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뮤지컬 배우 손준호, 달달한 목소리로 '음악여행'

화성시문화재단 내달 27일 새 공연 선봬매진행렬 '브런치 콘서트'는 시즌 3 확정화성시문화재단이 새롭게 개편한 상설 시리즈 공연을 선보인다. 새로운 공연으로는 '손준호와 함께하는 음악여행'이 찾아오며,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브런치 콘서트'는 시즌 3로 돌아온다.올해 처음으로 공연하는 '손준호와 함께하는 음악여행'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고정 출연한다. 매 공연마다 뮤지컬 스타, 앙상블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초청하고, 음악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 유명 뮤지컬의 주옥같은 넘버를 들어보고, 뮤지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렉처콘서트 형태로 만난다.첫 공연은 다음 달 27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다.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게스트로 참여해 세계 4대 뮤지컬로 꼽히는 '캣츠'와 '오페라의 유령'을 주제로 뮤지컬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어 '메모리(Memory)', ' 띵크 오브 미(Think Of Me)' 등 인기 뮤지컬 넘버를 들려주며 감동을 다시 한 번 재현한다.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브런치 콘서트'는 영화평론가 허남웅과 문학평론가 허희가 다시 한 번 MC로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세상의 모든 음악'이라는 폭넓은 주제로 지난해 소개하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관객에게 전한다. 다음 달 26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리는 첫 무대에서는 '엘 콘돌 파사', '오블리비언' 등 흥겨운 라틴아메리카의 음악을 오보에와 클래식 기타의 새롭고 신선한 선율로 들어볼 수 있다.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 등을 통해 진행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1588-5234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화성시문화재단 제공

2019-01-17 강효선

조선 유학생들, 도쿄서 외친 '2·8 독립선언'

뉴욕에서 전해진 독립의 열망(1월 10일자 15면보도)은 식민 본거지인 일본 동경(도쿄)에까지 급속히 전파됐다. 소약속국동맹회의에서 제기된 '조선과 일본의 합방은 무효'라는 주장에 힘입어 동경의 혈기왕성한 조선 유학생들은 궐기하기 시작했다. 1919년 2월 8일 기독교청년회관에서 처음 열린 유학생대회는 곧 '조선독립청년단대회'로 명칭을 바꾸고 본색을 드러냈다. 그 곳에서 '조선청년독립단'을 발족하고 '독립선언서'도 낭독됐다. 이것이 '2·8독립선언'의 전말이다. 이는 곧 조선독립운동의 신호탄이 됐던 3·1 만세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하지만 오늘날 다시 찾은 도쿄는 2·8독립선언의 자취를 찾을수 없었다. 2·8 독립선언을 이끈 학생 상당수가 와세다 대학 출신인데, 그 중 '신간회 도쿄지회'가 와세다 대학 스코트홀에서 창립됐다. 그러나 현재 와세다 교회건물로 사용되는 스코트홀을 방문했을 땐 신간회 창립과 관련한 어떠한 이야기도 들을 수 없었다.도쿄 히비야 공원도 마찬가지다. 2·8독립선언이 발표된 4일 후 재일 유학생 100여 명이 히비야 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다시 발표하고 만세운동을 벌였다. 비슷한 시기 같은 장소에서 조선청년독립단 민족대회촉진부 취지서가 배포되고 시위운동이 일어났지만 오늘날 히비야 공원에는 어떤 흔적도 남아있지 않았다.기억해야 하는 것을 기억하지 않은 땅에서 3·1만세운동 100년의 의미를 되새긴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9-01-16 김종화

'내 집 앞은 안돼' 갈 길 먼 동물복지

道, 반려동물 놀이터 확대등 대책 다수 지자체, 해당시설 추진 불구주민들 악취 등 우려 반발해 답보'10만㎡ 이상 공원' 규정도 걸림돌동물권 단체 '케어' 대표의 안락사 논란으로 동물 복지 문제가 핫 이슈로 부각되고 있지만, 정작 경기도를 비롯한 각 지자체의 유기동물 보호센터·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동물 복지 사업은 주민들의 반대 등에 가로막혀 갈 길이 먼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반려동물 놀이터 확대 등을 포함한 '동물복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대책의 일환으로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해 경기도 차원의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속히 조성하는 한편 올해 반려동물을 위한 대형 놀이터 4곳 및 간이 놀이터 10곳을 만들기로 했다. 이재명 도지사의 공약 사항이기도 하다.마찬가지로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반려동물 테마파크·놀이터, 유기동물 보호센터 구축 등을 공약했던 고양·안산·평택 등을 비롯해 다수의 기초단체에서도 해당 시설 조성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말 도가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을 위해 시·군들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형 놀이터 조성에는 안산·안양·평택·양주시가, 간이 놀이터 조성에는 고양·안양·평택·광주·안성시가 희망 의사를 밝혔다. 반려동물 가구가 증가하고 그와 맞물려 유기동물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행정 수요 역시 늘고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각 지자체의 이같은 움직임은 대부분 답보 상태에 놓여있다. 시설을 조성하려고 해도 주민들의 반대 등으로 적합한 부지를 찾기 어려운 점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가운데에서도 '내 집 앞 설치'는 여전히 달가워하지 않는 모습인 것이다. 지난해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려던 용인시는 개 물림 사고, 악취 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힌 바 있다. 반려동물 놀이터를 추진 중인 다른 지자체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성을 반대한다는 여론이 더 높게 나와 고민에 빠진 상태다.유기동물 보호센터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공공 차원에서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지만, 실제로 구축하려고 하면 주민들의 반대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각 지자체의 공통된 하소연이다.규정 역시 걸림돌 중 하나다. 각 지자체에 따르면 기존 공원 내에 반려동물 놀이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이 선호도가 높은 편이지만, 현 제도상 10만㎡ 이상 공원에만 놀이공간을 구축할 수 있다.경기도 관계자는 "동물 복지 관련 시설들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각 지자체에서 부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감안해 최대한 합리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해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사진은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에서 한 시민이 목줄을 채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경인일보 DB

2019-01-16 강기정

부평구문화재단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주민에 '아트센터 대관' 허용 이어역내 직장인 전시·공연 할인 추진부평구문화재단이 지역 사회와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규정을 개정해 아마추어 등 지역 주민의 부평아트센터 대관을 허용(1월 10일자 7면 보도)한 것에 이어, 부평구에 위치한 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전시·공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16일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구에 위치한 기업 직원들이 부평아트센터에서 저렴하게 공연·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재단은 '부평 기업 근로자 할인'을 통해 부평구에 일터를 둔 근로자들이 부평아트센터의 문화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등으로 근로자들의 여가 시간이 이전보다 많아졌고, 부평아트센터의 공연·전시 수준이 높은 만큼 호응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재단은 기업 근로자 할인 혜택 도입으로 부평아트센터 운영에 재정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평아트센터 공연장의 경우 평균 객석 점유율은 70% 안팎이다. 할인 혜택으로 공연장을 찾는 이들이 많아질수록 수익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다.재단은 할인 혜택의 범위와 세부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기업 근로자 할인 제도 운영에 앞서 부평아트센터가 부평 기업 근로자의 재직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부평 기업 근로자 할인 제도의 실효를 높이기 위해 재단은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방향을 찾고 있다. 이와 함께 부평아트센터 운영 실적과 타 지역 사례 등을 분석해 할인 폭을 정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부평아트센터는 '전문 공연장'을 표방해왔지만 최근 들어 '문턱'을 낮추는 노력을 벌이고 있다. 부평구의 유치원, 초·중·고교생을 비롯한 아마추어에게 공연장을 대관하기로 결정한 것에 이어 부평구 소재 기업 재직자에 대한 할인 혜택 도입을 결정하는 등 아트센터의 대중화를 꾀하는 것이 특징이다.이영훈 대표이사는 "기초문화재단인 만큼 기존의 문화예술활재성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2019-01-16 정운

[이역만리 3·1운동의 불씨를 찾아서·(3)도쿄서 울려퍼진 2·8독립선언] '민족자결' 고무된 조선 유학생… '적국의 심장'에 꽂아넣은 일침

1919년 2월8일 '조선독립청년단대회'서 일제규탄 선언서12·23일 히비야공원서 또 시위… 훗날 신간회 지회 창립헌정기념관엔 이토 저격 안중근 탄환… 역사적 설명 없어침략 반성 흔적 없는 도쿄, 사죄공간 마련 베를린과 대조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도쿄에 한반도의 독립을 꿈꾸는 청년들이 있었다. 이들은 1918년 1월 8일 미국 대통령 윌슨이 주창한 민족자결주의에 마음이 일렁였다. 같은해 12월 아사히신문 등을 통해 재미동포들의 독립운동과 뉴욕에서 열린 소약속국동맹회의 2차 연례총회에서 파리강화회의 및 국제연맹에서 약소민족의 발언권을 인정, 독립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소식도 전해 들었다.1919년 2월8일 기독교청년회관에서 학우회의 결산 총회가 있다는 명목 아래 유학생 대회가 열렸고 개회가 선언된 후 대회의 명칭을 '조선독립청년단대회'로 바꿨다. 그리고 '조선청년독립단' 발족을 선언했고, 곧이어 '독립선언서'가 낭독됐다. 독립선언서는 일제침략행위를 역사적으로 설명하고 조선 병합이 한민족의 의사를 무시한채 일제의 군국주의적 야심에 의해 이뤄졌음을 규탄하는 내용이 담겼다. 3·1운동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이 역사적인 사건을 '2·8독립선언'이라고 한다.# 기억해야 하는 것과 기억하지 않는 사람들도쿄에서 100년 전 2·8독립선언의 흔적을 찾기 위해 역사의 현장인 도쿄YMCA를 찾았다. 입구에는 2·8독립선언의 의의를 오랫동안 알리기 위해 재일본대한민국청년회와 함께 조성한 '1919.2.8 조선독립선언기념비'가 서 있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2·8독립선언 기념자료실'이 있다. 기념자료실은 재일본한국YMCA 창립100주년기념 사업의 하나로 국가보훈처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졌다.기념자료실의 각종 자료들은 2·8독립선언이 한민족의 독립 의지를 고취시킨 3·1운동의 시작점임을 설명해 주고 있다.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당시 도쿄로 유학온 조선 유학생들이 어떤 생각을 했고,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어떤 고통을 겪어야 했는지 여실히 드러나 있다. 도쿄YMCA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념 자료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은 2·8독립선언의 주역이었던 학생들을 기억하고, 그들을 도왔던 일본인 변호사들과 일본 지식인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다. 2·8독립선언은 적국의 중심인 도쿄에서 이렇게 기억되고 있다.2·8독립선언을 이끈 학생 중 상당수는 와세다대학 출신이다. 이들은 2·8독립선언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 중 하나가 신간회 도쿄지회다. 신간회 도쿄지회는 1927년 5월7일 와세다대학 스코트홀에서 창립됐다. 현재 와세다교회 건물로 사용되고 있는 스코트홀은 신간회가 창립된 곳이지만 건물 주변 어디에서도 신간회 창립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2·8독립선언이 있은 후 4일 뒤 재일 유학생 100여명이 도쿄 히비야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다시 발표하고 독립을 부르짖었다. 또 같은달 23일 히비야공원에서 조선청년독립단 민족대회촉진부 취지서가 배포됐고 시위운동이 일어났다. 히비야공원은 100년 전 두 사건의 현장이었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 당시 유학생들의 처절한 독립의지를 되뇔 수 있는 어떠한 흔적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 도쿄에서 만난 안중근 의사의 탄환 일본 국회의사당 바로 앞에는 헌정기념관이 있다. 헌정기념관에는 일본 현대사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물들이 설치되어 있다.그러나 헌정기념관 2층 본전시실로 올라가면 안중근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사살할 때 사용한 총알이 전시되어 있다. 이토히로부미는 1909년 10월 26일 만주 하얼빈역 앞에서 안중근에게 저격당했다. 당시 이토히로부미 외에도 수행원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총알은 이토히로부미가 아닌 그를 수행했던 만주이사 다나카(田中淸次郞)의 환부에서 나온 것이다.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왜 저격했고, 또 당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상황이 어땠는지에 대한 설명 없이 총알 곁에는 '이등박문(伊藤博文)의 조난(遭難)'이라고 적혀 있다. 한국인에게 이 총알은 식민지시대의 아픔을 되뇌며 독립을 부르짖었던 열사들의 투지를 떠올리게 한다. 반면, 일본인들은 후대에 어떤 의미를 전해 주기 위해 헌정기념관이라는 의미 있는 공간에 이 총알을 전시하고 있는지 언뜻 이해하기 어렵다.# 일본과 독일 서로 다른 행보독일의 수도 베를린 한복판에는 자국의 부끄러운 역사인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사건을 반성하는 공간이 있다. 매년 이곳은 350만명이 방문한다. 독일인들은 자국의 부끄러운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2·8독립선언에 대한 흔적을 찾기 위해 도쿄시내 여러 장소를 방문했지만 독립을 꿈꾸던 우리 조선 유학생들의 발자취를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 반면 작금의 일본은 역사를 망각하고 자가당착적 역사인식으로 아직도 군국주의 망령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일러스트/성옥희기자 okie@kyeongin.com도쿄YMCA에 입구에 설치 되어 있는 '1919·2·8조선독립선언기념비'./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도쿄YMCA '2·8독립선언 기념 자료실'을 통해 공개된 자료.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100년전 유학생들이 독립선언서를 부르짖었던 히비야공원 전경.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일본 헌정기념관 자료실에 있는 안중근 의사의 탄환.1927년5월7일 신간회 도쿄지회 창립 행사가 열린 스코트홀(현재 와세다교회).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2019-01-16 김종화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1월 17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子(쥐띠)=36세남녀 길이 정해지면 한 길 가는것이 신변에 이로운 길이고 48세남녀 혼자의 힘보다 주변사람 협조받는것이 유리하고 60세남녀 어두운곳에서 밝은곳으로 향하니 신변에 좋은일이 72세남녀 가택문제 혼자의 힘보다는 가족의 도움 잗는것이 유리할수도丑(소띠)=35세남녀 잘해도 본전이니 남의일에 개입하지말고 주어진일에 최선을 47세남녀 금전관계일 해결되고 문서까지 얻으니 웃사람 도움으로 원하는소원 이루고 59세남녀 강한 추진력이 승패의 지름길이고 71세남녀 양보하면 더 큰 이익생기니 서두르지말고 순리 따르도록寅(범띠)=34세남녀 신뢰를 잃으면 문제생기니 남 속이는일은 없어야 46세남녀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운일 있다면 주저하지말고 서둘러 정리를 58세남녀 무거운 짐 벗는일이 우선이니 다 내려놓도록 70세남녀 자신의 이익보다 가족을 위한 양보와 배려가 필요한 때卯(토끼띠)=33세남녀 지나친 음주등으로 골치아픈일 생기니 중심바로하고 출발을 45세남녀 사람속이면 큰 손해로 되돌아오니 재물에만 집착하지말고 57세남녀 말이 지나치면 분쟁있게되니 남의 일에 개입하지말고 69세남녀 타인의 실수로 손해볼일 생기니 말한마디 신중히辰(용띠)=32세남녀 지나친 음주등으로 건강에 장애생기니 자중함이 바람직 44세남녀 인연은 억지로 이어지는것이 아니니 현실에 맞게 수용하도록 56세남녀 지나온 시간 되돌아보는 일 아쉬움이 많을듯 68세남녀 의리보다 현실이 우선이니 정에 얽메이지 말기를巳(뱀띠)=31세남녀 투자등의 일은 전문가의 조언듣고 결정함이 바람직 43세남녀 기다리는 일 성사되니 변덕부리지 말고 한 길 가도록 55세남녀 스트레스 등으로 건강에 장애생기니 휴식취하도록 67세남녀 해가 서산에 떨어진 형상이니 기회 놓치고 후회하는격午(말띠)=30세남녀 웃사람과 대립하나 먼저 손내밀면 좋은결과 있게되고 42세남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이 우선이니 편견은 버리고 54세남녀 새로운 길이 열리니 양보하지말고 먼저 나서고 66세남녀 수하자어려움 방치 한다면 웃사람으로서 책임이 없는 행동未(양띠)=29세남녀 직업이동 문제로 고민있다면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고 41세남녀 이일 저일 손대지말고 주어진일 환경 벗어나지 말기를 53세남녀 자손문제로 재물 지출할일 생기나 쓸데는 써야 이롭고 65세남녀 가족간에 마찰있으나 배려 하나면 쉽게 해결될일申(원숭이띠)=28세남녀 이성문제로 고민있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결정하도록 40세남녀 지나친 음주등으로 관재구설 생기니 몸가짐 바로하고 52세남녀 생각이 부정적이면 환경 또한 불리하게 돌아가는법 64세남녀 문서문제로 고민있으나 서둘러 종결짓는것이 이익酉(닭띠)=27세남녀 이동문제로 고민하나 움직이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39세남녀 약간의 변동은 무난하나 대변화는 불리해보이고 51세남녀 주변에 말이 많고 시끄러우니 일체 남의 일에 개입하지 말고 63세남녀 원하는일 이루어지니 손해있더라도 서둘러 해결을戌(개띠)=26세남녀 남을 계산적으로 대하면 불리한일 생기니 정성껏 대하도록 38세남녀 직업문제로 고민있으나 투자등은 불리하니 자제하고 50세남녀 시비나 소송문제로 근심생기나 이익없으니 화해하고 62세남녀 타인과 쟁투하면 더 큰 손해 생기니 화해함이 상책亥(돼지띠)=25세남녀 한가지 일에 지나친 집착은 해로우니 융통성있게 대응을 37세남녀 세상은 혼자의 힘으로만 이루어지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49세남녀 중심꼭 잡고 어려운일 있어도 희망의 끈 놓지 말기를 61세남녀 일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잠시 쉬며 휴식 취하도록

2019-01-16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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