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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황민현, '마리 앙투아네트'로 뮤지컬 영역확대 도전장

그룹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제작 EMK뮤지컬컴퍼니)는 8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공연예정이다.황민현은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 귀족으로 모든 여성이 선망하는 인물인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으로 분한다.'마리 앙투아네트'는 실존 인물인 마리 앙투아네트와 허구의 인물인 마그리드 아르노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목걸이 사건, 바렌 도주 사건, 단두대 처형 등 대중에게도 친숙한 역사적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다룬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평균 객석점유율 92%, 동원 관객 수 14만 명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레베카',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가 한국 프로덕션을 위해 편·작곡한 4개의 곡과 로코코 시대 귀부인들의 유행 스타일을 재현한 환상적인 색감의 의상과 360도로 회전하는 거대한 무대 장치를 선보일 예정이다.황민현은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가요계에 데뷔, '프로듀스 101 시즌 1' 최종 멤버로 확정돼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도 활동했다. 2018년 12월 31일 활동 종료와 함께 황민현은 그룹 뉴이스트에 합류해 새 싱글을 준비하고 있다. 뉴이스트 오는 봄 복귀한다./디지털뉴스부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도전하는 뉴이스트 황민현. /황민현 인스타그램

2019-02-22 디지털뉴스부

아미피디아, 상상초월 스케일에 팬들 환호성 "다 찾는데 최소 3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퍼즐조각을 찾는 백과사전식 콘텐츠 '아미피디아'를 내놨다.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2월 22일 아미피디아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아미피디아 시작을 예고했다. 아미피디아는 2월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약 4주 동안 진행된다.이름부터 생소한 이 콘텐츠는 방탄소년단 팬을 뜻하는 아미(ARMY)와 백과사전처럼 정보를 모아놓는다는 뜻의 피디아(PEDIA)를 합쳐놓은 콘텐츠다. 방탄소년단 데뷔일인 2013년 6월 13일부터 아미피디아 공개 직전일인 2019년 2월 21일까지 2,080여 일에 달하는 시간 쌓인 기록들이 담긴다. 빅히트 측은 아미피디아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이름으로 함께 모인, 전 세계 아미들이 만들고 참여하는 거대한 디지털 아카이빙"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미피디아 참여 방법에 대해 "아미들은 아미피디아를 완성하기 위해 세계에 숨겨진 2,080개의 퍼즐 조각을 함께 협력해 찾아야 한다"며 "하나의 퍼즐은 하루의 날짜를 의미하며 2,080개의 퍼즐에는 각각 날짜와 번호가 지정돼 있다. 이 퍼즐에는 각각 QR 코드가 함께 담겨 있는데 이 QR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퍼즐에 연결된 방탄소년단에 관한 간단한 퀴즈를 풀 수 있다. 아미들이 퍼즐 조각들을 찾고, 퍼즐 조각들에 각각 배치된 QR코드를 통해 퀴즈 정답을 맞히기 전까지 아미피디아 모든 날짜 퍼즐들은 자물쇠로 잠겨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팬들은 빅히트의 새 콘텐츠에 대해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정식 오픈 전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팬들이 장기간 즐기면서 교류할 수 있어 관심이 높다.발견한 QR 코드를 통해 퀴즈를 풀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열린 날짜 카드에 그날과 관련된 방탄소년단에 대한 기록을 자유롭게 업로드할 수 있게 함으로써 흥미를 더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디지털뉴스부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가 '아미피디아'를 내놨다. 정식 오픈 전인 백과사전식 퍼즐찾기 콘텐츠 '아미피디아'에 대해 팬들이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추세다. /빅히트 제공

2019-02-22 디지털뉴스부

'부탁 하나만 들어줘'와 '나를 찾아줘'의 관계 "유머의 유머의 유머"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가 네티즌 사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일 개봉한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폴 페이그 감독의 작품이다.'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평범한 로맨스물이 아닌 것으로 알려줬다. 멋진 커리어우먼, 매력적인 아내, 아름다운 엄마. 모든 걸 다 갖춘 완벽한 여자 '에밀리'가 사라지면서 영화는 시작된다.그리고 시체가 발견되고, 모든 것을 이룬다고 한 순간, 사라졌던 에밀리가 돌아오게 된다.청소년 관람불가가 붙은 범죄 미스터리 영화로 사라진 인물을 추적하며 전개되는 사건을 다룬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안나 켄드릭, 헨리 골딩, 앤드류 라넬스, 더스틴 밀리건, 에릭 존슨, 루퍼트 프렌드, 진 스마트 등이 출연했다. 극중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계속하는 가운데 청불임에도 불구하고 볼만하다는 네티즌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얌전한 외모의 '스테파니'는 갱스터 랩의 고수다. 곳곳에 유머의 장치가 설계돼 있다.한편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의 국내 누적 관객수는 11만9016명이다. /디지털뉴스부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와 '나를 찾아줘'의 관계가 재조명된다. 영화 곳곳에 숨어있는 유머를 찾아내는 것이 즐거움을 준다는 평이다. /네이버영화 제공

2019-02-22 디지털뉴스부

김종민 "황미나, 이런 상황 이해해주길 바랬다" 결별 요인 눈길

'연애의 맛' 가수 김종민이 기상캐스터 황미나와 결별한 심경에 관해 밝혔다.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과 제작진의 만남이 그려졌다.김종민은 "황미나와 지금은 바쁘니까 연락을 하지 않는다. 문자로 만나자고는 했지만 너무 바빴다"고 고백했다.이어 "사실 나는 촬영보다 진짜 황미나를 만나러 간다는 느낌으로 왔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면 황미나 입장에서는 일 하는 시간에만 만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 같다"고 후회를 내비쳤다. 김종민은 "다른 방송에 출연하면 황미나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가을에 결혼을 할 것 같다는 식의 기사가 황미나에게 얼마나 부담이 됐겠냐? 감당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걱정하기도 했다.또 그는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황미나에게 해명해줄 수는 없었다. 한 편으로는 이런 상황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다"면서 "나와의 만남이 황미나에게 상처나 트라우마로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덧붙였다./디지털뉴스부김종민이 황미나와 결별하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종민은 "감당이 쉽지 않다, 상처가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2019-02-22 디지털뉴스부

걸그룹 명가 블랙핑크, 북미 6만석 매진 '돌풍' 추가공연 계획 고려

걸그룹 블랙핑크가 첫 월드투어 '인 유어 에리어'(IN YOUR AREA)의 북미투어에서 '전석매진' 돌풍을 일으켰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월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4일 시카고, 27일 캐나다 해밀턴, 5월 1일 뉴어크, 5일 애틀랜타, 8일 포트워스 등 북미 6개 도시에서 열리는 6회 공연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고 22일 밝혔다. 블랙핑크가 북미투어를 여는 것은 처음으로, 1만석이 넘는 아레나(경기장)급 공연이 단숨에 매진되자 YG는 추가 공연도 고려하고 있다고 알려졌다.블랙핑크는 지난해 6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40위, '핫 100' 55위에 동시 진입하며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냈다. 또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도 K팝 걸그룹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는 북미투어에 앞서 4월 12일과 19일 K팝 아이돌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한편, 블랙핑크는 미국의 뉴스쇼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온라인에서 음원 조회수가 수십억건이 넘는다며 '유튜브 퀸'이라는 수식어로 소개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걸그룹 블랙핑크가 첫 월드투어에서 북미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이에 소속사 측은 추가공연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캡처

2019-02-22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