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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5월 신곡 '슈퍼휴먼' 컴백… 美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그룹 NCT 127이 5월 새 앨범을 세계 시장에 공개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NCT 127이 다음 달 24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NCT #127 위 아 슈퍼휴먼'(NCT #127 WE ARE SUPERHUMAN)을 국내외 음악사이트에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월드투어 중 북미 투어를 앞두고 미국 현지시간으로 18일 오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미국 A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새 앨범 타이틀곡 '슈퍼휴먼'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또 같은 날 오후 1시 ABC 유명 토크쇼 '스트라한 앤드 사라'에도 한국 남자 가수로는 처음 출연한다. 앨범에는 '슈퍼휴먼'을 비롯해 '하이웨이 투 헤븐'(Highway to Heaven), '아 깜짝이야'(FOOL), '시차'(Jet Lag), '종이비행기'(Paper Plane), '아웃트로: 위 아 127'(OUTRO : WE ARE 127) 등 6곡이 담겼다.앞서 NCT 127은 지난해 10월 정규 1집과 리패키지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86위,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와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아이튠스 종합 앨범 차트 22개 지역 1위 등을 기록했다.한편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디 오리진'(NEO CITY - The Origin)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뉴저지 푸르덴셜 센터를 시작으로 미국과 캐나다 11개 도시에서 열두 차례 공연에 오른다./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NCT 127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04-18 유송희

오승은, 이혼 뒤 카페 운영 "친구 같은 엄마 되고 싶다"

배우 오승은의 이혼 뒤 일상이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tvN '사춘기 리얼 Talk-애들 생각' 2화에서는 이혼하고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 오승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은은 지난 2014년 이혼한 뒤 경북 경산의 2층 주택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은은 "두 딸(맨 위 사진)의 엄마"라며 "아이가 11살, 9살"이라며 "예쁜데 하는 짓은 사춘기까진 아닌데 삼춘기 정도가 왔다"고 덧붙였다.오승은은 "친구 같은, 선생님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라며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부모로서의 다양한 역할에 아이들도 헷갈려 한다"고 싱글맘으로서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오승은은 "아빠의 빈 자리가 있다 보니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할아버지가 해준다"고 덧붙였다. 오승은은 아침식사를 끝낸 뒤 오승은이 6년째 운영 중인 카페로 향했다.그는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다며 "제가 커피를 되게 좋아한다. 하루에 10잔 정도를 마신다"며 라떼아트를 능숙하게 만들었다.한편 오승은은 2008년 박 씨와 결혼했고, 6년 만인 지난 2014년 성격 차이로 이혼한 뒤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오승은 이혼 /tvN '애들 생각' 방송 캡처

2019-04-18 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