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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창조산업진흥원, 중소기업 품질인증 비용 최대 1천만원 지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및 제품 품질경쟁력 향상과 대외 신뢰도 제고를 위한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사업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품질을 갖추고도 인증을 받지 못해 시제품 개발이나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공인 인증 획득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제품의 대외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 대상은 공고일로부터 11월말까지 인증 획득이 완료 가능한 관내 중소·벤처기업으로 지원내용은 국내인증(건당 최대500만원), 해외인증(건당 최대1천만원)으로 기업 당 인증 1건에 한해, 인증 시험 및 획득에 소요되는 총비용의 50%를 지원한다. 김흥규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원장은 "국내외 공인 인증기관을 통한 인증 획득 지원으로 중소기업제품의 대외 신뢰성 제고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지원한다"며 "신규 판로를 개척해 기업 매출 증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업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9-05-16 이석철·최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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