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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cgv 추석특선영화 '타짜' 방영… 누적관객수는?

채널cgv 추석특선영화 '타짜'(타짜1)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오전 3시 5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영화 '타짜'(감독 최동훈)를 방영한다. 가구공장에서 일하며 남루한 삶을 사는 고니(조승우)는 대학보다 가난을 벗어나게 해줄 돈이 우선인 청년이다. 어느 날, 고니는 가구공장 한 켠에서 펼쳐지는 화투판에 끼게 된다. 고니는 '섯다' 판에서 삼년 동안 모아둔 돈 전부를 날린다. 이는 전문도박꾼 타짜들이 짜고 친 판이었던 것. 이에 고니는 판을 벌인 박무석(김상호) 일행을 찾아 나서고, 도박으로 시비가 붙은 한 창고에서 우연인 듯 필연처럼 전설의 타짜 평경장(백윤식)을 만난다. 잃었던 돈의 다섯 배를 따면 화투를 그만두겠다는 약속과 함께 고니는 타짜로 삶을 시작한다. 설계자 정마담(김혜수)을 소개 받은 후, 고니는 정마담이 미리 설계해 둔 판에서 큰 돈을 따고 평경장과의 약속을 어긴다. 남들 버는 만큼만 따면 된다는 고광렬(유해진)과 전국의 화투판을 떠도는 고니. 그는 독종 아귀(김윤석)을 만나 죽음의 한 판까지 벌이고 마는데. 한편 '타짜'의 누적관객수는 568만 5715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채널cgv 추석특선영화 '타짜' 방영 /CJ 엔터테인먼트

2018-09-24 김지혜

채널cgv 추석특선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방영… 누적관객수는?

채널cgv 추석특선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4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감독 브라이언 싱어)를 방영한다. 고대부터 신으로 숭배 받아왔던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오스카 아이삭)는 수천 년간 무덤에 잠들어 있다가 1983년 이집트에서 깨어난다. 타락한 문명에 분노한 아포칼립스는 절망에 잠긴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를 비롯해, 스톰, 사일록, 아크엔젤에게 보다 강력한 힘을 주며 자신의 수하 '포 호스맨'으로 삼는다. 아포칼립스는 이들을 악용해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려고 했다. 그 와중, 프로페서 X(제임스 멕어보이)는 어린 돌연변이들을 위한 영재학교를 설립해 인간과의 평화로운 공존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가르친다. 아직은 스스로 능력을 통제하지 못하는 진 그레이(소피 터너)를 통해 아포칼립스가 초래한 인류의 멸망을 예견하게 된 프로페서 X. 그는 미스틱(제니퍼 로렌스)과 함께 젊은 돌연변이들로 이뤄진 최초의 엑스맨을 결성한다. 아포칼립스를 막기 위해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서게 된 그들.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적과 싸워야만 하는데 인류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쟁이지만, 엑스맨은 지금부터 시작이다!한편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누적관객수는 293만 877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채널cgv 추석특선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방영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2018-09-24 김지혜

'내일도 맑음' 설인아, 업둥이 출생의 비밀 알게돼… 진주형, 사직서 제출 "반지 빼지마"

'내일도 맑음' 설인아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가운데, 설인아와 연애가 들통난 진주형은 사직서를 제출했다. 24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는 윤선희(지수원 분)로 인해 위기를 맞은 강하늬(진짜 한수정, 설인아 분)와 이한결(진주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진희(심혜진 분)은 강하늬-임은애(윤복인 분) 모녀를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자신의 딸 수정이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윤진희는 "문득문득 수정이 생각이 날 때가 있어요. 좋은 일 있으면 좋아서, 행복하면 행복해서, 슬플 때보다 그럴 때 수정이 생각이 더 많이 나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강하늬는 엄마 임은애에게 "나 업둥이인거 알고 있어"라고 말했고, 임은애는 모든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다쳐서 의식도 없는 애를, 병원 앞에 그대로 버려두고 갔더라"라면서 "치료받고 애가 깨어나긴 했는데 아무것도 기억을 못 했어. 처음에는 너희 친부모님 찾아주려고 여기저기 수소문했었는데 못 찾겠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임은애는 "하늬가 세상을 떠나면서 분신을 보내준 거라고 믿고 너를 키웠다. 넌 여전히 내 딸"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강하늬는 이를 감사하게 생각했지만, 전처럼 가족들에게 자연스럽게 대할 수 없었다.그 와중, 윤진희는 K-1 홈쇼핑 익명게시판에 강하늬-이한결의 연애로 자신이 억울하게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라며 글을 게재했다. 사건은 일파만파 불거졌고, 급기야 회사 측에서는 하늬어패럴 퇴출과 새로운 협력업체 선정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한결은 "실적이 좋았던 하늬어패럴을 내쫓을 이유가 없다"고 반박했다. 황지은은 강하늬를 불러 사태를 알려주며 "정말 선배 사랑하고 걱정되면, 이번엔 강하늬 네가 알아서 결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라고 일침했다. 자신의 엄마 윤진희가 꾸민 일인 걸 알면서도 그랬다. 결국 강하늬는 이한결의 상사를 찾았고, "이한결 MD에게 잘못 없다"고 해명했다. 마침 나타난 이한결은 사직서를 내밀며 "MD로서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초강수를 뒀다.이후 강하늬는 이한결에게 자신이 업둥이라는 사실을 고백했고, 이한결은 강하늬를 위로했다. 또, 연인 관계를 숨기기 위해 강하늬는 커플링을 목걸이로 하고 다녔던 터, 이한결은 반지를 손에 끼워주며 "다신 빼지 마요"라고 당부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내일도 맑음' 설인아 심혜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 윤복인. /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2018-09-24 김지혜

'내일도 맑음' 윤복인, 설인아에 "변하는 것 없어. 넌 내 딸" 출생의 비밀 고백

'내일도 맑음' 설인아가 출생의 비밀을 전해들었다. 24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은애(윤복인)가 딸 강하늬(설인아)에게 출생비밀을 말했다.은애는 하늬에게 "한 번도 내 딸 아니라고 생각한 적 없었다. 딸 잃은 심정이 어떤 건지 누구보다 엄마가 잘 아니까 죽어서도 가슴에 사무치는 게 자식인데 널 낳아준 분들도 널 찾고 있진 않을까 그 생각이 나더라"라고 입을 뗐다.이어 은애는 "딸 하늬를 잃고 다시 병원에 갔는데, 병원 앞에 다쳐서 의식도 없는 애를 버려두고 갔더라"라며 "치료받고 깨어나긴 했는데 기억을 못했다. 처음에는 친부모님 찾아주려고 수소문했는데 못 찾겠더라"라고 회상했다. 은애는 사실 하늬를 보육원에 보내야 하나 고민까지 했다고. 그런데 어린 하늬는 은애를 따라 다니며 '엄마'라고 불렀다는 것. 은애는 "나를 엄마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너를 보면서 내 딸이구나, 우리 하늬가 떠나면서 하늬 분신을 보내줬구나 생각했다"며 자초지종을 밝혔다. 은애는 "변하는 것은 없어. 너는 여전히 내 딸이야"라고 말했고, 하늬는 엄마의 마음을 느끼며 포옹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내일도 맑음' 설인아 윤복인 심혜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 /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2018-09-24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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