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해양박물관 건립 인천시 100만 서명운동

국립해양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가 사업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시민 공감대를 얻기 위한 100만인 서명 운동에 나선다.인천시는 해양박물관 건립을 위한 범시민위원회를 구성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서명 운동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해 인천 10개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하는 서명운동은 다음 달 22일까지 진행되며 인천시 홈페이지(http://www.incheon.go.kr)에서도 온라인 서명 운동이 전개된다.인천시는 오는 5월 해양수산부에 해양박물관 건립을 공식 건의하고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 방침이다.시가 추진하고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은 중구 북성동 월미도 갑문매립지에 연면적 2만2천588㎡, 4층 규모로 계획돼 있다. 국비 1천315억원을 받아 2023년까지 완공하는 게 목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지난해 6월부터 시작해 최근 끝마친 타당성 조사에서도 '비용 대비 편익 비율(B/C)'이 1.2로 조사돼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현재 국가에서 운영하는 해양 관련 박물관이나 과학관 등은 부산, 포항, 울산, 서천, 목포 등에 분산돼 있다.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모여 사는 수도권에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해양 관련 박물관이 하나도 없는 실정이다.시는 인천에 해양박물관이 건립될 경우 수도권 시민들이 해양문화와 역사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2017-03-26 김명호

또 불붙은 '공짜 박물관·미술관'

매달 첫째·셋째 주말 '무료입장' 도의회 김종석 운영위원장 재추진"이용 증가" "혼란·집중도 하락"2년반만에 다시 갑론을박 시끌경기도 산하 박물관·미술관의 입장료를 특정 주말에만 무료 운영하는 방안이 2년반만에 재추진되자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경기도의회 김종석(민·부천6) 운영위원장은 매달 첫번째·세번째 주말에 경기문화재단이 관리·운영하는 박물관·미술관 관람료를 무료로 하는 '경기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현재 경기도 산하 박물관·미술관은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전곡선사박물관, 실학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모두 6곳이다. 6곳 모두 관람료는 성인 기준 4천원이다. 경기도민은 신분증을 지참할 경우 25%를 할인해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관람료 수익은 지난해 기준 18억4천여만원으로 집계됐다.앞서 도의회는 2년반전인 지난 2014년 10월에도 도 산하 박물관·미술관의 관람료를 첫째주 주말에만 무료로 하는 조례(김종석 의원 대표발의)와 유아·청소년 무료 입장 조례(박재순 의원 대표발의)를 추진했지만 사립박물관과의 형평성, 문화재단의 자율경영 원칙 훼손 등을 이유로 둘 다 부결됐다.'첫째주 주말 무료 조례'가 기간을 셋째주 주말까지 확대해 재추진되자 '무료 입장을 확대해 도민들의 이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찬성 입장과 '혼란을 부추길 수 있다'는 반대 입장이 부딪치고 있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김종석 위원장은 "2년반 전 조례를 발의했을 때는 유아·청소년 무료입장 조례와 동시에 심의되는 바람에 각각의 내용이 면밀히 논의되지 못한 측면이 있다. 도민이 낸 세금으로 조성한 박물관·미술관은 무료로 운영해야 한다는 생각인데, 시험적으로 첫째주·셋째주만 무료로 운영해 보려는 것"이라며 "관람료 수익은 조금 줄어들 수 있겠지만 박물관·미술관 시설을 이용하는 도민들은 늘어나 결과적으로 더 이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문화재단 측은 "2008년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한 이후 반발이 거셌는데 이제 겨우 정착됐다. 지금 무료입장을 확대하면 다시 혼란을 줄 수도 있다"며 "입장료를 걷는 게 반드시 수익때문만은 아니다. 돈을 내면 관람의 집중도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입장료를 조금이라도 받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미술관 관계자는 "현재의 이용료가 적정한지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7-03-26 강기정

'버스안의 캔버스' 시흥담아 달리다

시민들과 현대미술 공유공간 재탄생도내 유망작가 4인 '도시관찰일지'展경기도미술관과 시흥시가 버스를 개조해 만든 이동 미술관 '아트캔버스'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 아트캔버스 안은 현대미술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장으로 변신했다. 이동수단에서 전시장으로, 목적이 바뀐 버스는 시흥 시내를 달리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도시관찰일지'다. 박미나, 송민규, 엄유정, 추미림 등 경기도 유망작가 4명이 지난해 12월, 한달 간 시흥시를 관찰하며 작업한 신작을 공개한다.박미나 작가는 시흥시 상현동 300번지에서 마주친 색을 추출해 버스래핑 작업을 했다. 시청의 유리, 아파트단지, 현수막, 표지판, 아스팔트 등 지역의 사물들이 가진 고유의 색을 수집하고 정렬하는 작업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바라봤던 동네의 색채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또 매일같이 하늘을 올려다봤다는 박 작가는 그날 그날 수집된 '오늘의 하늘색'을 물감으로 조합해 일반적인 '하늘색'에서 벗어나 다채롭고 개별적인 하늘의 색을 선사한다.송민규 작가는 시흥공업단지를 도보로 여행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작가의 신체적, 정신적 경험을 더해 기호로 형상화해 공구상가의 풍경을 구현했다.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시흥을 새롭게 표현한 작품도 있다. 엄유정 작가는 '시흥 드로잉 연작'을 통해 시흥에서만 볼 수 있는 갯골공원의 전망대, 등대, 표지판을 대상으로 도시와 자연의 교차점을 작품 속에 그려냈다. 작가만의 시각에서 편집한 풍경들은 현실과의 거리감이 느껴지지만, 매일 보던 풍경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경험을 선물한다.추미림 작가는 컴퓨터 지도 프로그램, '인공위성'을 활용했다. 사람의 시야로 볼 수 없는 높은 곳에서 시흥시의 건물과 상점, 산과 도로 등을 바라봤다. 인공위성의 눈으로 바라 본 시흥시의 풍경 속에 사람들의 일상을 작가가 직접 그려 넣어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냈다.미술관과 시는 시내 초등학교 4~6학년 학급을 시작으로 시 전역을 이동하며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 경기도미술관 (031)481-7048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엄유정 작품. /경기도미술관 제공송민규 작품. /경기도미술관 제공

2017-03-26 공지영

조선중기 선비 이필익 함경도 유배일기 발견

조선시대 중기 선비인 이필익(1636∼1698)이 함경도 안변에서의 유배생활을 기록한 일기가 발견됐다.26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경기도와 인천 지역에서 진행한 '조선시대 개인 일기 학술조사연구'를 통해 경기도 광주 만해기념관에서 이필익이 쓴 것으로 보이는 일기 '북정록'(北征錄)을 찾았다. 가로 22.8㎝, 세로 32.3㎝ 크기의 책인 북정록은 오늘날 논산 일대인 충청도 이산(尼山)에 거주하던 이필익이 숙종 원년(1674) 유배지로 떠날 때부터 3년간의 귀양살이를 마치고 숙종 5년(1679) 돌아오기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북정록은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이 소장하고 있는 '북찬록'(北竄錄)과 내용이 대동소이하다. 다만 1731년 김치후가 쓴 서문이 붙어 있는 북찬록은 이필익의 원본을 그의 손자 대에 필사한 것으로, 북정록이 그 원본으로 추정된다.북정록을 살펴보고 해제를 쓴 이근호 명지대 연구교수는 "조선시대에는 문서를 필사하다 보니 다양한 이본(異本)이 만들어지기도 했다"며 "북정록에 묘사된 이필익의 삶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유배 모습과 달라 학술적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서인인 이필익은 17세기에 막강한 권한을 행사한 송시열(1607∼1689) 문하에서 수학했다. /연합뉴스이필익의 유배 생활이 기록된 '북정록'. /문화재청 제공

2017-03-26 연합뉴스

문화·예술계 비뚤어진 性문화… 제도개혁되는 날까지 이슈화

인천문화재단이 선정한 '올해(2016)의 인천아트플랫폼(IAP) 입주작가'에 뽑힌 신민(32) 작가는 "경력이 많지 않고 인지도가 높은 작가도 아닌데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며 "특히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직접 투표를 거쳤다니 더 영광스럽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재단이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지난해 인천아트플랫폼 7기 입주작가로 활동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결과보고 전시인 '플랫폼 아티스트 2016' 전시를 진행했고, 전문가와 시민을 대상으로 다시 만나고 싶은 작가를 꼽으라는 투표를 실시한 결과 신 작가가 선정된 것이다. 올해의 IAP 입주작가에 선정되면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알릴 개인전을 치를 기회가 주어진다.신 작가는 우리 사회의 여성의 의미를 다룬 '베스킷볼스탠다드'라는 영상 설치작업과 자신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동의 경험을 다룬 협업작품 '들이쉬고 내쉬고 그대로 유지'를 보여줬다.특히 '베스킷볼스탠다드'에서는 여성들이 하얀 소복을 입고 머리를 풀어헤친 채 농구대 백보드를 목에 걸고 보여주는 퍼포먼스 장면이 담겼는데, 작품이 주는 강렬한 인상 때문에 전시 기간 많은 관객의 발길이 머물렀다.농구대와 한 몸처럼 보이는 여성을 보여주며 사람이 아닌 도구 혹은 긴장감 넘치는 정복의 대상, 표적으로 대상화하는 우리 사회 여성의 위치를 비판했다고 그는 설명했다.그는 자신이 일하며 얻은 경험을 작품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그가 유명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수집한 냉동 감자 포대를 인형으로 만든 작품이 지난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그는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것은 습작에 불과한 작품"이라며 "이번 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올가을 열릴 예정인 개인전을 위해 작품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는 지난 24일 열린 시상식에 특별한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신민 작가는 작가로서 자신의 포부도 밝혔는데, 그는 "문화·예술계 내에 존재하는 비뚤어진 성(性) 인식에 따른 그릇된 풍토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를 작업으로 이어가고 싶다"며 "문화·예술계의 그릇된 성 문화가 제도적으로 개혁되는 날까지 기회가 되면 이슈화 하고, 이를 알려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인천아트플랫폼 제공

2017-03-26 김성호

한국인 가장많이 가는 곳, 일본·오사카

지난해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국가는 일본이고, 많이 찾은 도시는 오사카인 것으로 조사됐다.세계적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인 호텔스닷컴이 발표한 호텔가격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국가'는 일본이었다. 일본의 1박당 평균 호텔비는 15만7천642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율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는 미국이 2위를 기록했으며 1박당 평균 호텔비는 20만9천718원(전년 대비 5% 증가)으로 10위권 국가 중 가장 높았다. 이어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6개국이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유럽 국가 중에는 유일하게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순위권에 올랐지만 전년대비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016년 한국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도시'로는 일본 오사카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도쿄가 그 뒤를 이었다. 오키나와, 후쿠오카를 포함해 일본 4개 도시가 10위권 내에 올랐다. 이외에도 한국과 비교적 가깝고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유럽 국가 중에는 유일하게 파리가 7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신혼 여행 또는 가족 여행지로 꼽히는 남태평양의 섬 괌에 위치한 타무닝 섬이 8위에 올랐다. 이곳은 1박당 평균 호텔비(28만892원, 14% 증가)가 가장 높았다. /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일본 오사카성과 파리 에펠탑 모습. /호텔스닷컴·아이클릭아트

2017-03-26 이윤희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3월 27일(음력 2월 30일 癸丑)(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子(쥐띠)=34세남녀 급료가 오르고 신변에 좋은일 생기니 기다린 보람이 46세남녀 정보활용 잘하면 많은 이익 생기니 강하게 추진하도록 58세남녀 문서이익 많아지니 새로운 활력을 되찾게 되고 70세남녀 문서문제 해결되고 목돈 만질일 있게되니 편안한 하루가丑(소띠)=33세남녀 부족한 일면이 많으나 자책하지말고 묵묵히 일하도록 45세남녀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과 한 길 가는일 조심 57세남녀 말이 많으면 실수하게되니 조용히 지내는것이 좋고 69세남녀 명예와 재물보다 인연의 소중함을 먼저 생각하도록寅(범띠)=32세남녀 가치는 양심에서 나오는것이니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 44세 남녀 남모를 근심있으나 조용히 참고 넘어가는것이 좋고 56세남녀 당장의 이익보다 미래를 위한 투자처로 삼도록 68세남녀 마음편한 길이라면 손해있더라도 내어주는것이 순리卯(토끼띠)=31세남녀 지나친 고집은 건강에도 해로우니 타협의길 가도록 43세남녀 귀인 도움으로 문서문제 해결되니 회생의 길이 열리고 55세남녀 희망 담은 봄이 왔으니 막혀있던 일들 잘 풀려나갈듯 67세남녀 작은 성과라도 독식하지말고 주변사람과 함께 하도록辰(용띠)=30세남녀 용이 물 밖으로 나오는 형상이니 환경 변화 있게되고 42세남녀 운기 상승하니 금전문제 풀리고 목돈 만질 일이 54세남녀 매매등의 일로 고민하나 기회있을때 처분하는것이 좋고 66세남녀 힘든 사람 방치하지 말고 진정한 마음으로 손잡아 주고巳(뱀띠)=41세남녀 이 세상 절대가치는 없는법이니 현실 수용하도록 53세남녀 일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잠시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고 65세남녀 사소한 질병이라도 소홀하지말고 치료 잘 받도록 77세남녀 때를 알아 그칠줄 알면 위태로움에서 벗어나게 되고午(말띠)=40세남녀 최소한의 양심갖고 살아가는일 쉬운일만은 아닌듯 52세남녀 회생의 길이 열리니 망설이지말고 적극적으로 이행하도록 64세남녀 신뢰와 용기가 중요하니 후덕한 마음갖고 출발을 76세남녀 마음이 편안하고 문제될것 없으니 웃을일 많아지고未(양띠)=39세남녀 지나친 스트레스로 건강에 장애생기니 잠시 쉬어 가도록 51세남녀 마음이 앞서면 일만 힘들어지니 차분하게 진행 하도록 63세남녀 일을 꾸미면 더더욱 힘들어지니 순리 따르도록 75세남녀 억지 인연은 서로에게 성처뿐이니 가는길 막지 말기를申(원숭이띠)=38세남녀 새로운 사람 만나 교제하는 일 신변에 좋은 결과가 50세남녀 부모등의 일로 재물지출할 일 생기나 기분좋게 쓰도록 62세남녀 명예 구하는일 뜻은 이루나 함정 있으니 조심하고 74세남녀 순간의 감정에 얽메이면 귀한 인연 잃게되니 마음 비우고酉(닭띠)=37세남녀 정 보다 실리가 중요하니 자신의 권리는 스스로 지키고 49세남녀 마음에도 없는 길을 계속 간다면 남는것은 상처뿐이고 61세남녀 순간의 실수로 손해볼일 생기니 투자문제 신중하게 73세남녀 말이 많으면 궁색해지니 침묵하는것이 이로운 길戌(개띠)=36세남녀 취업등의 일로 사람만나나 좋은 길이 열리니 적극적으로 48세남녀부드럽고 유약함이 실제로는 가장 강한것이고 60세남녀 손익에 집착하면 소인배나 다름없으니 큰 길 가도록 72세남녀 타인의 도움으로 문서문제 해결되나 이익은 별로 없을듯亥(돼지띠)=35세남녀 약한 사람 방치하지말고 손잡아 주는것이 좋은 인연이고 47세남녀 이동문제로 고민하나 때가 이르니 앞서나가지 말기를 59세남녀 집착도 지나치면 병이 되니 후회할 일은 하지말고 71세남녀 능력은 있어도 수하자에게 맡겨두는것이 마음편한 길/한국역리연구소장 김나인 (031)237 0693

2017-03-26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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