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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수원FC 이승현, "올 시즌 목표는 공격포인트 10개 이상"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에 입성한 수원FC가 2라운드에서 2무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수원FC의 홈 구장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주장인 이승현 선수에게 앞으로의 각오와 소감을 들어 보았다.Q. 2라운드 치룬 소감A.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2경기를 치뤘는데 걱정을 선수들끼리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조직력이 살아나서 경기를 안정적으로 한 것같아 선수들도 만족한다.Q. 전북 현대에서 수원FC로 이적A. 전북에서는 경기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수원에서는 감독님이 신뢰를 많이 해주셔서 경기에 자주 투입되니까 만족스러운 결과를 팀에서 안겨줘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다.Q. 수원FC 친한 선수A. 부주장 김부관 선수, 같은 방을 쓰는 윤태수 선수, 나이 많은 김한원 선수, 군대에 같이 있었던 유수현 선수...광진이도 있고 제가 친화력이 있다보니까 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다.Q. 올시즌 개인적인 목표A. 어시스트 득점 포함해서 10개 이상하고 싶고 홈경기 했을 때 꼭 승리하고픈 갈망이 있다.Q. 팬들에게A. 수원FC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테니까 클래식에서도 막을 수 없는 공격으로 정말 재밌는 축구를 팬들에게 보여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팬들께서 많아 찾아와 주시면 더욱 힘을내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120%의 실력을 보여드릴테니 많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다. /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

2016-03-24 강승호

바른아이한의원, '신학기 증후군' 예방·치료법 소개… 부모 체크리스트는?

겨울 방학과 봄방학이 마무리되고 이제 새학기를 준비하는 시기이다. 새로운 학년에 대비해서 옷, 학습준비, 활동 스케쥴 등 새로운 계획에 대한 준비가 한창일 시기이다. 준비가 바쁘고 변화가 많은 시기에 우리아이의 ‘몸’도 한번 주의 깊게 살펴봐 주시면 어떨까? 새학기에 대한 우리 아이의 몸에 대한 준비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가 '신학기 증후군' 이다. 방학 동안 건강하고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던 아이가 개학을 하고 나서부터 여러 가지 증상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복통이나 두통, 수면장애 등이 주된 증상으로 학교가기 전에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거나 평소와 달리 짜증이 늘고 소변을 자주 보며 며칠 동안 화장실을 가지 못할 정도로 변비로 고통 받기도 한다. 흔히 ‘꾀병’ 으로 보여지기 쉬운 증상이 바로 신학기 증후군이다. 신학기 증후군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심리적인 불안과 긴장, 스트레스가 지속되면서 발생되며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물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집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는 모든 상황에서 발견될 수 있다. 한방 소아 전문 바른아이 한의원 조정현 원장은 "신학기 증후군은 새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 상승으로 자율신경계, 호르몬의 균형이상으로 나타나는 신체적 심리적인 문제로 이것을 장기간 방치 지속되면 틱(Tic)장애 까지 나타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 학습능력 저하, 성장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라고 전했다. 신학기 증후군으로 인해 몸의 소화기능 약화(복통 변비 설사), 학습능력저하(집중력감퇴), 수면장애, 틱, 불안증세(두통 ,가슴답답함) ,코의 킁킁거림(비염,축농증 등 호흡기능약화) 등이 지속되면 각 계통별 몸 기능저하가 발생하게 되어 장기적으로 성장저하를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신학기 증후군은 물론 이로 인한 여러 가지 후유증성 동반장애가 장기화 될 경우는 전문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야 한다. 만약 시기를 놓쳐 치료가 늦어지거나 증상에 관계없이 획일 처방을 하면 치료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으므로, 개인의 증상을 맞게 정밀 처방한 후 최적화된 치료를 진행해하는 것이 좋다. 신학기 증후군의 치료의 가장 큰 목적은 스트레스 감소로 체질별 스트레스 증가 원인을 분석해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로 4가지 이완치료가 진행된다. 첫째, 향기요법으로 몸의 긴장성을 이완시키고, 둘째 순환 뜸치료를 통해서 호흡기 순환을 증진 시키고, 셋째 자율신경 조정기를 통해서 신경계 균형을 잡아주고, 넷째 산소치료를 통해서 뇌산소 공급량을 높이는 치료가 있다. 조 원장은 "자가적으로 가정내 스트레스 감소로 신학기 증후군 상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는 전문적인 스트레스 완화치료(이완치료)가 체질에 맞게 진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조 원장은 "비염치료 나 성장 클리닉을 하다 보면 3월초부터 아이들의 치료발달 상태가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개학시기 새로운 환경에 의해 몸의 전체적인 면역기능이 저하되서 나타나는 것으로 3월에 우리 아이의 몸의 변화를 잘 살피셔서 신학기 증후군이 보인다면 가정내 대화증가와 수면시간 증가를 시켜주고 2주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의료인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수원 영통에 위치한 바른아이 한의원은 비염, 성장, 성조숙, 소아면역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체질별 검사에 따른 진단으로 아이들에게 최적환된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글 바른아이한의원 조정현원장 #수원비염 #수원한의원 #수원영통한의원

2016-02-26 강승호

바른아이한의원, 독감 예방 위한 생활수칙 소개

최근 독감이 유행하면서 39~40도에 이르는 고열, 온몸이 쑤시는 몸살과 심한 오한, 위장장애나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 등으로 며칠씩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이처럼 코막힘, 콧물,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위주로 나타나는 일반적인 감기와 다르게 전신증상을 보다 심하게 앓는 것이 독감의 특징이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상기도에서 시작된 바이러스성 염증이 쉽게 기관지나 폐로 번져 기관지염, 모세기관지염, 폐렴 등으로 이환될 우려가 있고, 고열로 인한 경기, 탈수 등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하게 된다. 일교차가 벌어지기 시작하는 가을철부터 겨울내 기승을 부리는 감기예방을 위한 생활수칙들을 알아보자. 1. 차고 건조한 공기를 극복하자. 겨울철의 차고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 점막이 제대로 방어기능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적당한 난방과 보온, 가습기 사용 등을 통해서 공기의 온습도를 적절히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또 따뜻한 물을 소량씩 자주 마심으로써, 호흡기 점막이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다. 2. 바이러스성 감염, 개인위생으로 예방하자. 같은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어도 개개인의 체력과 면역력에 따라 감기에 걸리기도 하고 걸리지 않기도 한다. 그러나 일단 바이러스 접촉 자체를 줄여주는 것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므로, 사람 많은 장소에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도 꼼꼼히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밖에서도 손 소독제나 세정제를 휴대하여 수시로 손씻기를 생활화하면 지금처럼 독감의 급속도로 퍼진 때에는 큰 도움이 된다.3. 평소 호흡기 질환을 미리미리 치료하자. 최근 수년간 공기오염이 심해지면서,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각종 호흡기 질환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아직 호흡기 면역력이 미성숙한 아이들의 경우 알레르기성 비염을 포함한 만성 비염, 축농증, 후비루 증후군 등의 호흡기 증상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상기도에서 호흡기의 1차방어선으로서의 기능을 해주지 못하여, 쉽게 감기바이러스로 인한 염증반응을 나타내게 된다. 또한 감기에 한번 걸리면 쉽게 극복해내지 못하고 중이염, 축농증, 기관지염 등의 감기후유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소 호흡기가 약한 아이들의 경우 증상에 맞는 치료를 통해 튼튼한 호흡기 면역력을 길러놓는 것이 좋다.4. 이미 감기에 걸렸다면? 감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기에 세균을 잡는 항생제가 필요없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되었다. 38.5도 이상의 고열과 몸살, 편도의 염증으로 인한 심한 인후통 등 아이가 증상으로 너무 괴로워 하는 경우, 혹은 2차적으로 폐렴 등의 합병증이 생긴 경우 등 약복용이 필수적인 시기에만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그 밖의 감기 증상 및 후유증은 코점막의 기능을 원래 상태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면 자연스럽게 나아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한방 감기 탕약, 천연한약재를 이용한 연고나 스프레이 외용치료 등이 큰 도움이 된다. 이때의 한방치료는 코와 인후부위의 염증과 붓기를 가라앉히고 찐득해진 콧물을 부드럽게 배출시키며, 점막이 촉촉하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나 자신의 호흡기 온습도 유지와 다른 전염을 막기 위해 외출 시에는 마스크나 스카프 착용을 해주어야 하며, 충분한 휴식과 소화가 잘되는 담백한 식단을 유지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감기 예방법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감기를 빠르게 이겨낼 수 있다. 한편 수원 영통에 위치한 바른아이 한의원은 비염, 감기, 성장, 소아면역, 체형교정을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수원 지역내 의료 개선에 이바지하고 있다. /글 바른아이한의원 김새눈원장 #수원비염 #수원한의원 #수원영통한의원

2016-02-18 강승호

[리얼영상]사임당 이영애, 10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송승헌과 연기 호흡 기대↑

30일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씨마크호텔에서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the Herstory)'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이영애와 송승헌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1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 2역을 맡았다.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송승헌은 사임당을 운명적으로 만나 평생 지고지순한 사랑을 바치는 이겸을 연기한다. 사임당과 사랑을 넘어 예술로 공명하는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술혼으로 가득 찬 자유영혼의 소유자지만,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올곧은 신념으로 불꽃 같은 삶을 산 인물이다.한편, '사임당, 더 허스토리'는 조선시대 사임당 신 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태왕사신기', '비천무', '탐나는 도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윤상호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앞집여자', '두번째 프로포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로 여성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박은령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100% 사전 제작돼 내년 하반기 SBS를 통해 30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2015-11-30 강승호

[리얼영상]2015 아줌마 축제·농산물 큰 잔치 성료… 3만여명 발길

아줌마들의 힘은 대단했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아줌마들의 꿈과 희망, 끼와 열정을 보여준 경인일보 주최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 잔치’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했다.청명한 가을날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연인원 3만여명이 방문해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축제임을 입증했다.행사 첫날 오후 6시30분에 열린 개막식에서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신현옥 회장의 ‘아줌마 선언’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렸고 이어 조정민, 제이투엠, 정동하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행사기간 동안 ‘아줌마 골든벨’과 ‘아줌마 팔씨름 대회’ ‘아줌마 가요제’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아줌마들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또 행사장 곳곳마다 즉석에서 참가자들을 모집해 펼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재미와 함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등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다.한편 아줌마 축제와 함께 열린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는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5-11-02 강승호

[리얼영상]2015 아줌마 축제·농산물 큰 잔치 개막식

아줌마들의 힘은 대단했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아줌마들의 꿈과 희망, 끼와 열정을 보여준 경인일보 주최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 잔치’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했다.청명한 가을날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연인원 3만여명이 방문해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축제임을 입증했다.행사 첫날 오후 6시30분에 열린 개막식에서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신현옥 회장의 ‘아줌마 선언’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렸고 이어 조정민, 제이투엠, 정동하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행사기간 동안 ‘아줌마 골든벨’과 ‘아줌마 팔씨름 대회’ ‘아줌마 가요제’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아줌마들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또 행사장 곳곳마다 즉석에서 참가자들을 모집해 펼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재미와 함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등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다.한편 아줌마 축제와 함께 열린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는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5-11-02 강승호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 영상]정론과 직필로 ‘참언론 100년’을 다짐하다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식이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각각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오후 3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이길여 경인일보 회장과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서청원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경인일보 임직원 및 계열사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아나운서 김병찬·신수지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의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과 이길여 회장의 축사, 경인일보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축시 낭독, 글로벌 협약 조인식, ‘70인 대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창간 축하 메시지를 통해 “오랜 세월동안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정보제공과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온 경인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길여 회장은 축사에서 “해방둥이 대중일보에서 출발한 경인일보는 그동안 경인지역 주민들의 삶과 궤를 함께 해 오면서 시련과 역경, 기쁨과 환희의 순간에 늘 독자들과 함께 있었다”며 “창간 70주년을 맞아 제2의 창간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경인일보는 이날 기념식에서 우즈베키스탄 고려신문, 러시아 사할린 새고려신문, 중국 흑룡강신문·길림조선문보·요녕조선문보와 글로벌 협약 조인식을 맺고 기사교환 및 공동사업 개발 등에 공동노력키로 했다. 행사의 피날레는 각계 인사와 ‘보통사람들’이 함께 노래하는 ‘70인 대합창’으로 마무리됐다. 송광석 대표이사는 합창에 앞서 “여기에 계신 분들 모두가 VIP이고, 동반자이고, 스승”이라며 “경인일보는 이들과 함께하며 각계 각층을 이어주는 소통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30분 인천 라마다송도호텔 르느와르홀에서 개최된 인천 기념행사는 ‘한국문학의 산실, 인천문학전람’ 출판기념회가 함께 진행됐다. 인천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안상수 새누리당 인천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 위원장, 새누리당 이학재 국회의원과 조진형 전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상일·목동훈 기자 metro@kyeongin.com

2015-10-27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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