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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cgv 추석특선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방영… 누적관객수는?

채널cgv 추석특선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4일 오후 5시 1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감독 매튜 본)를 방영 중이다.찰스 자비에(제임스 맥어보이)와 에릭 랜셔(마이클 패스벤더)가 각각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라는 이름을 얻기 전인 1960년대 '냉전 시대'. 이상적인 환경에서 자라 유전자학을 공부하는 찰스는 자신에게 특별한 텔레파시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돌연변이'의 존재에 대해 자각한다. 그러던 중, 주변의 금속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에릭을 만나 절친한 친구가 된다. 반면, 인류를 지배하려는 집단 '헬파이어 클럽'의 수장 세바스찬 쇼우(케빈 베이컨)는 미국과 러시아 간의 핵전쟁을 도발해서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한다. 이들을 막기 위해 CIA에서는 찰스와 에릭에게 도움을 요청한다.찰스와 에릭은 세계 각지를 돌며 돌연변이들을 규합하고 '헬파이어 클럽'에 대항하는 엑스맨 팀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 와중, 찰스와 에릭은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데. 이들은 엑스맨을 꾸려 거대한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한편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누적관객수는 253만 4979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채널cgv 추석특선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방영

2018-09-24 김지혜

[실시간영화순위]'안시성' 140만 돌파… '명당'·'협상'·'더넌', 메가박스·롯데시네마·CGV 예매순위 점령

영화순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추석 극장가의 승자는 개봉 이후 1위를 독주 중인 영화 '안시성'으로 굳어졌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안시성'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48.0%로 1위다. 이어 '명당'이 21.7%로 2위, '협상' 12.7% 3위, '더 넌'3.1 % 4위다. '원더풀 고스트', '서치', '베놈'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지난 23일까지 박스오피스 TOP5는 '안시성', '명당', '협상', '더 넌', '서치' 순이다. 이날까지 '안시성'의 누적 관객수는 140만9504명이다. '안시성'은 안시성주 양만춘(조인성 분)이 5천 군사로 20만에 달하는 당의 대군을 막아낸 안시성 전투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이어 '명당'의 누적관객수는 75만8859명이다. 조승우·지성·백윤식·김성균 등이 주연을 맡은 '명당'은 '이대천자지지'를 놓고 벌어지는 흥선대원군 이하응과 장동 김 씨 세력의 암투를 그려냈다.손예진·현빈 주연의 '협상'은 누적관객수 61만8425를 기록했다. 한국인 기자와 경찰을 납치한 무기밀매상 태구(현빈 분)와 서울지방경찰청 위기대응팀 소속 협상전문가 하채윤(손예진) 경위가 모니터 화면을 통해 협상을 벌이는 모습을 담아냈다.국내 영화들 사이에서 선전 중인 공포영화 '더 넌'의 누적관객수는 54만4850명이다. '컨저링' 시리즈의 외전 격으로 '컨저링2'에서 잠깐 모습을 비친 '수녀 귀신'이 등장한다. 한편 영화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의 예매 순위 역시 안시성, 명당, 협상, 더 넌 순이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실시간 영화순위. 안시성, 명당, 협상, 더넌. 메가박스·롯데시네마·CGV 예매 순위. /각 영화 배급사실시간 영화순위. 안시성, 명당, 협상, 더넌. 메가박스·롯데시네마·CGV 예매 순위. /각 영화 배급사

2018-09-24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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