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설현, 감기몸살로 '휘청'… 마지막 곡에서 주저앉아

에이오에이(AOA) 멤버 설현이 공연 도중 쓰러졌다.AOA는 1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행사에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쳤다.하지만 설현은 공연 도중 계속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결국 마지막 곡인 '심쿵해'를 남겨 놓고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든 모습을 보이며 비틀거렸다.멤버들의 부축을 받던 설현은 제자리에 주저 앉아버렸고, 멤버들과 스태프들에 의해 무대 밖으로 이동됐다.팬들이 걱정하는 목소리를 보내자 AOA 멤버들은 "설현 씨가 지금 감기 몸살로 몸 상태가 좋지 않다. 걱정 많이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AOA 멤버들의 건강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FNC 엔터테인먼트입니다 AOA 설현의 몸 상태에 관련하여 안내 말씀 드립니다. 금일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행사장에서 설현이 무대 중 터트린 화약에 어지러움을 느껴 곧 바로 병원으로 이송 하였습니다. 현재 설현은 병원 진료 후 집으로 복귀하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AOA 멤버들의 건강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디지털뉴스부건강 악화에도 무대에 최선을 다한 AOA 설현.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행사' 유투브 영상 캡처

2018-12-16 디지털뉴스부

박항서 베트남 결승전 중계… 실시간 시청률 16.31%

아시안축구연맹 스즈키컵 2018 결승 2차전 경기 시청률이 16%를 넘기며 박항서 감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15일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21분까지 SBS TV가 생중계한 베트남-말레이시아전 시청률은 16.31%로 집계됐다. ATAM은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기준으로 시청률을 조사한다.박항서 감독의 지도력을 앞세운 베트남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으로 누르며 10년 만에 동남아 최대 축구 잔치인 스즈키컵 정상을 탈환했다. 경기장 곳곳에는 태극기도 눈에 띄었다. 이날 축구 중계로 토요극 '운명과 분노'는 결방했다.SBS는 앞서 SBS스포츠를 통해 베트남-말레이시아 간 결승 1차전을 중계했다. 박항서 감독 덕분에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베트남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시청률이 5%(닐슨코리아)에 육박하자 마지막 경기는 아예 지상파 편성을 결정했다.이에 대해서 일부 네티즌은 결방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저녁 9시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감 검색어에는 '베트남', 'AFF 스즈키컵', '박항서', '말레이시아 감독' 등이 오르며 높은 관심이 드러났다. /디지털뉴스부15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의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박항서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하노이 VNA=연합뉴스

2018-12-16 디지털뉴스부

'연예가중계' 윤지연 아나운서, 훈남 의사와 1년 교제 끝 결혼

윤지연 아나운서가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윤지연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오지않을 것만 같았던 그날이 오네요"라고 글을 적었다. 윤 아나운서는 글에서 "결혼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함을 느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면서 "한 분 한 분 다 찾아뵙고 인사드렸어야하는데 그러지못한 아쉬움이 남기도 하고...혹시 괜히 부담드리는 거 아닌가 싶어 여러 고민 끝에 선뜻 연락을 못드린 분들도 있습니다. 너무 서운해 마시고 부담 느낄까봐 연락하기 어려웠겠구나 하고 넓게 이해해 주셨음 좋겠어요. 식 끝나고 제대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생방'이 있는 금요일 저녁, '연예가중계' 팀의 배려로 오늘하루 푹쉬고 준비할 수 있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출연자로 함께 하고 있는 '연예가중계' 제작진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로 두 사람은 1년간의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디지털뉴스부윤지연 아나운서 /윤지연 인스타그램윤지연 아나운서 /윤지연 인스타그램윤지연 아나운서 /윤지연 인스타그램

2018-12-15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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