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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경인일보 제38기 수습기자 서류전형 합격자

10003, 10009, 10012, 10015, 10018, 10021, 10024, 10027, 10029, 10031,10033, 10035, 10037, 10041, 10045, 10049, 10053, 10057, 10062, 10067,10072, 10077, 10081, 10083, 10085, 10087, 10091, 10095, 10099, 10103,10107, 10111, 10115, 10119, 10122, 10125, 10128, 10131, 10134, 10137,10140, 10143, 10146, 10149, 10152, 10157, 10162, 10167, 10172, 10177,10182, 10195, 10201, 10204, 10207, 10210, 10213, 10216, 10217, 10218,10221, 10224, 10227, 10231, 10235, 10239, 10243, 10247, 10251, 10255,10259, 10262, 10265, 10268, 10271, 10277, 10280, 10283, 10286, 10289,10292, 10295, 10298, 10301, 10304, 10307, 10310, 10313, 10316, 10322,10325, 10328, 10331, 10335, 10339, 10343, 10347, 10351, 10355, 10359,10363, 10367, 10371, 10375, 10379, 10383, 10389, 10395, 10401, 10407,10413, 10419, 10425, 10431, 10437, 10443, 10449, 10455, 10461, 10467,10473, 10479, 10485, 10491, 10497, 10503, 10509, 10515, 10521, 10527,10533, 10539, 10545, 10551, 10557, 10563, 10569, 10575, 10581, 10593,10599, 10605, 10611, 10617, 10623, 10629, 10635, 10641, 10647, 10653,10659, 10665, 10671, 10677, 10683, 10689, 10695, 10698, 10701, 10704,10707, 10710, 10713, 10716, 10719, 10722, 10725, 10728, 10731, 10734,10737, 10740, 10743, 10746, 10749, 10752, 10755, 10758, 10761, 10764,10767, 10770, 10773, 10776, 10779, 10782, 10785, 10788, 10794, 10797■ 필기시험-일시 : 12월 2일(일) 09:00 ~ (오전 8시 40분 입실완료) ※09:00이후 입실 불가-장소 : 수원효원고등학교(수원시 영통구 동수원로 336. 구주소 - 매탄3동 1154)-준비물 : 응시표(본인출력후 지참),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필기구(흑색볼펜이나 플러스펜) 필히 지참.■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 지면 및 홈페이지 추후발표. ※문의 : 인사총무부 (031)231-5235

2018-11-18 경인일보

[알림]2019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 공모

경인일보사가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19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지난 1987년부터 시작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 지역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으며 해마다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아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2019년 신춘문예 역시 재치 있고 힘 있는 문학도들의 참신한 문학작품으로 한국 문단의 명성을 높여갈 것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역량 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8년 12월 7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 (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9년 1월 1일자 경인일보 지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8-11-12 경인일보

[알림]인천언론인클럽-지역언론 지방분권 토론회

인천언론인클럽과 경인일보 등 인천 지역 언론기관들이 오는 7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인천, 왜 지방분권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민선 7기 지방정부가 시정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이 시급히 확산·정착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방분권 수준은 국가사무와 지방사무 비율이나 재정 비율이 80대 20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지방사무·재정 비율이 지방분권 선진국 수준인 40% 정도는 돼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인천은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이유로 다른 도시보다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토론회 발제는 안성호 충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합니다. 박찬훈 인천시 정책기획관, 이정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부회장, 신은호 인천시의원, 박준복 전 참여예산센터 소장, 박정환 기호일보 정경부장이 토론에 참여합니다. 좌장은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입니다.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 : '인천, 왜 지방분권이 필요한가!' 토론회■ 일시 : 2018년 11월 7일(수) 오후 2~4시■ 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 주최 : 인천언론인클럽, 경기일보, 경인일보, 기호일보, 중부일보, 경인방송iFM, TBN경인교통방송, CJ헬로북인천방송, NIB남인천방송, 티브로드인천방송 ■ 후원 : 인천시

2018-10-31 경인일보

[알림]경인일보 히말라야 청소년 탐험대 '세번째 도전'

경인일보가 창간 74주년을 기념해 '2019 경인일보 히말라야 청소년 탐험대'를 구성, 세 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올해 네팔 '랑탕국립공원'을 방문해 해발 4천m대 봉우리인 캉진리(4천799m)와 힌두교 성지인 고사인쿤드(4천380m) 트레킹을 한 탐험대는 2019년의 첫날인 1월1일 안나푸르나로 떠납니다.탐험대는 20여일간의 일정으로 토롱라 패스(5천416m)를 비롯해 틸리쵸호수(5천14m), 피상피크 하이캠프(4천925m) 등에 도전합니다. 이와 함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카트만두의 파슈파티나트 힌두교사원과 다라하라 타워, 박타푸르의 더르바르 광장 등을 방문해 네팔 문화 체험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참가 대상자는 수도권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해외 탐방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신청은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jhkim@kyeongin.com)로 제출하면 됩니다.■ 모집기간 : 선착순 마감■ 응모자격 : 수도권 지역 중·고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선발인원 : 0명(선착순) ■ 탐험기간 : 2019년 1월1일~1월23일 ■ 탐사루트 : 안나푸르나 일대 다딩시, 카트만두 등 힌두교 문화유적■ 선발방법 : 1차-서류전형, 2차-1차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체력테스트■ 참가비 : 170만원(최종선발시)■ 특전 : 수료증 증정,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완주증 증정,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단복 및 유니폼 제공, 기본 장비 제공

2018-10-31 경인일보

[알림]경인일보 특별취재팀 2017년 연중기획 단행본 출간

전쟁 통에 잠깐 떠나는 것일 뿐 금방 다시 돌아오겠다면서 그렇게 길을 나선 것이 어느새 그만 70년이 다 되었다. 한국전쟁으로 고향을 등지고 떠나온 실향민들의 처절한 분투기와 그들이 들려주는 고향 이야기를 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이 꼬박 1년 동안 발품을 팔아 한데 묶은 책 '실향민 이야기 - 꿈엔들 잊힐리야'가 출간됐다. 경인일보 특별취재팀은 2017년 연중기획으로 취재·보도했으며 이 시리즈를 수정·보완해 단행본으로 엮어냈다.특별취재팀이 소개하는 인천의 실향민 17명은 빈손으로 내려와 아는 이라곤 하나 없는 생면부지의 땅에서 시작해 일가를 이뤘다. 그야말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출해낸 거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 피란길에서 살아남은 그들은 인천에 정착해 난전에 좌판을 벌여 생선장수가 되기도 했고, 돌팔이 치과의사도 했으며 공무원, 택시운전사, 사업가로 살았다.그 실향민들의 삶은 인천을 구성하는 거대한 모자이크의 한 조각이자 지금의 인천을 세운 하나의 벽돌이 되었다.'실향민 이야기 - 꿈엔들 잊힐리야'는 인천 실향민들이 말하는 전쟁과 분단 그리고 왜 평화가 소중한지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메시지다. 70년이 되도록 밟아보지 못한 고향 땅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이기도 하다. 그 시절에 비하면 그저 풍족하기만 한 요즘 세월, 간혹 삶의 의미를 어디에 둬야 할지 고민하는 이가 있다면 '실향민 이야기 - 꿈엔들 잊힐리야'가 한줄기 위안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구입문의 : 도서출판 다인아트(032-431-0268) 경인일보(032-861-3200). 정가 : 2만5천원.

2018-10-23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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