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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 2018 LINC+ 산학운영위원회 및 성과포럼 개최

강동대학교(총장·류정윤)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은 1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제2회 LINC+ 산학운영위원회 및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정윤 총장을 비롯한 LINC+사업 참여학과, 협약업체 관계자, 신규참여학과·비참여학과 교직원 및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성과포럼은 ▲LINC+ 책임교수 감사패 수여 ▲ 1~2차년도 사업 추진 경과보고 ▲1~2차년도 사업 추진 성과보고 ▲3차년도 LINC+사업 토론 및 의견 수렴 등의 순서로 LINC+ 사업을 통한 성과 공유 및 확산과 대학교육의 비전, 발전방향을 모색했다.마을만들기 플래너 인력 양성과정의 김승근 책임교수(건축과)는 교육과정의 우수성과를 발표하며 협약업체의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으로 우수한 교육과정을 개편·개발하고 운영하여 외부 경진대회 수상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최은녀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장은 "강동대학교 LINC+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 및 협약업체 담당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업 운영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강동대학교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이1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제2회 LINC+ 산학운영위원회 및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강동대 제공

2019-01-15 서인범

안산문화재단,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통합 공모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통합공모가 시작된다.(재)안산문화재단은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거리극축제 통합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국내공식참가작 2차', 'ASAF프린지', '안산리서치', '광대의 도시' 등 총 4개 분야로 진행된다. 기존 한 분야씩 순차적으로 공모를 냈던 이전과는 달리 네 가지 부문 공모를 동시 진행한다. 공연예술단체는 자신들의 팀 성향과 잘 맞는 부문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작품의 성격을 한 분야로 단정 짓기 어렵다면 복수지원을 하는 방법도 있다.'ASAF프린지'는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하는데 중점을 둬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작품은 2020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참가작'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안산 특색을 담은 작품의 제작을 지원하는 '안산리서치'는 제작형 거리예술과 시민참여형 거리예술 두 가지 분야로 공모를 받는다. 안산의 문화를 공감하고 역사를 담은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 '광대의 도시'는 풍자를 통해 현실을 드러내고 해학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는 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대표 작품으로 구성되는 '공식참가작'은 작품성과 완성도가 주요 선정기준이다.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모에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공연예술단체 및 개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안산문화재단(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ansanstreetarts@gmail.com)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작품은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공연료, 공연 홍보, 공연 공간 및 기술 지원을 제공받으며 오는 5월 4일 ~6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및 안산시 일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ansanfest.com)나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사무국(031-481-054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19-01-15 김대현

평택시, 유아 숲 체험원 운영 참여기관 모집

평택시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유아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2019년도 덕동산 근린공원, 부락산 문화공원, 학현 근린공원 유아 숲 체험장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시는 그동안 덕동산 근린공원 유아 숲 체험원 1개소만 운영해 왔으나 북부 및 서부지역의 유아들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유아들에게 숲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북부지역의 부락산 문화공원과 서부지역의 학현 근린공원을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다.민간 위탁 지원조건은 산림복지 전문업(유아숲 교육업 및 종합산림복지업)으로 등록한 자로서 사업장 주소지가 경기도, 충남 지역에 등록 돼 있고 평택시에 거주하는 유아 숲 지도사 3명 이상을 보유한 전문 업체여야 한다.참여기관 선정은 오는 31일 심의평가위원회에서 신청 기관이 제출한 서류심사 및 신청 기관의 운영계획 발표에 대해 심사한 뒤 상위 점수를 받은 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은 장소 및 편의시설을 제공 받고 유아 숲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게 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평택시청 산림녹지과 녹지관리팀(031-8024-4213)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유아 숲 체험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개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평택시청 산림녹지과 녹지관리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지난해 11월초 평택시 덕동산 근린공원 유아 숲 체험에 나선 아이들이 숯 길을 걸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 /평택시 제공

2019-01-15 김종호

수원시 영통구, 미세먼지 저감위한 선제 대처 나서

수원시 영통구는 연일 잇따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발맞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구는 지난 14일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수원 영통 315번 지방도에서 수원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비디오촬영을 하고, 촬영된 화면을 정밀분석해 배출허용기준 초과차량은 개선권고 조치해 차량 소유주가 자발적으로 정비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오는 2월 15일부터 시행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수도권에서 자동차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제한이 된다"며 "1987년 이전 휘발유, LPG차량 또는 2007~8년 이전 경유차를 소유한 차량소유주는 자동차 배출가스등급을 조회(문의전화 1833-7435)해 해당여부를 확인하고, 저감조치에 따라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구는 관내 비산먼지 공사장에 대한 점검도 병행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달 중 비산먼지 공사장의 환경관계자에 대한 환경관리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수원시 영통구는 14일 잇따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수원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한 비디오 촬영 및 분석을 통해 배출허용초과 차량 소유자들이 자발적으로 정비에 나서길 권고할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영통 315번 지방도로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비디오촬영을 하는 모습./수원시 영통구 제공

2019-01-15 최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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