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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박경, 이매탈 맞히며 최후의 1인 등극… 각시탈, 백정탈과의 차이점은?

'1대 100' 블락비 박경이 최종 문제로 이매탈을 맞히면서 최후의 1인으로 등극했다. 이 가운데 마지막 문제 이매탈, 각시탈, 백정탈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는 마지막 문제로 '하회탈 중 입과 턱이 없는 탈은 무엇인가'라는 문제가 출제됐다.이날 보기로는 각시탈과 백정탈, 이매탈이 나왔고, 박경은 "보자마자 이매탈 느낌이 왔다"며 이매탈을 정답으로 선택했다. 마지막 도전자는 2번 백정탈을 골랐다. 그 결과 그 결과 답은 3번 이매탈이었고, 박경은 22대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경은 "계속 마지막 1인까지 가겠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는데 진짜로 갔다"면서 "아직도 꿈꾸는 것 같고 영화의 한 장면인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박경은 또 5천만 원을 어디에 쓸 것이냐는 질문에 "어머니 용돈도 드리고 가족과 블락비 멤버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대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어진 사진 속 각시탈과 백정탈은 턱이 존재하지만, 이매탈은 턱이 존재하지 않는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1대 100' 박경, 이매탈 맞히며 최후의 1인 등극… 각시탈, 백정탈과의 차이점은? /KBS 2TV '1대 100' 방송 캡처'1대 100' 박경, 이매탈 맞히며 최후의 1인 등극… 각시탈, 백정탈과의 차이점은? /네이버 지식백과

2018-11-20 손원태

디스패치, 마이크로닷(마닷) 부모 사기 의혹 '경찰 통지서' 공개…피해자 "참을 수 없다" 분노

래퍼 마이크로닷과 가수 겸 음악프로듀서 산체스 형제의 부모가 과거 이웃주민의 돈을 빌려 갚지 않고 뉴질랜드로 몰래 이민을 갔다는 의혹이 연일 화제다. 이에 마이크로닷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20일 관련 증거들을 디스패치가 공개해 이목을 끈다.이날 디스패치는 "(마이크로닷 부모에게)피해 본 사람들이 20년 동안 보관하고 있던 '민원사건 처리결과 통지서'를 입수했다"면서 1998~1999년 제천경찰이 피해 신고자들에게 보낸 공문서 여러장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1998년 8월 7일 제천경찰서에서 피해 신고자에게 보낸 통지서에는 '피고소인 A가 도망중으로 '기소중지'송치'라고 처리 내용이 적혀있었고, 디스패치는 A가 마이크로닷의 '엄마'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귀하께서 1998년 6월 20일, 우리 경찰서에 A를 상대로 진정한 사건에 대해 피고소인 A가 도망중으로 소재 불명하여 기소중지 처리 하였기에 양지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1999년 6월 29일 작성된 통지서에는 "귀하께서 1999년 5월 27일자 당경찰서에 A를 상대로 제출하신 진정사건에 대하여 수사한 바 '범죄 혐의 인정되어 사기죄로 입건하고 피의자들에 대한 소재 불명으로 기소중지 처리하였음을 통보하니 양지하시기 바란다"고 적혀있었다. 또 다른 '사건 사고사실 확인원'에는 "1997년 5월 25일 충북 모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O목장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자 2500만원을 차용해주면 매월 50만원의 이자를 준다고 속여, 그 즉시 금2500만원을 교부받음"이라고 쓰여있다. 논란이 불거진 후 마이크로닷이 '사실무근 법적조치'라는 반응을 보이자 제보자들은 분노를 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피해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년 전 고등학교 동창이자 막역한 사이였던 신씨가 축협으로부터 대출을 받는다기에 보증을 서줬다"면서 "알고 보니 여러 사람을 연대보증인으로 세워 6~7억 가량의 돈을 대출받고 1998년 5월 경 야반도주를 했다. 키우던 소까지 팔아 현금화한 후 도망쳤다"고 말했다.피해자는 "공소시효도 지났고 이제 와 법적 책임을 묻고 싶지 않은데 그 아들이 방송에 나와 '우리 가정이 피해자'라고 말한다. 과거 사기문제가 불거지자 '사실무근, 법적대응'이라고 말하는 것에 큰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피해자 딸 역시 "(마이크로닷) 형제가 예전부터 이 사안을 인지하고 있었다. 아버지와 우리 가족이 원하는 것은 진심 어린 사과다"라며 "저러한 태도는 참을 수 없다"고 분노했다이에 마이크로닷 측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 되고 있는 마이크로닷 부모님의 사기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20일 변호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마이크로닷(마닷) 부모 디스패치/산체스 인스타

2018-11-20 디지털뉴스부

생방송 오늘 저녁, 뚝배기 폭발·청송옹기·'화사 곱창집' 모둠곱창(대한곱창)·해물 닭볶음탕(느티나무집)…위치는?

'생방송 오늘저녁' 뚝배기 폭발 원인, 청송옹기, 화사 곱창집으로 유명한 모둠곱창(대한곱창), 해물 닭볶음탕(느티나무집)이 소개된다. 1. [비밀수첩] 찌개 끓이다 펑! 뚝배기 폭발 원인은? 된장찌개를 좋아해 뚝배기 요리를 자주 한다는 김연미 주부(45세). 얼마 전, 찌개를 끓이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다. 다 끓은 것 같아 식탁으로 옮겨놓고 보니, 뚝배기 바닥이 뻥 뚫려 있었던 것. 그 후 뚝배기를 잘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또 뚝배기로 계란찜을 즐겨한다는 방보람 주부(35세)도 얼마 전, 계란찜을 하다가 뚝배기가 두 동강이 났다고. 전문 식당들에서도 뚝배기가 폭발하듯 깨지는 일이 잦다고 말하는데. 멀쩡했던 뚝배기가 요리하다가 터지거나 깨지는 이유는 뭘까. 그 비밀은 뚝배기의 미세 구멍과 열에 있다는데. 주방의 시한폭탄이 된 뚝배기 폭발의 원인과 예방법을 <비밀수첩>에서 소개한다. 2. [세월의 힘] 인고의 세월 60년, 옹기로 말하다! 예부터 질 좋은 오색 점토가 풍부해 옹기 만드는 지역으로 유명했던 경상북도 청송. 한 마을에 무려 30곳 넘게 옹기 터가 자리 잡았지만, 살림살이가 편리해지면서 오히려 수요가 줄어들어 하나둘 가마를 헐고 떠났다. 이젠 여든에 가까운 이무남 씨만 남아있다. 1959년부터 옹기장이를 시작한 그는 67년이 되던 해 청송으로 옮겨와 본격적으로 옹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작업장은 시골 농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농기구 창고와 비슷한 모양새에다 이를 만드는 무남 씨 역시 영락없는 시골 촌로의 모습이지만, 그의 투박한 손에서 만들어지는 옹기는 실로 대단한데. 청송 오색 점토를 사용해 단단하고 사과나무와 소나무의 잿물을 천연 유약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습기와 열을 조절해 음식의 조화로운 숙성을 돕는다. <청송옹기>주소 :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옹기도막길 15 3. [투.맛.취] 화끈한 맛 대결! 모둠 곱창 VS 해물 닭볶음탕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두 가지 음식을 취향 따라 선택한다! <투.맛.취> 오늘의 투맛취 주제는 화끈한 맛!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화끈하고 뜨거운 맛으로 서늘해지는 마음을 달래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첫 번째 투맛취는 바로 화끈한 불쇼로 불맛 제대로 즐기는 '모둠 곱창'. 투맛취가 찾아간 곱창 전문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곱창집으로 소문난 곳! 이유가 뭔고 하니, 곱창 대란을 일으킨 먹방 여신 화사가 다녀간 원조 곱창집이다. 40~50분 대기는 기본이라는 이곳의 곱창은 한약재를 넣고 초벌로 삶아내 기름기를 빼고 건강한 맛을 더한 웰빙 곱창이다. 곱창에 이은 두 번째 화끈한 맛은 바로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화끈한 해물 닭볶음탕. 이곳의 닭볶음탕엔 게와 새우, 오징어가 통으로 올라간 건 물론, 민물새우로 달짝지근한 맛을 더해 중독성 있는 화끈한 맛을 완성했다. *모둠 곱창<대한곱창>주소 : 서울 광진구 능동로36길 10*해물 닭볶음탕<느티나무집>주소 : 서울 중랑구 면목로74길 38 /디지털뉴스부'생방송 오늘저녁' 옛날우동, 23년 전통 팥칼국수, 미스터 장어, 성환국밥, 난방비 아끼는 방법/ 홈페이지 캡처

2018-11-20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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