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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그아웃]KBL, 2019~2020 서포터스 공모

■KBL, 2019~2020 서포터스 공모KBL은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프로농구 2019~2020시즌에서 활동할 서포터스를 찾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즌 공식 음료 후원사인 (주)롯데칠성음료는 '게토레이 서포터스'를 뽑아 10개 구단 체육관에서 사용되는 물품과 이벤트 등을 운영·관리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구단별 1명)으로 만 18세 이상(성별 무관)이면 참가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16일부터 22일까지 총 7일 간 진행되며 면접은 서울과 부산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KBL 홈페이지(www.kb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금융배 女 아마추어 골프 내일18일부터 3일 간 강원 원주 센추리21CC(파72·6천473야드)에서 제 13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진행된다.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그간 수많은 한국 스타 골퍼를 배출해 왔다. 유소연(2007년)과 양수진(2008년), 김효주(2009년), 백규정(2010년), 고진영(2012년), 지한솔(2013년) 등이 이 대회 우승자 출신이다. 특히 지난해 우승자이자 아마추어 최강자로 꼽히고 있는 이예원(화성 비봉고)과 한국여자오픈아마추어 1위인 손예빈(안양 신성고) 등 경기도 인재들이 올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대회 우승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스타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 KB금융스타챔피언십은 다음달 17일부터 나흘간 이천 블랙스톤GC에서 열린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2019-09-16 임승재

수원 삼성-화성FC, FA컵 준결승 "양보 없어"

2019 KEB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 준결승에서 맞붙는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과 K리그3 화성FC가 총력전을 다짐했다.양 구단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FA컵 4강 미디어 데이 행사에 참석해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 FA컵 우승팀에게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부여된다. 수원은 현재 K리그1 1∼3위에 주는 다음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현재 수원은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다.이에 수원은 FA컵 우승팀에 부여되는 ACL 출전권을 꼭 따겠다는 구상이다. 이임생 감독은 "화성FC가 프로팀을 이기고 올라왔고, 조직력이 강한 팀"이라며 "(하지만 수원 역시) FA컵 4강에 올랐기 때문에 수원 팬들에게 우승컵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2016년 이후 3년 만에 FA컵 정상 탈환을 노리는 수원은 포항과 나란히 역대 최다인 4회 우승 기록을 보유 중이다. 우승하면 신기록을 세운다.K3 팀으로는 최초로 4강에 오른 화성FC는 수원을 상대로 '그라운드 반란'을 꿈꾸고 있다. 김학철 감독은 "선수들의 간절함이 크기 때문에 들뜨지 않고 긴장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고, 화성FC의 간판 골잡이 유병수는 "K3 팀이 여기까지 올라온 건 영광이다. 수원이 쉽게 (결승에) 올라가게 놔두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4강전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수원과 화성FC 외에 상주 상무와 실업축구 내셔널리그의 대전 코레일간의 경기로 치러진다. 1차전은 18일 오후 7시 화성FC와 대전 코레일의 안방에서 각각 열린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왼쪽부터)이임생 감독·김학철 감독

2019-09-16 김종찬

도체육회-中 헤이룽장성, 스포츠 우정 다진다

빙상·양궁·펜싱 중고교 선수 출국종목별 순환참여·꿈나무 실력점검"MOU 체결, 교류전 정례화 할것""내년에는 중국 헤이룽장성과의 스포츠 분야 업무협약을 이룰 것입니다!"경기도체육회가 빙상·양궁·펜싱 등 3개 종목 중·고교 선수단과 함께 16일부터 5일간 중국 헤이룽장성(흑룡강성)에서 진행되는 '2019 헤이룽장성 국제스포츠교류'에 참가차 출국길에 올랐다.헤이룽장성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가 참가하는 이번 교류는 양국 선수들의 국제감각 및 경기력 향상,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2016년 8월 도와 헤이룽장성 간 우호협력합의서 체결을 시작으로 교류 활동에 돌입한 두 지자체는 지난해 12월 26명에 달하는 헤이룽장성 선수단(빙상·양궁·수영)의 도 방문을 시작으로 스포츠 분야 교류를 본격화했다.특히 도 선수단에는 순환교류의 일환으로 수영 대신 펜싱이 새로이 참여해 신규 종목의 우호교류 협력 방안 모색에도 머리를 맞댈 방침이다. 현재 도와 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내 지자체는 톈진시와 장쑤성, 지린성, 헤이룽장성 등 4곳이다. 이들 양국 선수단은 이날부터 5일간 각 종목별 합동훈련(17일)과 친선경기(18일) 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 발휘와 함께 우정을 쌓으면서, 동시에 하얼빈 역사유적 탐방(19일) 등 유의미한 문화행사 시간도 갖는다.국제교류 단장으로 나선 곽성호 도체육회 총괄본부장은 "대한민국의 체육계를 책임질 꿈나무 선수들이 한곳에 모여 경기장 안에선 자신들이 쌓아온 실력을 점검하고 협동하며, 밖에서는 공감대를 넓히고 우정을 다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와 헤이룽장성 양측 모두 스포츠 부문 업무협약 의지를 피력하고 있고, 이 같은 교류전을 정례화하겠다는 의지가 있다. 이번 출국으로 내년에 스포츠 분야 업무협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경기도체육회와 빙상·양궁·펜싱 종목 선수단이 16일 중국에서 열리는 2019 헤이룽장성 국제스포츠교류에 참가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

2019-09-16 송수은

손흥민, BBC '이주의 팀' 선정

토트넘 새 구장서 4골 '팀내 최다'"해트트릭 없다는 것 믿을수 없다"프리미어리거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선정하는 라운드별 베스트 11인 '이 주의 팀'에 올랐다.BBC는 16일(한국시간)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이 주의 팀에 손흥민과 태미 에이브러햄(첼시), 사디오 마네(리버풀)을 4-3-3 포메이션의 공격수 부문으로 선정했다.공격수 출신 축구 전문가인 가스 크룩수가 뽑은 것으로, 손흥민은 지난 14일 마무리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1·2호 멀티골을 넣었다. 아울러 나머지 두 골에도 모두 관여해 토트넘의 4-0 대승을 이끌어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크룩스는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적이 없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며 "손흥민은 (새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토트넘 선수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었다. 일곱 번의 홈 경기에 출전해 네 골을 터트렸다"고 설명했다.BBC의 이 주의 팀 미드필더에는 무사 제네포(사우샘프턴), 에밀리아노 부엔디아, 토드 캔트웰(이상 노리치 시티) 등 3인과, 수비수에는 세르주 오리에(토트넘), 피카요 토모리(첼시),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앤드루 로버트슨(리버풀)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자리는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지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2019-09-16 김종찬

[인터뷰]김선필 경기도육상단 총감독, "6500점 목표, 체전 여유있게 달린다"

효자종목 진가 '28연패 달성 의지' 고등·일반부 트랙 전력 자신만만선수층 얇은 마라톤 육성 과제로"경기 육상 28연패! 종합점수 6천500점 획득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습니다!"대한민국 체육사의 한 획을 긋게 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오는 10월 서울에서 치를 예정인 가운데 '무적' 경기도 육상이 지난해에 이어 '28번째 무한질주'를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경기도 육상 선수단의 총감독인 김선필 경기도육상연맹 사무국장은 16일 경인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장담할 수는 없다. 27년간 선배들이 세워 놓은 업적을 제가 서울에서 깨뜨릴 수 없다"며 28연패 달성 의지를 밝혔다.단거리인 100m 달리기와 허들, 높이뛰기, 창던지기, 마라톤 등 종목 수만 해도 약 30개에 달하는 육상은 크게 트랙 경기(단거리·중거리·장거리)와 필드 경기(도약·투척)로 구분된다. 171명의 도대표 육상 선수들은 3만1천500점(트랙·필드·마라톤 등 각 1만500점)이 걸려있는 부문별 종목에 출전해 전국의 선수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지난해 99회 전국체전에서 도는 금 24개 등 총 5천555점을 획득해 2위 경북(4천294점)을 가볍게 제치고 27년 연속 왕좌에 오르는 등 효자 종목이라고 할 수 있다.김 사무국장은 "지난달 사무국장 회의에서 파격적으로 6천500점 달성을 하겠다고 했는데, 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점수를 많이 획득해 타 종목에서 부족한 부분을 메워 주려고 구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지난해에 비해 트랙 부문에서 도가 더욱 두각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도는 당초에도 남고·여고·남일·여일부 모두 강하다는 평가가 있던 상황에서 이재성(양주 덕계고)과 고승환(성균관대)의 기량이 더욱 향상돼 남고·남일부 100m와 200m, 400m계주, 1천600m계주까지 모두 석권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계주 출전 선수들 중 지난 15일까지 남고·여고·여일부는 바통터치 등 훈련을 마무리 했고, 남일부는 오는 27일 합동훈련을 예정하고 있다.투척 경기에선 포환던지기 한국 최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정일우(남양주시)를 믿고 갈 수 있으며, 창던지기에선 김우중(용인시청)이 새로 들어와 상당한 활약을 할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김 사무국장은 "마라톤이 조금 걱정된다. 선수층이 얇은 데다가, 따로 마라톤을 육성하는 학교도 없는 실정"이라며 "지난해 5등을 해 올해에는 4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내 선수단 관리는 매일 같이 유망선수 또는 코칭스태프들과 전화통화를 하거나, 경기도체육회관 내 연맹 사무실에서 면담을 실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김 사무국장은 여일부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설파했다. "여일부 단거리에 성결대 선수단이 도 대표로 돼 있는데, 전문대 팀이라도 하나 더 창단됐으면 좋겠다"며 "도내 우수 선수들이 상당수 타 지역으로 나가 있다. 여대부 8명의 선수 중 최소 4~5명이 도 출신 선수들이다. 갈 곳이 없어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진다"고 안타까워 했다.끝으로 "지난 3년간 회장사인 크라운해태에서 도 육상의 꿈나무 발굴사업 계획이 회사 컨셉트와 맞다고 판단, 지원해줘 고민 없이 오늘에 이르게 됐다. 늘 감사해 하고 있다"며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둬 경기도가 100회 대회 종합우승을 할 수 있도록 도 육상이 분투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7연패를 달성한 경기도육상선수단. /경기도육상연맹 제공김선필 경기도육상연맹 사무국장. /경기도육상연맹 제공

2019-09-16 송수은

인천Utd, 뒷문 불안·뒷심 부족 '고질병'

FC서울과 원정경기 역전패 '눈물'유감독 "사소한 실수, 아쉬운 실점"스플릿전 강팀들과 대결 '첩첩산중'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고질적인 수비 불안과 뒷심 부족이 강등권 탈출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15일 FC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역전패했다. A매치 휴식기 이후 가진 첫 경기에서 패한 인천은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으로 11위(4승 8무 17패, 승점 20)에 머물렀다.인천은 전반 25분 상대의 실수를 틈타 선제골을 뽑아냈다. 외국인 공격수 무고사가 하프라인 근처에서 공을 가로채 문전으로 달리던 김호남에게 연결했고, 그대로 첫 골이 터졌다.인천이 이날 승리를 거뒀다면 '승점 3'을 챙겨 '꼴찌'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를 승점 4로 벌릴 수 있었다. 10위 경남FC와는 승점에서 동률을 이뤄 강등권 탈출의 확실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었다. 같은 날 강원FC와 맞붙은 제주는 경기 초반부터 내리 2골을 잃어 패색이 짙은 상황이었다. A매치 휴식기 직전 홈 경기에서 무고사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당시 선두를 달리던 울산 현대를 상대로 3-3 극적인 무승부를 거둔 인천은 이날 서울 원정에서도 먼저 골을 넣으며 '생존왕' 본능이 다시금 꿈틀대는 듯했다.하지만 인천은 1-0으로 앞선 후반 들어 주세종(후반 13분)과 박주영(〃 23분)에게 연거푸 골을 내준 뒤, 경기 막판에는 교체 투입된 정원진에게 쐐기골까지 허용했다.인천은 지난해 시즌에도 수비 불안과 뒷심 부족으로 곤욕을 치렀다. 선제골을 넣고도 경기 막판 결정적인 수비 실수 등으로 다 잡은 경기를 눈앞에서 놓치는 일이 반복됐다. 올 시즌에는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 등으로 조직력이 흐트러진 인천은 최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 얼굴을 대거 영입했다. 이날 첫 골을 넣은 김호남은 제주에서 인천으로 팀을 옮긴 이적생으로, 매 경기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가다듬어지지 않은 인천의 전력이 '난적' 서울과의 경기에서 그대로 노출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유상철 감독은 경기 직후 "리드를 하다가 후반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사소한 실수로 실점한 게 아쉽다"는 총평을 내놓기도 했다.인천은 오는 22일 대구FC(5위)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이어 스플릿 라운드 전까지 상주(7위), 강원(4위), 전북(1위) 등 만만치 않은 팀들을 상대해야 하는 형편이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2019-09-16 임승재

신인왕 임성재 '첫날 홀인원, 찜찜한 마무리'

PGA 시즌 개막전 공동19위 기록'디펜딩 챔프' 케빈나 공동14위2018~20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 임성재가 2019~2020시즌 개막전을 공동 19위로 마쳤다. 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설퍼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7천28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2019~2020시즌 개막전 밀리터리 트리뷰트(총상금 750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가 된 임성재는 스콧 피어시(미국) 등과 함께 공동 19위로 2019~2020시즌을 시작했다. 이 대회 직전에 아시아 국적 선수 최초로 PGA 투어 신인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임성재는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2019~2020시즌 PGA 투어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3라운드까지 매일 60대 타수의 호조를 보인 임성재는 그러나 이날 처음으로 오버파 점수를 적어내며 순위가 전날 공동 9위에서 10계단 밀린 19위가 됐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교포 선수 케빈 나(미국)는 10언더파 270타, 공동 14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득남한 케빈 나는 현지 날짜로 이날 36번째 생일(9월 15일)을 맞아 대회 2연패와 득남, 생일 자축의 겹경사를 노렸으나 2타를 줄이고 순위를 전날 공동 16위에서 14위로 올린 것에 만족하게 됐다. 한편, 이 대회 우승은 최종 합계 21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호아킨 니만(칠레)이 차지했다. 우승 상금 135만달러(약 16억1천만원)를 받은 니만은 올해 21살 신예로 칠레 국적 선수 최초의 PGA 투어 챔피언에 등극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2019-09-16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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