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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코로나19 일자리 대책!?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고용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고용 쇼크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자 정부에서 두 가지 일자리 정책을 내놓았는데요, 먼저 첫 번째 일자리 정책은 바로 고용유지입니다. 고용유지의 대표 사업은 고용을 조정할 수가 없는 사업주에게 정부가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인 '고용유지 지원금'입니다. 고용유지 지원금은 고용주가 정부에서 지원을 받아 사람을 고용을 하고, 근로자는 실업을 예방하고 생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대책인데요, 기존에는 생산량과 매출 등이 어느 정도 감소했을 때 고용유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코로나19사태로 매출액 감소가 없어도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사업주로 인정됐을 경우에 정부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 조치를 취했습니다. 정부에서 내놓은 두 번째 일자리 정책은 고용 창출입니다. 이번 고용 창출은 공공 부문에서 무려 약 15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을 한다고 하는데요, 공공기관과 청년 일자리, 노인 일자리 등으로 나눠 채용한다고 합니다.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용보험 홈페이지 또는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혜린기자 leehele@kyeongin.com 제작/ 임지수 인턴기자

2020-05-18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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