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11월 13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子(쥐띠)=36세남녀 작은 이해관계로 다툼생기나 확대시키면 불리해질수도 48세남녀 부부이성간 다툼생기니 지나친 대립은 피함이 상책 60세남녀 문서관계일은 중기적인 관점에서 대응하도록 72세남녀 투자문제로 사람만나나 이익없으니 서두르지 말기를丑(소띠)=35세남녀 이성문제 인연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니 확실히 정리하고 47세남녀 이동문제 지금이 적기이니 강력하게 추진하도록 59세남녀 투자이익생기고 문서문제 정리되니 만사형통 71세남녀 남의 일에 개입하면 책임질일 생기니 빠져나오는것이 상책寅(범띠)=34세남녀 자신의 과오나 실수 합리화하지 말고 인정하면 편안해지고 46세남녀 운기 하락하니 무리한 전진은 하지 않는것이 좋고 58세남녀 가야할 길이라면 방해자 있어도 힘차게 밀고나가고 70세남녀 사람을 떠나보내고 이별할일 생기니 자업자득卯(토끼띠)=33세남녀 새로운 직업구상 있으나 운기 상승하니 강하게 밀고나가면 성공 45세남녀 매매등에 이익생기니 소신갖고 밀고 나가도록 57세남녀 지나치면 책임질일 생기니 남의일에 개입 자제 69세남녀 변덕부리지 말고 그대로 밀고나가면 소원성취辰(용띠)=32세남녀 귀인도움으로 문서관계일 원만히 해결되니 한시름 놓게되고 44세남녀 타인의 실수에 자극받지말고 웃음으로 시작하도록 56세남녀 재물운기 상승하니 투기투자등에 많은 이익 이 68세남녀 출입은 빈번하나 실속이 없으니 환경변화가 필요하고巳(뱀띠)=31세남녀 화해의 기운이 강한때이니 불편한 사람들과 재회할일이 43세남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니 승진 영전등의 기회생기고 55세남녀 새로운 환경전환이 필요하니 과감하게 수용하도록 67세남녀 문밖을 나서지 않아야 이익이 생기니 출입자제하고午(말띠)=30세남녀 우연히 사람만나나 이성교제등은 불리할수 있으니 주의 42세남녀 남의 눈치보지말고 소신갖고 행동하면 소원성취 54세남녀 구설 관재수 있으니 부정한일에 손대지않는것이 좋고 66세남녀 남의 말만 듣고 움직이면 곤란해지니 문서관리 잘하고未(양띠)=29세남녀 투기등에 불리한일 생기니 마음만 앞서다간 큰 코다칠수도 41세남녀 밑빠진 독에 물붓는일은 멈추는것이 지혜로운 길 53세남녀 남의말 함부로 하면 구설듣게되니 조용히 지내고 65세남녀 가까운 사람이 등돌리고 배신하니 문서관계일 조심하고申(원숭이띠)=28세남녀 횡액수 있으니 등산이나 여행등에 각별한 주의를 40세남녀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말고 신용잃지 않도록 주의 52세남녀 시기를 놓치고 후회하는 격이니 더 이상의 집착은 금물 64세남녀 바르게 행동해도 구설생기니 남의 일에 개입하지말고酉(닭띠)=27세남녀 마음먹은 대로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이동문제 신중히 39세남녀 하는일에 불만 있더라도 자리지켜야 이익생기고 51세남녀 도처에 이익생기니 투자하여 원하는 소원이루고 63세남녀 새로운 시작보다 정리가 우선이니 시간끌지 말기를戌(개띠)=26세남녀 간다는 사람 억지로 붙잡는일 이익없으니 과감하게 정리를 38세남녀 사이가 불편한 사람과 재회할일 생기나 집착은 불리 50세남녀 세상일이란 의지만 갖고 이루어지는것이 아니고 62세남녀 소망은 이루기 어려우니 일단 접어두는것이 좋고亥(돼지띠)=25세남녀 정리할일 있다면 머뭇거리지말고 정리해야 후회없는 하루가 37세남녀 길이 멀어도 안전한길 가야하니 불의와 타협 말고 49세남녀 문서 하자생기니 매매등의일 빈틈없이 처리하고도록 61세남녀 이성문제로 구설듣게되니 행동 바르게 처신해야

2019-11-12 경인일보

'에헤라디야~ 놀아보세' 부평서 풍물한마당

인천 부평구립풍물단의 제4회 정기연주회 '쾌지나 칭칭나네'가 오는 16일 오후 5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펼쳐진다.'에헤라디야', '헐씨구 놀아보세' 등 매년 구수한 제목으로 풍물한마당을 선보였던 부평구립풍물단은 네 번째 정기연주회인 '쾌지나 칭칭나네'에서도 온 가족이 흥겨운 장단에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명 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쾌지나 칭칭나네'는 모듬북과 사물놀이의 콜라보 공연인 천지진동으로 첫째 마당을 시작한다. 이어서 설장고 합주인 삼도설장고, 꽹과리를 들고 춤을 추는 진쇠춤과 부평구립풍물단 예술감독이자 '상공운'인 김복만의 상쇠놀이가 펼쳐진다. 상공운은 경기농악에서 농악대를 총지휘하는 꽹과리의 제1주자인 상쇠(上釗)를 가리킨다. 이어 여러 가지 놀이와 장단을 선보이는 흥겨운 웃다리농악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사물놀이팀 청악이 무대에 오르며, 경기소리와 남도소리 등 흥겹고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2007년 창단한 부평구립풍물단은 풍물도시 부평의 대표 풍물단체로서, 부평구의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해왔다. 제19회 전국농악명인경연대회 일반부 단체 대상, 제3회 계양산 전국 국악 경연대회 풍물부문 우수상, 제17회 전국웃다리농악 경연대회 일반부 금상 등 전국대회에서 10회 이상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부평구립풍물단의 '쾌지나 칭칭나네'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입장권을 배부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 (032)500-2000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부평구립풍물단. /부평구문화재단 제공

2019-11-12 김영준

[건강칼럼·(25)과민성 방광]잠까지 설치면서 찾게되는 화장실… 오후 6시이후 물 섭취도 조절해야

비뇨기·신경질환 등 원인 다양체중감량·습관개선 완화 효과갑자기 소변이 마려우면서 참을 수 없거나 다른 사람보다 화장실을 더 자주 간다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 봐야 한다. 과민성 방광 환자는 화장실에 자주 간다. 특히 과민성 방광 증상 중 하나가 수면 중에 소변이 마려운 것이다. 이로 인해 수면 중간에 잠을 깨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수면을 제대로 취할 수 없어 기력이 떨어져 만성피로가 생겨 삶의 질이 전체적으로 떨어지게 된다.과민성 방광의 비뇨기과적으로 원인이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과민성 방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생각보다 다양하게 분석되고 있다. 과민성 방광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으로 크게 방광·요도·전립선질환, 신경질환, 전신질환, 기능성 배뇨장애, 약물 부작용 등을 들 수 있다. 방광·요도·전립선질환은 남성의 경우 요로감염, 요로폐색, 방광수축력 저하, 방광암, 방광결석,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간질성 방광염 등이 과민성 방광의 유발인자가 될 수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 결핍, 방광수축력의 이상, 만성 방광염 같은 요로감염이 과민성 방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남성의 경우 주로 전립선비대, 요도염이 대표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여성은 자궁이나 대장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또는 출산 시 방광 주위의 신경이 손상되었을 때 과민성 방광이 생길 수 있다.신경질환은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경추부 혹은 요추부의협착증, 추간판탈출증, 척수손상,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전신질환으로는 울혈성 심부전, 수면무호흡증 등이 있을 수 있다. 기능성 배뇨장애에는 과다한 카페인과 술 섭취, 장기능 저하 및 변비, 퇴행성 관절질환 및 심한 골다공증으로 인한 이동능력의 저하, 만성 불안 등의 정신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약물 부작용은 이뇨제, 항콜린제, 마약류, 고혈압약 등이 있다.과민성 방광에 걸린 환자들은 대부분 이 질환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민간요법으로 질환을 다스리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빠른 진단과 치료를 받지 않으면 오히려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비뇨기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과민성 방광을 관리하려면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은 오후 6시 이전까지 신체 활동에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수분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하는 녹차, 카페인, 탄산음료 등의 섭취는 적절히 조절한다. 변비 등이 있으면 배에 힘을 주게 되고, 이때 방광에 압력이 증가하여 절박뇨, 빈뇨 등의 증상이 유발 또는 악화될 수 있으므로 섬유질과 수분 섭취, 꾸준한 운동을 통해 장기능을 조절해야 한다. 또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은 체중을 줄이면 방광이 받는 압력이 줄어 과민성 방광 증상과 복압성 요실금이 완화되는 효과가 나타난다./황종호 수원 연세H의원 원장황종호 수원 연세H의원 원장

2019-11-12 경인일보

휴식 그 이상의 가치 '잠'의 중요성… 야밤 '달달한 유혹' 꿈도 꾸지 말라

부족땐 치매·당뇨 등 위험 커져전문가 하루 7~9시간 취침 권장카페인·야식, 수면 질 떨어뜨려규칙화 강박, 되레 불면증 유발'인생의 3분의 1은 잠'이라는 말처럼 수면은 우리 삶의 많은 시간을 차지한다. 수면은 일상의 피로와 긴장,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뇌기능을 회복시킨다. 물과 공기처럼 생명과 건강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하기에 충분하다. 때문에 '충분한 수면'은 건강 생활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7~9시간의 수면이 권장된다. 전문가들은 수면이 우리 몸과 뇌가 쉬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조언한다. 수면이 부족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염 등 여러 질환 가능성을 높인다. 수면 부족이 기억력 감퇴 등 인지기능 저하와 함께 치매 위험성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도 있다. 수면 부족은 이 외에 고혈압과 심장질환,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은 물론, 비만과 당뇨 위험성 증가와 연관된다는 연구결과들도 지속해서 발표되고 있다. 미국 국립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심장질환·뇌졸중 예방과의 양취안허 박사 연구팀은 지난해 잠이 부족할 경우 심장이 빨리 늙는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수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현실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 201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OECD 회원국 중 가장 짧다는 조사가 있다. 사회적 성공과 여가 활동 등을 위해 수면을 포기하는 경우가 그만큼 많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충분한 수면이야 말로 건강 개선을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우선 불면증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일정한 시간에 기상·취침하도록 하고 주말에도 규칙적인 리듬으로 생활해야 잠을 잘 잘 수 있다. 취침 전 온수목욕이나 스트레칭 등 긴장을 풀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는 것도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과도한 카페인, 음주, 흡연, 야식 등 수면의 질을 나쁘게 할 수 있는 요인들은 피해야 한다. 잠을 잘 경우 주변 조명을 낮추는 것도 중요하다. 침대에서의 스마트폰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불면 증상 경험이 있는 사람의 경우, 일정한 시간에 정확히 일어나려고 더 자려는 강박적인 노력을 피해야 한다. 이런 행동은 잠에 대한 불안을 증폭시켜 불면증을 만성화한다.충분한 시간을 자는데도 불구하고 낮 시간 졸음으로 힘들다면 전문가와 상의해 수면다원검사 등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가천의대 길병원 강승걸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돈키호테의 저자 세르반테스는 '수면은 피로한 마음의 가장 좋은 약'이라는 말을 남겼다"며 "수면은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건강과 성공을 위해 잠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일러스트/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일러스트/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 /아이클릭아트

2019-11-12 이현준

이석훈, 뮤지컬 '웃는 남자' 주연 캐스팅 "꿈만 같다"

SG워너비 출신 가수 이석훈이 뮤지컬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석훈은 최근 새 싱글곡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아직 잊지 말아요'를 발매했으며, 동시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앞서 지난해 뮤지컬 '광화문연가'와 '킹키부츠'에서도 활약한 바 있으며,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연기력까지 입증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타이틀까지 확보했다. 이석훈은 "초연을 보고 굉장히 하고 싶었던 작품인데 이렇게 기회가 돼 꿈만 같다"면서 "열심히 준비해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다.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조명하는 극이다. 그윈플렌 역에는 이석훈을 비롯해 규현, 박강현, 엑소 수호가 캐스팅됐다. 외에도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20년 1월 9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리며, 12일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이석훈, 뮤지컬 '웃는 남자' 주연 캐스팅 /EMK 뮤지컬컴퍼니 제공

2019-11-12 손원태

차동엽 신부 선종, 향년 61세 "주님 안에서 평화와 안식을"

활발한 저술과 방송활동을 했던 차동엽 노르베르토 신부가 12일 선종했다. 향년 61세.천주교 인천교구 등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까지 간암으로 투병하다 이날 새벽 오전 4시 17분께 세상을 떠났다.1958년생인 차 신부는 1981년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후 서울 가톨릭대, 오스트리아 빈대, 미국 보스턴대에서 수학했다. 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1991년 사제품을 받았다.고인은 1997~1998년 강화성당, 1999~2002년 고촌성당, 2002~2003년 하성성당에서 주임신부를 지냈다. 2003년부터 미래사목연구소장을 맡아 왔다.지난 2006년 출간한 '무지개원리'는 180만부 이상 팔리면서 밀리언셀러가 됐다. '바보 존(Zone)', '잊혀진 질문', '뿌리 깊은 희망', '맥으로 읽는 성경', '사도신경' 등 40여권의 저서를 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통해 삶의 지혜를 전했다.인천교구는 고인의 선종을 알리며 "차동엽 신부님을 우리 곁에서 떠나보내며, 오늘 선종하신 차동엽 신부님께서 주님 안에서 평화의 안식을 누리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청합니다"라고 추모했다.빈소는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 대강당, 장례미사는 14일 오전 10시 답동주교좌 성당에서 거행된다. 장지는 인천 서구 백석하늘의 문 성직자 묘역이다. ☎ 032-765-6961/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차동연 신부님 선종 /연합뉴스

2019-11-12 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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