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나인의 오늘의 운세]7월 23일(오늘의 띠별운세, 생년월일 운세)

子(쥐띠)=36세남녀 사소한 일로 웃사람과 대립하는일 이익없으니 자제하고 48세남녀 소송 쟁투등은 이롭지 않으니 타협의 길 가는것이 이롭고 60세남녀 남을 이유없이 모함하는 일 결국 자신의 책임이고 72세남녀 재산등의 문제로 가족간 다툼생기니 조심하도록丑(소띠)=35세남녀 이성문제로 고민있다면 좋은인연 아니니 정리하도록 47세남녀 남을 속이면 자신에게도 피해가 생기니 바른마음 갖고 59세남녀 길이 보이지않으면 잠시 쉬는것이 마음편한 길이 71세남녀 한발 양보하면 편안해지니 사소한일에 목숨걸지 말고寅(범띠)=34세남녀 물럭설때는 물러서는것이 좋으니 미련두지말고 46세남녀 기회는 항상 주어지는것이니 이익에만 집착하지말고 58세남녀 조용히 기다리며 혼자 길나서는것이 신변에 이롭고 70세남녀 발톱빠진 호랑이는 더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기 어렵고卯(토끼띠)=33세남녀 시험 취업등에 좋은 결과 기대되니 마무리 잘하도록 45세남녀 새로운 시작보다 정리가 우선이니 단호하게 해결짓도록 57세남녀 정당한 길이라도 지금은 때가 아니니 나서지 말고 69세남녀 나무가 무성하게 자리는 모습이니 신변에 좋은일이辰(용띠)=32세남녀 서두르지 않아도 일이 해결되니 한발 한발 천천히 움직이고 44세남녀 먼저 나서지말고 기다리는것이 일 해결에 도움 56세남녀 남의 말 한마디에 신경쓰지말고 자기방어에 최선을 68세남녀 일을 벌리면 감당하기 어려워지니 너무 나서지 말고巳(뱀띠)=31세남녀 억지웃음이라도 눈물짓는일보다는 이로우니 감정조절 잘하고 43세남녀 웃사람 눈치보지말고 명분갖고 밀고나가도록 55세남녀 이동에 좋은 기회이니 망설이지 말고 바로 출발을 67세남녀 집안에 좋은일 생기니 오랜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고午(말띠)=30세남녀 웃사람의 덕으로 좋은 문서 잡게되니 이동문제 해결되고 42세남녀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않는것이 좋으니 조심하도록 54세남녀 남의 도움도 필요하면 받는것이 좋으니 손잡고 가도록 66세남녀 기다리면 일이 해결되니 앞서나가지 말기를未(양띠)=29세남녀 금전투자로 고민하나 이로운길이 아니니 무리하지말기를 41세남녀 투자문제로 고민하나 이롭지 않으니 신중히 처신하고 53남녀 섣부른 투자는 화를 부르는 지름길이니 조심하고 65세남녀 인연이 중요하니 사소한 이익에 등지는일 없어야申(원숭이띠)=28세남녀 한번 정한 약속이라도 신변에 불리하면 수정하도록 40세남녀 말이 많으면 책임질일 생기니 바른마음 갖고 출발을 52세남녀 일이란 원한다고 이룰수있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64세남녀 남을 과신하여 믿으면 손해볼일 생기니 조심하도록酉(닭띠)=27세남녀 웃사람과 등지는일 이익없으니 고개숙이는것이 좋고 39세남녀 기다리는일 해결되지않으니 다른길 찾아보고 51세남녀 더 이상 길이 없다면 물러나는것이 편안한 길이고 63세남녀 무거운짐 벗어내는일이 우선이니 더 이상의 투자는 자제戌(개띠)=26세남녀 남을 속이면 자신에게도 큰 피해가오니 책임감갖고 행동을 38세남녀 금전문제로 남과 다투나 지는 싸움은 하지말고 50세남녀 섣부른 이동은 화를 자초하는 길이니 신중히 대응을 62세남녀 자신의 이익보다 가족의 이해를 먼저 생각하도록亥(돼지띠)=25세남녀 이성친구와 여행할일 생기나 책임지지못할 행동은 자제하고 37세남녀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니 직접 나서서 해결짓도록 49세남녀 말이 많으면 실수하게되니 남의일에 개입하지 말고 61세남녀 공동사업등에 좋은 운이 아니니 정중히 거절 하도록

2019-07-22 경인일보

DMZ국제다큐영화제 '핫썸쿨DOC' 여름밤의 축제

내달 9·10일 고양 벨라시타 광장팝페라 그룹 공연·DJ 파티 개최'세기의 디바' '수퍼 디스코' 상영DMZ국제다큐영화제는 다음 달 9~10일 일산 벨라시타 잔디광장에서 야외상영회 '핫썸쿨DOC'를 개최한다. → 표 참조우선 9일에는 '팝페라와 오페라의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공연과 상영회가 진행된다. 이날 저녁 무대에 오르는 '컨팀포디보'는 5명의 젊고 실력 있는 성악가들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팝페라 그룹으로,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공연에 이어 한 세기를 풍미한 오페라 배우 마리아 칼라스(1923~1977)의 일대기를 다룬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희귀 인터뷰와 미공개 편지 등으로 오페라 디바의 삶을 재구성한 이 작품은 푸치니 오페라 중 유명한 아리아 '오! 나의 아버지'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장면이 삽입돼 있어 관객에게 한 여름밤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한다.10일 토요일은 DJ '수퍼플라이'의 파티로 문을 연다. 1986년 DJ에 입문한 수퍼플라이는 홍대 음악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아티스트다. 2012년 암스테르담 국제다큐영화제(IDFA)에 초청돼 1970~80년대 한국 대중가요로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어 상영되는 '수퍼 디스코'는 2006년 결성된 디스코펑크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음악과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라이브 퍼포먼스를 중시하며 정통 디스코의 맥을 잇고자 하는 등 독특한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밴드의 신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고양과 파주에서 열리는 '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다음 달 8일까지 판매되는 특별할인 티켓을 구매하면 맥주 1잔과 영화제 기간 4작품을 1만원에, 영화제 패키지 티켓을 구매하면 맥주 1잔과 영화제 기간 전 작품을 2만원에 즐길 수 있다. 행사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DMZ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 (031)936-7390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2019-07-22 강효선

더위에 지친 그대에게 소나기 같은 클래식을…

내일 아트센터 '조재혁의 뮤직인사이트'화려한 연주·명쾌한 해설로 꾸준한 인기김태형과 '피아노 듀오' 정상급 한무대아트센터 인천(ACI)과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ACI의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 '조재혁의 뮤직 인사이트'의 세 번째 무대가 24일 오전 11시 ACI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화려한 연주와 명쾌한 해설로 사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연주와 진행으로 꾸며지는 이 시리즈는 지난 3월 시작돼 오는 11월까지 매 홀수달(모두 5차례)에 개최된다. 피아노 솔로, 오르간 음악, 피아노 듀오, 피아노 트리오 등 다양한 편성의 음악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 문외한부터 마니아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리즈가 이번 무대로 반환점을 도는 것이다.여름방학에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피아니스트 김태형과 함께 피아노 듀오 음악으로 꾸며진다. 완벽한 테크닉과 폭넓은 표현력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피아니스트 조재혁. 그는 해설가, 방송인 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펴고 있다. 여기에 타고난 균형감과 논리정연한 해석으로 일찌감치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받아온 김태형(경희대 교수)이 어우러진다. 두 정상급 피아니스트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다.두 피아니스트는 모차르트의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과 라흐마니노프의 '교향적 춤곡' 2악장,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내달 8일 인천문예회관서 '시립합창단 청소년 음악회'가곡·가요 친숙한 선곡… 고교합창단 연습 결과 선봬인천시립합창단의 '청소년과 함께하는 신나는 음악회'는 8월 8일 오후 7시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김종인 부지휘자와 함께 하는 이번 연주회는 제목처럼 신나고 활기찬 곡들로 꾸며진다. 동요, 건전가요를 편곡한 곡들로 구성된 어린이들을 위한 합창 스테이지와 익숙한 가요, 교육적인 민요 등으로 구성된 무대도 마련돼 학생과 더위에 지친 시민 모두에게 신선한 합창 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프로젝트 합창단인 '인천고교연합합창단'은 5주 동안 연습한 결과물인 '나의 사춘기에게' 등을 부를 예정이다. 또한 테너 김세일이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더욱 유명해진 슈베르트의 가곡 '마왕'을 비롯한 성악곡을 부른다. 관람료는 1만원.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피아니스트 조재혁. /아트센터 인천 제공인천시립합창단의 '청소년 음악회' 공연 모습. /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

2019-07-22 김영준

영화 '변신' 한국형 공포 스릴러, 22일 토스 행운퀴즈 출제

한국형 공포 스릴러 영화 '변신' 토스 행운퀴즈가 22일 출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변신'은 지난 21일 누가 악마인지 모를 현실공포를 예고한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해당 스틸에서는 베테랑 성동일, 배성우, 장영남과 더불어 올해의 발견이 될 신예 김혜준, 조이현, 김강훈의 열연을 느낄 수 있다.이번 영화를 통해 첫 구마사제 연기에 도전한 배성우는 믿고 보는 연기력에 깊이를 더해, 올해 꼭 기억해야할 또 한 명의 구마사제 캐릭터를 완성해 냈다. 1991년 데뷔이래 수 많은 필모그래피 중 처음으로 공포 장르에 도전한 성동일의 깊은 연기, 1차 예고편 때 큰 화제를 모은 엄마 명주 역할 장영남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다음달 21일 개봉하는 영화 '변신'(김흥선 감독, 다나크리에이티브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배급)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세 아이를 키우는 '강구'(성동일 분)와 '명주'(장영남 분) 부부의 집 안에 숨어들며 시작되는 공포 스릴러를 다룬다.구마사제인 삼촌 '중수'(배성우 분)는 집안에 벌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형 내외와 조카들(김혜준, 조이현, 김강훈)이 있는 집으로 향한다. 귀신이 빙의가 되는 것이 아닌, 악마가 자유자재로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전대미문의 컨셉으로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공포 장르에 도전한 성동일은 제작보고회에서 "'변신'은 현실성 있는 연기에 중점을 뒀다. 가장 현실적인 공포감을 선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김홍선 감독은 "'변신'은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인 집에서 벌어지는 무섭고 섬뜩한 일을 그렸다. 한국적 일상이 들어가지 않으면 진짜가 아니라고 생각을 했다. 현실적인 공포가 느껴지는 이야기일 것이다"라고 전했다.한편 22일 오후 5시부터는 영화 '변신' 토스 행운퀴즈가 진행된다.퀴즈 정답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영화' 변신'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변신' 보도스틸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2019-07-22 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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