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경기)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힐링 '한걸음' 나눔 '두걸음' 이웃사랑 봄빛 동행

위기가정 자립지원 워킹캠페인광교호수공원 2만7천여명 발길모금액 3억4천여만원 '큰 호응'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경인일보·삼성전자·티브로드(T-broad)가 공동 주최한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지난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16회를 맞은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코스를 걷는 참가자들의 기부금으로 국내·외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워킹 캠페인'이다.이날 대회에는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만7천여명의 도민들이 희망나눔에 동참했으며, 김훈동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노정국 삼성전자 노사협의회 사원대표, 홍영돈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부단장, 이동렬 티브로드 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 남창현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가자들은 광교 호수공원 재미난밭을 시작으로 원천호수 수변도로 5㎞를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자선걷기대회 외에도 다양한 홍보부스에서 체험전과 공연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16년간 행사를 개최하기까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결정적이었다"며 "올해도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도울 수 있도록 힘차고 즐겁게 걷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자선걷기대회 모금액 3억4천여만원은 전액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 이재규 사회부장, 김영래 차장, 신선미·이준석·박연신·손성배 기자(이상 사회부), 김종택 부장, 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8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원천호수 수변도로를 따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이모저모

■여친보다 '모모랜드' 걸그룹 심쿵○…"머리부터 뿜뿜, 내 발끝까지 뿜뿜" 인기 걸그룹 모모랜드 특별공연에 광교호수공원 운치 즐기며 5㎞ 걷고 돌아온 참가자들 심장 다시 '뿜뿜'. 평택에서 아침 일찍 친구들과 함께 봉사 활동하러 온 신광철(17·동일공고 2)군은 "여자친구보다 모모랜드 멤버들이 훨씬 좋다"며 "여자친구와 헤어지더라도 바른말은 해야겠다"고 너스레.■동계올림픽 재연 '롤러 컬링' 인기○…"영미! 영미!"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한 걷기대회에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준비한 '롤러 컬링'이 인기. 아버지·남동생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정유림(14·한백중 2)양은 "TV에서 본 것처럼 살살하면 스톤이 앞으로 잘 나아가지 않는다"며 "걷고 기부하는 좋은 행사에 참가한 것도 좋지만 체험 프로그램도 재밌다"고 함박웃음.■아내·아들·손자 '3대 가족' 눈길○…의정부에서 걷기대회에 참여한 최노식(62)씨, 올해는 아내(62)와 아들(40), 두 손녀(11, 7), 손자(3)와 함께 3대가 행사에 참여해 눈길. 최씨는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참여했다"며 "걷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대회의 취지를 아이들에게도 설명했는데, 잘 이해해줬다"고 설명. 이어 "며느리가 일 때문에 못 와 아쉽다"며 "다음엔 온 가족이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다짐.■NH농협은행, 꽃씨선물 문전성시○…NH농협은행 경기지역본부의 '봄맞이 꽃씨나눔행사' 부스가 중장년층 참가자들로 문전성시.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봉선화, 금계국, 시금치, 상추 등 2천봉의 씨앗은 몰려든 참가자들 덕분에 금세 동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했다는 현경옥(52)씨는 "좋은 일도 하고 좋은 선물도 받아갈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라며 엄지 척. /취재반걸그룹 모모랜드가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축하 무대에 올랐다. /대한적십자사 제공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컬링' 체험부스를 만들어 참가자에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취재반의정부에서 온 최노식(62·왼쪽)씨와 가족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이색 참가단체

건강·봉사 한마음 '3년연속 완주' 작은 천사들■부천 소사초 RCY 단원 42명 참가, 4~6학년 학생들 "마음 뿌듯" 소감부천 소사초등학교 RCY(Red Cross Youth)는 3년 연속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했다.4학년부터 6학년까지 42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소사초 RCY는 이른 아침부터 광교호수공원에 나와 몸을 풀며 완주를 다짐하기도 했다. 4학년 때부터 3년째 걷기대회에 참가했다는 소사초 6학년 박세웅(12)군은 "걸을 때마다 힘든 순간이 찾아오기는 하지만, 완주하고 난 후 봉사를 실천했다는 마음에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사초 RCY 단원들을 인솔하고 온 담당 교사들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봉사도 하고 건강도 찾을 수 있는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좋은날 좋은뜻 함께… 친구들과 '기부 발도장'■한양대 86학번 동기들, 실천 대열, "운동 겸 봉사, 수원의 봄 만끽해"한 달에 1번,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는 한양대학교 86학번 동기들은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 대회'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였다.올해 처음으로 걷기대회에 참여하게 됐다는 동기모임은 "걸으면서 봉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참가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를 추진한 모임 대표 최원일(51)씨는 "좋은 날에 동기들과 좋은 뜻으로 모여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꼭 완주해 기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들은 또 "운동 겸 봉사를 할 수 있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광교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수원의 봄을 느끼고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화보]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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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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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

2018-04-07 임열수

[이슈&스토리]2020년 물동량 '69만7천TEU'… 글로벌 물류기지 급성장 기대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오는 2020년까지 69만7천TEU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2015년 56만6천TEU에서 5년 새 4.3% 늘어난 물동량으로, 전국 항만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한중, 한베 FTA 체결 등으로 중국과 수도권에 인접한 평택항은 지정학적으로 가장 유리한 수혜 지역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평택항만공사는 앞으로 물동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베트남과 태국 등 현재 교역국의 항차 횟수를 늘리고 인도, 인도네시아 등 인접 국가에 대한 신규 항로 추가 개설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평택항 컨테이너 정기선은 12개 항로, 카페리 노선은 5개 항로(롄원강, 웨이하이, 르자오, 옌타이, 릉청)다.또 전국 31개 무역항 가운데 가장 많은 자동차를 수출·입하는 자동차 대표 항만인 평택항의 강점을 살려 자동차 전시장 등 SHOWROOM 비즈니스를 통한 자동차 클러스터 관련 시설 도입도 검토 중이다.국제 여객 편의시설을 구축하고 현재 2개의 여객 부두도 2020년까지 6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경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국제여객부두 여객 수요가 2020년 79만7천명으로 7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소비와 생산의 중심인 수도권, 중부권의 집약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배후 도시 개발과 연계한 기업 유치와 인근 산업단지 활성화로 배후 단지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윤영기자 jyy@kyeongin.com

2018-04-05 조윤영

[이슈&스토리]경기도 유일 무역항, 사통팔달 교통망 앞세워 '최저 물류비 경쟁력'

경기도 유일의 무역항인 평택항은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내륙 교통망의 '관문 항(港)'이다.서울, 경기, 인천, 충청, 대전 등에 밀집해 있는 인구는 3천21만여명. 전체 인구의 60%에 달한다. 포승국가산업단지 등 수도권과 중부권에만 435개의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다. 국내 총생산(GDP)의 61%(911조 원)가량을 생산하는 경제의 중심에 평택항이 있는 것이다.평택항을 통한 교통망도 10여개에 달한다. 고속도로 5개(경부, 서해안, 평택-화성, 평택-수원, 평택-충주), 국도 8개(1, 34, 38, 39, 43, 45, 77, 82), 철도 5개(경부, KTX, 수서-평택, 서해안, 포승-평택) 등이 평택항으로 연결돼 있다.이 때문에 물류 시장에서 소비와 생산의 중심에 있는 평택항은 절대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는 평택항에서 출발한 40 FT 컨테이너 1대가 왕복 시 서울 36만4천원, 수원 31만7천원, 천안 30만6천원, 청주 40만8천원, 대전 51만원 등의 운임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 표 참조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수원, 천안, 청주, 대전 지역까지 인천항보다 더 저렴하고 더 빠르게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셈이다. 화물 입항비 역시 컨테이너 기준 1TEU당 평택항 2천741원, 인천항 4천200원, 부산항 4천429원 등 순으로 최저 물류비를 기록하고 있다.이에 따라 평택항은 삼성, LG, 현대, 기아차 등 국내 대기업의 수출 기점 항만이자 중국 연안산업 벨트,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일본을 연결하는 동북아시아의 전진 기지로 성장할 전망이다. /김종호·조윤영기자 jyy@kyeongin.com

2018-04-05 김종호·조윤영

[이슈&스토리]'진격의 평택항'

베트남·태국 등 신규 항로 개설 '동남아 교역 거점 항구'로 급부상동남아로 뱃머리 돌리자 물동량 첫 60만TEU 진입… 대중국 의존도 ↓평택항이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 신규 항로를 개설하면서 동남아 교역의 거점 항구로 성장하고 있다. 교역국 다각화로 90%대까지 치솟았던 대중국 의존도도 낮아지고 있다. 베트남은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신 남방정책의 핵심 국가로, 교역량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5일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따르면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 2016년 처음으로 62만3천TEU(TEU·twenty footer equivalent unit, 20피트(6.096m) 길이의 컨테이너 크기를 부르는 단위)를 돌파했다. 2011년 53만TEU, 2012년 51만7천TEU, 2013년 51만9천TEU, 2014년 54만6천TEU, 2015년 56만6천TEU 등 50만TEU대에 머무르다가 60만TEU대에 처음 진입했다. → 표1 참조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60만TEU대를 넘어선 데는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 신규 항로 개설이 주효했다. 2016년 4월(평택-부산-홍콩-베트남 하이퐁-중국 셔코우-인천-평택)과 8월(평택-광양-부산-베트남 호찌민-태국 람차방-태국 방콕-태국 람차방-베트남 호찌민-인천-평택) 등 동남아 신규 항로 개설 효과로 물류 시장에도 지각 변동이 일기 시작했다. 베트남과 태국 신규 항로가 개설된 첫해인 2016년 당시 중국 컨테이너 물동량은 56만9천TEU로 전체 물동량(62만3천TEU)의 91.4%에 달했다. 하지만 지난해 중국 점유율은 87.6%로, 1년 만에 80%대로 추락했다. 중국 물동량(56만3천TEU)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소폭 줄었지만, 필리핀(4.9%), 베트남(3.5%), 태국(0.9%)의 비중이 커졌기 때문이다. → 표2 참조실제 태국은 2016년 1천TEU에서 지난해 5천TEU로 1년 새 4배 넘게 치솟았다. 같은 기간 필리핀(1만7천TEU→3만1천TEU)과 베트남(1만5천TEU→2만2천TEU)도 각각 84%, 49%의 성장세를 보였다.태국과 베트남 교역량 급증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현지 생산 공장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산 공장이 평택시 고덕면과 진위면에 들어서면서 집약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이에 따라 태국과 베트남발 전기기기, VTR·TV, 자동차 부품 등이 대거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과 베트남 현지 공장에서 생산한 기계제품을 한국으로 역수입하는 것이다. 반대로 베트남과 태국 현지 공장 건설에 필요한 건축 자재, 철 스크랩, 설비류 등이 수출되고 있다.또 국내에서 유통되는 필리핀산 바나나의 65%가량이 평택항을 거쳐 전국으로 판매 중이다. 필리핀은 바나나, 파인애플 등 대표적인 과일 교역국으로, 세계적인 청과물 회사인 스미후루사와 Dole(돌)사가 평택 포승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 교역량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김종호·조윤영기자 jyy@kyeongin.com평택항이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 신규 항로를 개설하면서 동남아 교역의 거점 항구로 성장하고 있다. 사진은 평택항 자동차 부두 전경. /경인일보DB평택항 수출 컨테이너 작업. /경인일보DB평택항 동부두 수출 야적장에서 줄지어 대기 중인 수출 차량. /경인일보DB

2018-04-05 김종호·조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