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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막창돼소 '포크랜드'·초당순두부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장칼옹심이 '장수촌칼국수감자옹심이'·후라이드 족발 '강릉가자'·生우거지 해장국 '청양우거디'

25일 방송하는 SBS TV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은 막창돼소 16900원 소 + 돼지 무한리필 '포크랜드'·초당순두부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장칼옹심이 '장수촌칼국수감자옹심이'·후라이드 족발 '강릉가자'·生우거지 해장국 '청양우거디' 등이다. 1. 맛있GO 싸다GO 막창돼소 편▶ 16900원 소 + 돼지 무한리필 '포크랜드'경기 의정부시 발곡로 30 우리프라자 1층2. 먹킷리스트 - 강릉에서 꼭 먹어봐야 할 먹킷리스트 편▶ 초당순두부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47▶ 장칼옹심이 '장수촌칼국수감자옹심이'강원 강릉시 임영로164번길 4▶ 후라이드 족발 '강릉가자'강원 강릉시 문화의길 13. 자족식당▶ 生우거지 해장국 '청양우거디'충남 청양군 청양읍 중앙로9길 6한편 '생방송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한다. /디지털뉴스부'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막창돼소 '포크랜드'·초당순두부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장칼옹심이 '장수촌칼국수감자옹심이'·후라이드 족발 '강릉가자'·生우거지 해장국 '청양우거디' /'생방송 투데이' 홈페이지 캡처

2019-06-25 디지털뉴스부

배일호, 성악에 작곡까지 도전 "어린 시절 못 배운 한 채우는 것"

'사람이 좋다' 배일호가 성악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18일 방송된 MBC 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배일호가 출연해 성악과 작곡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배일호는 "아내가 좋은 소리도 허구한 날 들으면 싫다. 못 살겠으니 나가서 살든지 하라고 하더라. 겁나서 연습실을 만들었다"며 연습실을 공개했다.배일호는 "전시회를 하러 인사동 가면 근사하게 노래하는 분들이 있더라. 그래서 시작하게 된 것이 성악이다"라며 성악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뿐만 아니라 가곡에 노랫말까지 직접 작사하며 "작사, 작곡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에 배일호는 즉석에서 '사람이 좋다'를 주제로 곡을 만들고 작사해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배일호는 "욕심이 많다.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그렇다"며 "어린 시절에 못 배운 한이 있지 않느냐. 그걸 이제 채워가는 거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1992년 발매한 '신토불이'는 1993년 우루과이 라운드(농산물 무역 협상)와 맞물려 크게 히트했다. 이 노래로 배일호는 10년이 넘는 무명 생활을 벗어나 스타덤에 올랐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배일호, 성악에 작곡까지 도전 "어린 시절 못 배운 한 채우는 것" /MBC 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2019-06-25 편지수

영화 '마녀' 김다미·최우식 주연, '마녀2' 2020년 중순 크랭크인

 영화 '마녀'가 채널 OCN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방송 중이다.지난해 개봉한 영화 '마녀'는 '신세계', 'VIP'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은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의 보살핌으로 씩씩하고 밝은 여고생으로 자라났다.자윤은 어려운 집안사정을 돕기 위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이후 의문의 인물들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자윤의 주변을 맴돌며 날카롭게 지켜보는 남자 귀공자, 그리고 과거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사라진 아이를 찾던 닥터 백과 미스터 최까지. 자신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의 등장으로 자윤은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이 출연했으며, 관객 수는 318만9천91명이다.영화 '마녀'로 김다미는 청룡영화상, 대종상의 신인상 부문을 수상했다.한편 지난 5월 28일 익스트림무비 김종철 편집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녀2'의 제작소식을 전했다.김종철 편집장에 따르면 '마녀2'는 현재 시나리오 수정 단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0년 중순 크랭크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영화 '마녀' 김다미·최우식 주연, '마녀2' 2020년 중순 크랭크인 /영화 '마녀' 스틸컷

2019-06-25 편지수

보라미유 "노래 들려드리고 싶어 유튜브, '웨이 백 홈' 500만뷰"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가수 보라미유가 500만 뷰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가수 보라미유와 임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두 분이 가수라는 공통점도 있지만 또 다른 공통점이 바로 크리에이터라는 점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두 분 다 유튜브에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임한별 씨는 구독자 19만명, 보라미유 씨는 40만명이다"라고 소개했다.임한별은 "연습을 하다가 노래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기회가 없었다. 2015년, 2016년인 것 같은데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채널이 유튜브밖에 없었다"고 말했다.한별은 "당시 남자 솔로 가수의 고음이 많은, 노래방PICK 노래들을 올렸다. 윤종신 선배님의 '좋니'가 400만뷰가 넘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가장 조회수가 높은 곡을 묻는 질문에 "션의 '웨이 백 홈'이 500만뷰가 넘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한편 보라미유는 지난 23일 오후 6시 홍대 구름 아래 소극장에서 첫 미니 콘서트 '안녕, 뜨거웠던 우리'를 개최했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보라미유 "노래 들려드리고 싶어 유튜브, '웨이 백 홈' 500만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2019-06-25 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