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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돌벽지(질석벽지) 효능, 곰팡이 예방부터 단열·방음·화재 예방까지… 年매출 30억

'서민갑부' 자산가 강석영 씨가 돌벽지(질석벽지)로 자산가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는 '돌벽지'로 연 매출 30억, 자산 60억을 달성한 강석영 씨가 전파를 탔다. 돌과 달리 '질석'에는 수 많은 공기층이 있어 가열하면 마치 뻥튀기처럼 팽창한다. 강석영 씨는 '질석'의 특성을 이용해 5년의 노력 끝에 '질석가루’를 이용한 돌 벽지를 개발했다.'질석가루 돌벽지'는 3.3㎡ 기준으로 일반 벽지에 비해 3배 정도 비싸지만 곰팡이 예방은 물론 단열과 방음 효과가 탁월해 고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화재 예방에도 훌륭해 해외에서는 건축자재로 사용된다. 이처럼 강석영 씨의 돌벽지는 국가인증기관의 까다로운 검사를 모두 통과하고 관공서 공사까지 진출했다.이날 강석영 씨는 성공 비결로 돌을 꼽으며 "자산이 60억원 정도 된다. 11년 만에 자산가가 됐다"고 밝혔다.또 "돌벽지로 연 매출 30억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돌벽지는 타일을 붙이듯 접착제를 발라 벽에 붙여주면 되기 때문에 시공법이 편리해 셀프로 시공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서민갑부' 돌벽지(질석벽지) 효능, 곰팡이 예방부터 단열·방음·화재 예방까지… 年매출 30억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2018-11-10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