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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그래픽뉴스]개막 앞둔 프로야구 경인구단 전력… '왕조재건 SK·환골탈태 kt'

美·日 야구 섭렵한 힐만 감독 '야수 포지션 경쟁' 흡족 '최정·정의윤 공격의 핵' 정진기·한동민 등 외야 치열외국인 투수 원투 펀치… 3선발 윤희상, 4·5선발 미정 프로야구 SK는 팀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인 트레이 힐만과 함께 올 시즌 왕조 재건을 노린다.지난달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실전 위주의 2차 스프링캠프에서 삼성, 넥센 등과 연습 경기를 치르며 5승2패의 호성적을 올렸다. 이번 주 시작된 시범경기에선 롯데, NC를 상대로 각각 부산과 마산에서 원정경기를 이어가고 있다.미국 메이저리그(캔저스시티 로열스)와 일본 프로야구(니혼햄 파이터스)에 이어 KBO리그 사령탑까지 경험한 세계 유일의 야구인인 힐만 감독에 거는 기대는 크다. 특히 니혼햄을 일본시리즈 정상으로 이끄는 등 성공적으로 아시아 야구에 안착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는 더욱 높다. ▶▶기사 자세히 보기 임종택 단장 선임·김진욱 전 두산 감독 영입 '승부수''재미있는 야구' 강조, 내부 젊은 선수들 키우기 나서장시환·주권 WBC 경험 큰 힘… 조니 모넬 타선 활력 다른 팀이 자유계약선수와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는 외국인선수를 영입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비시즌기간을 보낸데 비해 수원 kt는 조용했다.외부 영입보다는 내부 인재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기 위해서였다.이런 목표는 지난시즌을 마치고 선수단의 색깔을 좌우하는 단장과 감독을 새얼굴로 교체하면서부터 시작됐다. ▶▶기사 자세히 보기

2017-03-17 박주우

[경인 그래픽뉴스]대선주자 지지율, 반기문 따라잡은 문재인… 이재명 3위 '약진'

■대선주자 지지도반 vs 문, 0.5%p~1%p차 '엎치락뒤치락' 오세훈·손학규·남경필 등 수도권서 약진 수도권 부동층 20.3% '표심 향배' 가를듯 ■朴대통령 탄핵심판 여론 "인용해야" 전국 74.2%… "기각" 18.2% 수도권은 77.3% 기록, 호남 다음으로 높아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선 지지율에서 확실한 양강체제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지방신문협회(경인일보·강원일보·경남신문·광주일보·대전일보·매일신문·부산일보·전북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4일간 전국의 만19세 이상 유권자 6천7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신년기획 정국현안 대국민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지지하는 인물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23%,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22.5%로 오차범위내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뒤를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10.4%),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5.9%), 안희정 충남도지사(4.4%), 오세훈 전 서울시장(3.8%) 순으로 나타났으며 남경필 경기도지사(1.0%)는 11위로 집계됐다. ▶▶기사 자세히 보기대선주자 지지율 조사. 그래픽/성옥희기자 okie@kyeongin.com

2017-01-02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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