 작품의 배경이 됐다.고재형 ‘심도기행’에는 강화도의 역사·인물·산천이 오롯이 남아 있고, 함민복의 시와 산문에서는 강화사람들의 삶을 찾을 수 있다. 박완서 ‘엄마의 말뚝’은 분단과 실향민의 아픔을 다룬 작품으로, 소설 속 엄마는 아들의 유해를 고향 땅 개풍이 보이는 강화군 양사면 바닷가에 뿌린다. 덕적도, 문갑도, 무의도, 대청도, 팔미도 등 인천의 섬과 바다 이야기는 아름다운 시나 함세덕의 ‘해연’처럼 희곡이 됐다. 소설 ‘장길산’에 나오는 장산곶 매는 대청도에서 날아든 해동청 보라매다. ‘인천문학전람’은 ▲(역사) 고동치는 역사의 심장에서 ▲(인간)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풍경) 항도 인천의 아름다움과 꿈 ▲(성장) 보고 배우고 자라고 그리고 ▲(지혜) 깊어가는 사유의 땅 등 총 5부로 구성됐다. 인천을 근대도시의 실험실, 산업화 전진기지, 노동자 도시, 접경 지역, 해양 도시라고 하는 이유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경인일보가 펴낸 인천의 책들■격동 한세기 인천이야기인천을 관통한 한국근대사 100년경인일보가 1999년 4월부터 2000년 6월까지 총 100회에 걸쳐 연재한 기획물(2000년 한국기자상 수상작)을 읽기 쉽게 정리해 엮은 책이다. 2001년 5월 단행본으로 처음 선을 보였으며, 2008년 9월에는 기존 내용을 보완·수정한 증보판을 발간했다. 증보판은 ‘근대 최초 인천’ ‘한국 근대화의 기항지 인천’ ‘식민도시, 영욕의 역사’ ‘그 시절 이색 풍경들’ ‘해방을 넘어, 희망을 향해’ 등 상·하 2권 총 8장으로 구성됐다. 인천의 역사와 재미있는 사실을 중심으로 기술해 ‘대중적 역사 교과서’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명·건물·사업·운동·인물 등 키워드를 통해 인천의 역사를 들여다봤다. 일제의 강제 개항 후 ‘근대도시의 실험실’이 됐던 인천, 일제강점기와 남북 분단의 고통을 겪고 산업화 시기 국가 발전의 견인차 구실을 한 인천을 만날 수 있다.■세계사를 바꾼 인천의 전쟁800년 전쟁의 역사 한반도에 평화메시지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의 2011년 연중기획 ‘세계의 전장(戰場) 인천, 평화를 말하다’를 새로 묶어 낸 책이다. 이 연중기획은 ‘2012 한국신문상’을 받기도 했다.여몽전쟁부터 북한의 연평도 포격까지 한반도 800년 전쟁 역사를 인천 중심으로 짚었다. 여몽전쟁 전시 수도 ‘강화도’, 러일전쟁의 승패를 가른 ‘제물포해전’, 한국전쟁의 전세를 바꾼 ‘인천상륙작전’, 한반도의 화약고 ‘서해 5도’ 등 인천은 한반도 전쟁의 중심에 있었다. 이 책은 인천이라는 도시를 중심으로 얼마나 많은 전쟁이 벌어졌는지, 그 전쟁들은 한국사와 세계사에 얼마나 중요한 결절점을 형성했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더 이상 한반도에서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세계사를 바꾼 인천의 전쟁근·현대 위인들 생애·후손 인터뷰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이 2004년 9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3년 3개월 동안 연재한 기획기사(제208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를 모아 낸 책이다. 최초의 근대식 군함 함장 신순성(1878~1944)부터 겨레를 위해 산화한 ‘젊은 영웅’ 강재구(1937~1965) 소령까지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 인천 인물 100인의 삶을 담고 있다. 이들의 업적과 생애를 복원한 본문과 후손이나 관계자의 회고와 평설을 채록한 인터뷰로 구성됐다. 인천 인물 사전이며 간략한 평전이라 할 수 있다. 인물을 통해 당시 사회상 등 지난 한 세기 인천의 속사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자료집이기도 하다.일러스트 강형덕(서양화가)

2015-10-07 목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