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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영상]kt 위즈 조범현 감독, NC전 앞두고 김상현에 '지옥의 펑고' 50개

"방망이만 치면 어떡해 글러브를 움직여야지." 수원 kt wiz 조범현 감독이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앞서 기자들과 인터뷰 도중 그라운드로 걸어나갔다. 조 감독은 타격 훈련 중이던 김상현에게 글러브를 가져오라고 지시한 뒤 본인은 펑고 배트와 미트를 집어 들었다. 그리고 그는 김상현에 직접 나서 펑고 훈련을 시작했다. 김상현의 펑고가 끝나자 조 감독은 오정복을 불러 마찬가지로 펑고 훈련을 시작했다. 각각 50개의 펑고 훈련을 끝낸 뒤 조 감독은 다시 덕 아웃으로 돌아왔다. 기자들이 직접 펑고를 쳐준 이유를 묻자 조 감독은 "타격 페이스가 떨어진 선수들은 방망이 연습도 중요하지만 하체를 많이 움직여야 한다"며 "과거에 마해영, 이승엽 같이 잘 치던 선수들도 타격 페이스가 떨어지면 펑고를 통해 하체를 풀어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kt 타자들은 4월 후반부터 타격감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방망이가 맞지 않으니 득점력이 떨어졌고 투수 운영에도 애를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이날 조 감독은 "선수들이 먼저 쳐달라고 하는 적이 없다"며 웃은 뒤 "시범 경기 때는 선수들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직접 펑고를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날 조 감독의 펑고는 선수들의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였던 셈이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6-05-04 이원근

바른아이한의원, '우리 아이 성장부진' 해결 및 치료법

새 학기가 시작되면, 반의 변경에 따른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난다. 유치원 입학식이나 초등학교 입학식 때는 더욱 새로운 친구들이 많이 생겨난다.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서 좋은 아이들에 비해서, 키가 작은 아이의 어머님은 유독 앞 자리에 있는 우리 아이가 걱정이 되는 시기이다.물론 키는 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치료적인 질환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부분은 내가 커야할 만큼의 키도 크지 못하고 있는 경우이다. 유전적인 예상키보다 현재 기준의 예상키가 작은 경우는 전문적인 성장 검사와 관리가 필요로 한다.우선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수면과 영양이다. 좋은 수면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유는 수면시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수면이 편하지 못한 경우는 스트레스나 체질적인 예민도로 인한 입면시간 장애와 잠을 잘 깨는 경우, 코막힘으로 수면을 깨는 경우, 소화력 저하로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이다.예민도로 인한 수면 질 저하는 체질적인 부분이 크다. 어릴때 야제가 있거나, 소심한 성격, 평소 스트레스에 약한 아이들의 경우에 해당된다. 이는 이완치료와 예민한 체질 개선을 돕는 치료와 체질 한약이 필요하다.코막힘으로 잠을 깨는 경우는 비염이나 축농증, 잦은 감기가 주 원인이다. 이는 새벽에 잠을 깨거나 잠들때 힘들어하는 경우로, 호흡기 치료가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경우이다.소화력 저하로 잠을 깨는 경우는 수면 전까지 음식을 먹거나 기본소화력 저하로 인해 수면을 이룬 후 2-3시간 사이에 깨는 경우이다. 이는 수면 2시간 전 음식을 줄이는 방법이나 체질적인 소화력 증가가 필요하다.영약적인 측면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는 먹는 양 자체가 작은 경우와 둘째는 먹는 양에 비해서 체중증가가 없는 경우이다. 먹는 양 자체가 작은 경우는 위장의 연동 운동이 부족한 경우로 소화력 자체가 저하된 체질이다. 이는 평소 조금씩 자주 먹는 식습관을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 소음성 경향을 가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과식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소화력 개선을 위한 한방 치료와 체질 한약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먹는 양에 비해 체중 증가가 없는 경우는 장기능이 저하된 유형이다. 이는 흡수력이 약한 체질이다. 2차 소화기관인 소장에서 영양물질의 흡수력이 떨어진 체질로 간지러움을 많이 타고 몸의 긴장이 높은 아이들 유형이다. 이는 영양소 손실이 많은 유형으로 밑빠진 독에 물 붙는 경우이다. 어릴때부터 장염 복통 설사 변비 등의 질환을 자주 앓는 아이들이다. 근본 장체질 관리가 성장에 도움이 된다. 수면과 영양 이외에 체형 구조의 불균형으로 인한 성장 저하도 있다. 이것은 흔히 숨은 키 찾기의 문제로 올바른 체형교정을 통해서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거북목, 일자목, 척추측만, 안장다리 등 성장 방해 체형)성장은 인위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다만, 내 몸의 균형이 무너져서 커야되는 키만큼 못 크고 잃어 버리는 경우는 바로 잡아 주어야한다. 즉, 수면과 영양에 있어서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하는 몸의 요소를 바로 잡아 주는 것이 올바른 성장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수원 영통역 위치한 바른아이 한의원은 비염, 성장, 성조숙, 소아면역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체질별 검사에 따른 진단으로 아이들에게 최적환된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글 바른아이한의원 조정현 대표원장

2016-05-03 강승호

"꽃가루에 황사까지…"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예방법은?

봄이 오면서 날씨가 따뜻해지고 생기가 다시 찾아온다.하지만 봄철이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비염이다.봄철에 비염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꽃가루와 먼지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다.꽃가루는 콧속 점막을 자극해서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고 콧물, 재채기, 가려움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보통 회피 요법이나 항알레르기 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대처한다.또한 많아지는 먼지의 양과 황사 등의 영향으로 건조한 비염이 많이 발생하고 먼지는 콧속 점막에 침착해서 환경을 건조하게 합니다. 이로 인해서 코막힘, 킁킁거림, 코딱지, 코피, 가래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 이는 콧물이 자연 배출 되지 못하고 저류되어 나타나는 현상임으로 수분섭취의 양을 늘리고 실내 습도를 60%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먼지가 적은 시간대에 적절한 환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다.위의 방법으로 비염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는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알레르기성 비염과 건조성 비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콧속 점막 상태가 안정화 되어야 하는데 바로 ‘보습’이 최우선이다.콧속 점막이 촉촉한 상태로 유지 되어야 이물질의 분비, 콧물의 분비가 자연스러워 질 수 있으며 배농치료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한의원에서는 콧속 점막의 배출력을 높이기 위해 비염 연고 사용, 한방스프레이 치료, 오일치료 등이 진행된다. 점막을 보습하는 한약재를 중심으로 연고를 도포하고, 스프레이로 습도를 유지하며, 한방오일 치료로 점막의 안정화를 기한다. 이러한 한방 외용치료로 스스로 콧물을 배출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외용치료만으로 회복되지 않는 콧속 상태는 보습력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질 한약 복용으로 관리 되어야 한다.단순히 현재 증상의 감소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콧속 점막의 안정화를 통해 배출력 상승을 통한 비염 치료가 필요하다.하루종일 마르지 않는 콧물로 고생하는 아이, 밤에 코가 막혀서 잠을 못자는 아이 코점막을 바로 잡는 것에 그 해답이 있다.수원 영통역 위치한 바른아이 한의원은 비염, 성장, 성조숙, 소아면역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체질별 검사에 따른 진단으로 아이들에게 최적환된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글 바른아이한의원 조정현 대표원장

2016-04-13 강승호

[리얼영상]'채널AOA' 설현, 총선 사전투표 소감… "투표율 올라 뿌듯하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디지털 생중계 프로그램 온스타일LIVE '채널AOA'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준석 PD를 비롯해 AOA 멤버 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채널AOA'는 매회 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AOA의 매력을 담아낸 '장르 정복 리얼리티'로, 20대 여성들의 로망을 담은 오피스 리얼리티부터 AOA만의 뷰티 습관을 공개할 뷰티 리얼리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AOA의 매력을 통해 20대의 일과 꿈, 우정,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오는 12일 저녁 7시 디지털 생중계와 밤 12시 온스타일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AOA 멤버 설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디지털 생중계 프로그램 온스타일LIVE '채널AOA'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승호 기자AOA 멤버 설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디지털 생중계 프로그램 온스타일LIVE '채널AOA'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승호 기자AOA 멤버 설현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디지털 생중계 프로그램 온스타일LIVE '채널AOA'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승호 기자

2016-04-12 강승호

바른아이한의원, 봄철 일교차 커 환절기건강 잘 챙겨야

날씨가 많이 풀려서 낮에는 이제 완연한 봄이다. 그만큼 일교차가 커지기 때문에 건강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하는 시기이다.봄은 겨울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면서 일교차가 점점 커지는 시기로, 몸의 적응력이 떨어지는 때이다. 우리 인간은 항온동물이기 때문에 외부기온변화가 커지는 때에도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해야하는데, 이렇게 적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엄청나게 많이 소모하게 된다.따라서 성인에 비해 체력과 면역력이 약한 소아는 봄과 가을 환절기에 감기를 오래 앓거나 각종 유행성 감염 질환들로 고생을 하게 된다. 그래서 예로부터 한약은 봄과 가을로 먹인다는 말이 있는데 그 이유도 바로 여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체온을 지키기 위해 체력을 많이 소모하게 되고 피로가 쉽게 오면서 체력과 면역이 약해져 각종 질환에 시달리는 계절이기 때문에 많은 부모가 자녀의 몸을 보강하기 위해 봄과 가을에 주로 보약을 먹였던 것이다. 많은 아이들은 체질적으로 상대적인 약한 부분이 있다. 대표적으로 첫 번째 비계 허약아는 소화기가 약한 타입으로, 식사량이 적고 항상 배앓이, 화장실 문제로 고생하는 아이, 두번째로는 폐계 허약아로 호흡기가 약한 아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가 낫는 듯 다시 걸리는 아이, 만성 비염으로 원활한 호흡과 수면이 되지 않는 아이, 감기가 걸렸다 하면 폐렴 등으로 입원을 하게 되거나, 축농증 중이염 등으로 한 두달씩 고생하는 아이들이 여기에 속한다. 셋째로 신계 허약아는 조산으로 약하게 태어났거나 혹은 아주 어린 월령부터 많이 아팠던 경우, 전반적인 정기가 부족하여 활력이 없고 근골격계가 허약하고, 발달이 더디며 야뇨 등을 보이는 타입이 이에 속한다.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따뜻한 오후에 땀이 약간 나는 가벼운 운동을 시키면 좋고 더불어 밤잠을 설치면 다음 날까지 피로가 누적되므로, 밤에 여덟 시간 이상 숙면을 할 수 있게 수면환경을 체크해주어야 한다. 다음으로, 아침밥을 거르면 오전 내 무기력하고, 점심에는 과식으로 노곤함과 피로가 가중되므로, 항상 규칙적인 식사를 챙겨주시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단백질·무기질을 많이 섭취하도록 신경 써 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환절기를 나는 것이 많이 힘들어하고 지쳐할 경우에는, 한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체력과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처방치료를 병행하면 균형잡힌 건강을 유지하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 수원 소아 전문 바른아이 한의원에서는 아이들의 체질 검사를 통해 보강해 주어야할 부분이 어디인지 면밀히 진찰하며 적외선촬영을 이용한 체열진단으로 체열분포와 혈액순환을 체크하고, 자율신경계 검사와 맥파검사를 통해 아이의 예민도, 뇌신경활성도, 혈관계통 건강상태를 파악한다. 그밖에 키-체중 성장상태 및 체성분 검사, 자세한 문진 상담을 거쳐 체질에 맞는 면역력 강화, 보약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글 바른아이한의원 김새눈 원장 #수원소아전문한의원 #소아면역 #환절기건강 #허약체질보약

2016-03-28 강승호

[인터뷰]수원FC 이승현, "올 시즌 목표는 공격포인트 10개 이상"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에 입성한 수원FC가 2라운드에서 2무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수원FC의 홈 구장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주장인 이승현 선수에게 앞으로의 각오와 소감을 들어 보았다.Q. 2라운드 치룬 소감A.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2경기를 치뤘는데 걱정을 선수들끼리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조직력이 살아나서 경기를 안정적으로 한 것같아 선수들도 만족한다.Q. 전북 현대에서 수원FC로 이적A. 전북에서는 경기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수원에서는 감독님이 신뢰를 많이 해주셔서 경기에 자주 투입되니까 만족스러운 결과를 팀에서 안겨줘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다.Q. 수원FC 친한 선수A. 부주장 김부관 선수, 같은 방을 쓰는 윤태수 선수, 나이 많은 김한원 선수, 군대에 같이 있었던 유수현 선수...광진이도 있고 제가 친화력이 있다보니까 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다.Q. 올시즌 개인적인 목표A. 어시스트 득점 포함해서 10개 이상하고 싶고 홈경기 했을 때 꼭 승리하고픈 갈망이 있다.Q. 팬들에게A. 수원FC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테니까 클래식에서도 막을 수 없는 공격으로 정말 재밌는 축구를 팬들에게 보여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팬들께서 많아 찾아와 주시면 더욱 힘을내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120%의 실력을 보여드릴테니 많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다. /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

2016-03-24 강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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