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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CEO, 지역경제 해법찾기 머리 맞대다

인천경영포럼(회장·안승목)은 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1차 정기총회 및 고문단·인천지역 국회의원·경제기관장 초청 2019년도 1분기 정례 오찬간담회'를 열었다.이날 인천경영포럼은 (주)인천유나이티드 FC 전달수 대표이사(현호물류(주) 대표이사)와 인천여성아너소사이어티클럽 임남례 회장(동양주택·하림코리아푸드 대표) 등 2명을 부회장으로 위촉했다. 또 (주)티엘텍 김성학 대표이사, 선진하이엠(주) 남원기 대표이사, (주)탑에이테크놀러지 김대유 대표이사, 오케이(주) 김동헌 대표이사, (주)골드코스트에이치엠씨 김경태 대표이사, (주)TJB KOREA 김태연 대표이사, 유한회사 풍성주류 노용범 대표이사, 티에이치(주) 김태화 대표이사, 삼삼떡볶이 동춘점 구월점 최성일 대표, 연수김안과의원 김경호 상무이사 등 10명을 신임 운영위원으로 결정했다.지역사회 경제 현안 해결 등을 위해 마련한 오찬간담회에는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과 안상수 국회의원, 최성규 인천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 총장, 신용보증기금 전성배 인천영업본부장, 한국무역협회 박귀한 인천지역본부장, 인천신용보증재단 조현석 이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2019-02-19 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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