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복면가왕' 왕밤빵 3연승 독주…정체는 김용진 or 뮤지, 그 이유는?

'복면가왕' 왕밤빵이 가왕자리를 지킨 가운데, 그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됐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88대 가왕 왕밤빵의 3연승을 저지하려는 4명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가왕 결정전 무대에서는 왕밤빵과 도깨비가 맞붙었다. 도깨비를 제친 왕밤빰은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 무대에서도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정체가 공개된 도깨비의 정체는 노라조 출신 이혁이었다. 왕밤빵의 3연승을 저지하려 등장했던 복면가수들의 정체는 반전의 연속이었다. 별주부전의 정체는 어반자카파 멤버 권순일, 수능만점의 정체는 AOA 유나, 해시계의 정체는 버블시스터즈 멤버 지영이었다.이날 방송 직후부터 네티즌들은 가왕 왕밤빵의 정체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먼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추측하는 사람은 가수 김용진이다. 창법과 체구가 비슷하다는 것. 이와 반면 가수 뮤지라는 추측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마이크를 잡는 법등의 노래할 때 취하는 제스쳐 등이 비슷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과연 왕밤빵이 언제까지 가왕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그의 정체는 김용진-뮤지, 혹은 다른 사람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복면가왕' 왕밤빵 정체 김용진? 뮤지? /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왕밤빵 정체 김용진? 뮤지? /MBC '복면가왕' 캡처

2018-11-19 김지혜

'컴백' 뉴이스트W, 단체 오피셜 포토 공개… '잘생긴애 옆 잘생긴애'

그룹 뉴이스트 W(JR, Aron, 백호, 렌)가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자정 뉴이스트 W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의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뉴이스트 W는 붉은빛의 은은한 조명 밑에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모습을 담아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꽃무늬, 벨벳, 레이스 등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 것은 물론 멤버들은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이처럼 뉴이스트 W는 세 버전의 개인 오피셜 포토 공개에 이어 단체 오피셜 포토까지 공개하며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컴백을 뜨겁게 예열시켰을 뿐만 아니라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뿐만 아니라 앞서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의문의 신호와 시를 공개, 독특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팬들의 다양한 추측이 쏟아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에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많은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뉴이스트 W가 올 겨울 새롭게 선보일 앨범은 과연 어떤 콘셉트와 음악을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이스트 W의 신보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뉴이스트W 단체 오피셜 포토 공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018-11-19 김지혜

러블리즈 케이X유지애, 콘셉트 포토 공개… '독보적 청순美'

러블리즈(Lovelyz)가 케이(Kei), 유지애의 콘셉트 포토를 마지막으로 멤버 전원의 개인 컴백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19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생츄어리(SANCTUARY)'로 컴백하는 러블리즈 멤버 케이(Kei)와 유지애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컴백 티저 사진 공개의 마지막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과 독보적인 청순한 분위기로 청초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난 3일간 공개된 멤버들과 함께 화이트 드레스 코드로 순백의 여신 자태를 뽐내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앞으로 이어질 컴백 일정에 대한 궁금증마저 불러일으켜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오르고 있다.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캔디 젤리 러브'로 데뷔, 이후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나의 지구))', '그날의 너' 등으로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러블리즈 멤버들은 음악외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생츄어리(SANCTUAR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러블리즈 케이X유지애, 콘셉트 포토 공개. /울림엔터테인먼트러블리즈 케이X유지애, 콘셉트 포토 공개. /울림엔터테인먼트

2018-11-19 김지혜

'남자친구' 박보검, 전소니·김주헌과 맥주타임… 동네 3인방 '절친 케미'

'남자친구' 박보검이 전소니, 김주헌과 함께 절친 케미를 뽐냈다.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다. '남자친구' 측은 동네에서 뭉친 박보검-전소니-김주헌의 스틸을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원형 테이블에 둘러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는 박보검-전소니-김주헌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 가득 미소를 띄운 박보검과, 그를 보며 웃음짓는 전소니-김주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건배를 하는 박보검-전소니-김주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이는 극중 절친한 사이인 김진혁과 조혜인(전소니 분), 이대찬(김주헌 분)의 모습으로, 세 사람은 대찬이 운영하는 골뱅이집을 아지트로 뭉쳐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쏟아내는 사이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혜인은 진혁에게 우정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소꿉친구로, 대찬은 진혁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는 좋은 친구 같은 형으로 진혁의 옆을 지킬 예정. 이에 진혁-혜인-대찬이 뿜어낼 기분 좋은 절친 케미에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배우 송혜교-박보검과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 선풍적인 인기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명불허전',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을 제작한 본팩토리가 의기투합한 작품. 오는 28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남자친구' 박보검. /tvN '남자친구'

2018-11-19 김지혜

김수지 아나운서, 김제동에 "나랑 잘 안 맞는다"…김지민 닮은꼴로 '화제'

김수지 아나운서가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 출연해 19일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날 오전 방송된 MBC라디오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제동은 김 아나운서에게 "섭외전화 들었을 때 어땠나"라고 물었고, 김 아나운서는 "PD님이랑 복도에서 만났는데, '요녀석 잘 만났다'라는 식으로 섭외 제안을 하시더라"고 상황을 회상했다. 김 아나운서는 낙엽을 재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말했다. 그는 "서울 송파구는 낙엽 처리 비용도 아끼고 재활용하기 위해 남이섬으로 보낸다. 송파구의 낙엽은 남이섬의 송파로에 뿌려 멋진 길을 만든다"면서 "낙엽 1톤을 처리하는데 평균 16만원이라더라"고 설명했다.이에 김제동은 "낙엽은 책갈피 속에 넣어야 맛이다"라고 했고, 김 아나운서는 "그러면 좋지만, 너무 많으니까"라고 답했다. 김제동은 "안 맞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수지 아나운서 역시 "아침이라서 그런지 더 안맞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수지 아나운서는 '뉴스투데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미디언 김지민과 닮은꼴로 화제가 됐다. /디지털뉴스부김수지 아나운서. /김수지 인스타그램

2018-11-19 디지털뉴스부

오스틴강 왜 실검에? 요리사·모델·'사돈연습' 경리와 가상부부

모델 겸 요리사 오스틴강이 1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경리와 오스틴 강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스틴강과 경리는 럭셔리 글램핑장을 마지막 촬영지로 택했다. 두 사람은 분위기 좋은 야외에서 역사적인 첫 뽀뽀(?) 사진도 찍었다. 특히 미니웨딩드레스를 입은 경리의 모습을 보고 오스틴강은 "섹시하다"며 극찬했다. 하지만 경리는 오스틴강이 준비한 트램펄린을 보고 실망했다. 그는 "뭐냐, 오스틴. 최초로 결혼하자마자 이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트램펄린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움직임 때문에 사진이 제대로 찍히지 않았고, 두 사람이 트램펄린에서 충돌해 웃음을 사기도 했다. 이에 경리는 "처음에는 원망스러웠다. 예쁜 옷 입고 예쁘게 찍고 싶었는데"라면서도 "찍다 보니 재미있더라. 추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주린 배를 채웠다. 오스틴강이 바비큐를, 경리가 김치찌개를 맡아 요리했다. 두 사람은 마치 부부처럼 서로를 위해 음식을 만들었다.특히 오스틴강은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태웠고 이를 숨기려다가 경리에게 딱 걸려 웃음을 샀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완성한 만찬을 즐겼고, 오스틴강은 타코를 만들어 "아내만을 위한 것"이라고 스페셜 요리를 선보이며 달달함을 선사했다. 한편 오스틴강은 1990년 생으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헨리 편에 출연해 헨리와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부모님 모두 한국인이나 미국에서 태어나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요리사로 있는 식당은 연남동에 위치해 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오스틴강 경리. /tvN '아찔한 사돈연습' 캡처오스틴강. /오스틴강 인스타그램

2018-11-19 김지혜

'1박2일' 헤이지니·올리버쌤·이용진의 '전주 라이브'…日예능 1위 '최강 입증'

'1박 2일' 헤이지니·올리버쌤·이용진의 활약에 힘입어 일요일 최강 예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은 전국 기준 13.3%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일요일 예능 1위를 차지하며 주말 예능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이날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윤동구, 정준영은 대세 크리에이터 3인과 함께 1인 미디어방송을 펼치는 '새싹 크리에이터' 입문기에 도전했다. '전통의 도시' 전주에서 벌어지는 '신문물 도전'이라는 획기적인 콜라보레이션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신문물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멤버들을 위해 지니언니-올리버쌤-이용진이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특히 지니언니는 구독자 130만을 거느린 초통령으로, 올러버쌤은 구독자 100만을 보유한 영어 학습 크리에이터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상황. 멤버들은 3인의 엄선된 면접을 걸친 후 차태현-윤동구가 지니언니와 한 팀, 김준호-김종민이 이용진과 한 팀, 데프콘-정준영이 이용진과 한 팀을 이뤘다.본격적으로 콘텐츠 회의에 들어간 3팀. 지니언니는 "내가 하는 거랑 보는 재미는 다르다. 친구들의 시각을 만족시켜야 한다"며 즉석에서 물을 따라 마시는 시범을 보이는 등 자신만의 방송 꿀팁을 전수했다. '지니언니' 팀은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는 슬라임-파츠를 이용한 콘텐츠를 기획했다. 또 '올리버쌤' 팀은 뷰티 크리에이터가 되는 기획을, '이용진' 팀은 '시키면 뭐든지 다 한다'는 컨셉을 내세워 다음주 본격적으로 그려질 '1박 2일' TV 채널 쟁탈전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증폭시켰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1박 2일' 헤이지니·올리버쌤·이용진 출연. 시청률 1위.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2018-11-19 김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