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더팩트뮤직어워즈', 24일 화려한 개막 '방탄소년단(BTS)·트와이스·슈퍼주니어·레드벨벳 출격'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2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막한다.'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글로벌 시대, 음악으로 한류의 힘을 보여준 아티스트에게 수상의 기쁨을 선사하고 팬들에게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존과는 다른 '소통형 축제의 장'을 보여주는 행사다.이번 공연에서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아이콘, 몬스타엑스,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여자친구, 모모랜드, 청하, (여자)아이들,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한다.또한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겸 가수 서현이 공동 MC를 맡았으며, 배우 박해진을 비롯해 이영자, 한채영, 고아성, 이성경, 이시언, 성훈, 공명, 이동휘, 백진희, 윤박, 정인선, 곽동연, 김혜윤, 박기웅, 김준현, 김형석, 김이나, 토니안, 배윤정, 박소현, 유태오 등 다양한 분야의 대세 셀럽들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각 부문별 트로피의 주인공도 가려진다. 영예의 '더팩트 뮤직 대상'을 비롯해 '베스트 앨범상' '베스트 음원상' '올해의 Artist' 'Next Leader' 등이며, 온라인 투표로 결정된 'U+아이돌Live 인기상' '팬앤스타 초이스상 가수' '팬앤스타 초이스상 개인' '팬라스상' 시상 도 이뤄진다.한편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본 시상식은 이날 오후 7시부터 KBS Joy, KBS W, U+아이돌Live, U+모바일tv 등으로 생중계된다. 본 시상식에 앞선 오후 5시에는 레드카펫도 진행된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더팩트 뮤직 어워즈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 캡처

2019-04-24 유송희

기온별 옷차림, 수요일 오늘 출근길 얇은 옷·가디건 필수 '기온 및 계절별 적절한 옷차림은?'

24일 전국 날씨는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중 그치겠다. 강우의 영향으로 출근길 기온과 습도가 비교적 높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6.5도, 인천 14.3도, 수원 16.3도, 춘천 16.1도, 강릉 17.5도, 청주 15.8도, 대전 15.8도, 전주 15.5도, 광주 17.2도, 제주 18.6도, 대구 15.6도, 부산 16.4도, 창원 15.4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16~26도로, 평년보다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다만 남부내륙과 중부지방 일부 지역에서는 이날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고,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에서는 돌풍의 영향으로 이날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강원 남부와 충북 북부, 경상도가 5~10㎜, 그 밖의 전국이 5㎜ 미만이다.이에 세탁 전문점 '월드크리닝'의 기온별 옷차림 표에 따르면 4도부터는 패딩, 두꺼운코트, 목도리, 기모제품을 5~8도에는 코트, 가죽자켓, 히트텍, 니트, 레깅스를 9~11도에는 자켓, 트렌치코트, 야상, 니트. 청바지, 스타킹을 입는다. 12~16도 사이에는 재킷, 가디건, 야상, 스타킹, 청바지, 면바지를 17도~19도 사이에는 얇은 니트, 맨투맨, 가디건, 청바지를 입는다. 20~22도에는 얇은 가디건, 긴팔 면바지, 청바지를 입고, 23~27도 사이에는 반팔, 얇은 셔츠, 반바지, 면바지를 입는다. 28도 이상에는 민소매, 반팔, 반바지 원피스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기온별 옷차림, 수요일 오늘 출근길 얇은 옷·가디건 필수 /월드크리닝 홈페이지 캡처

2019-04-24 유송희

수요일 문화의 날,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5천원에 볼 수 있는 기회

4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인 24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하 문화의 날)'이다.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들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한 '문화의 날'이다.4월 '문화가 있는 날(4. 24.)'과 해당 주간(4. 22.~28.)에는 전국에서 2,052개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다.'문화의 날'에는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관,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 주요 문화시설을 평소 가격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특히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상영되는 영화를 단돈 5000원에 할인받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문화의 날에 상영하는 영화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메리카 뮤직&와일드', '레전더리: 툼 오브 더 드래곤' 등이 있다.이달 '문화의 날'에 특별히 만날 수 있는 '집콘' 콘서트도 눈여겨 볼 만하다. 성곡 미술관에서 오후 8시부터 열리며, 오랜만에 서울을 찾은 루시드폴의 공연을 볼 수 있다. 샘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더욱 화제를 돋구는 '집콘' 콘서트는 카카오톡과 다음앱을 통해 생중계된다.프로야구 할인 혜택 역시 눈길을 끈다. ▲'키움 히어로즈 대 두산 베어스[서울 고척스카이돔, 4. 24.(수) 18:30]' 경기는 외야 상단 비지정석에 한해 50% 현장할인, ▲'삼성 라이온즈 대 에스케이(SK) 와이번스[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4. 24.(수) 18:30]' 경기는 스카이(SKY)자유석에 한해 50% 현장할인, ▲'케이티(KT) 위즈 대 엔시(NC) 다이노스[경기 수원KT위즈파크, 4. 23.(화)~25.(목), 18:30]' 경기는 내야지정석, 스카이존, 외야 잔디 자유석에 한해 5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이밖에 각종 '문화의 날' 혜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수요일 문화의 날, '어벤져스: 엔드게임' 5천원에 볼 수 있는 기회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캡처

2019-04-24 편지수

서울의 비밀정원 '성락원', 예약 방법·그 뜻은?

한국의 3대정원으로 꼽히는 성락원이 시민에 공개돼 2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지난 23일 한국가구박물관사이트에선 성락원 입장예매가 시작됐다.'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인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은 국내 3대 정원으로 담양 소쇄원, 완도 보길도 부용동과 성락원을 꼽는다.성락원은 1790년대 황지사라는 인물이 처음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 철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이 별장으로 썼다.조선 황족 중 유일하게 항일투쟁에 나선 의친왕이 35년간 별궁으로 사용하기도 했다.성락원의 뜻은 '도성 밖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리는 정원'이라는 뜻이다. 서울 안에 있는 몇 안 되는 별서정원(별장에 딸린 정원)으로서 가치가 크다.성락원은 오는 6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오픈한다. 관람은 사전예약해야 하며 월·화·토요일 등 주 3회, 하루 7회, 회당 20명씩 이뤄진다. 하루 두 차례는 영어 가이드로 진행한다. 한국가구박물관(02-745-0181) 유선 또는 이메일(info.kofum@gmail.com)로 신청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원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200년 넘게 베일에 싸여있다 23일 오후 일반인에게 한시적으로 공개된 서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 /연합뉴스

2019-04-24 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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