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 벌트 코리아와 업무협약(MOU)체결

박상일 기자

입력 2018-05-28 17: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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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학교와 벌트코리아가 25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강대 제공

금강대학교(총장 송희연)는 25일 벌트코리아(The Vault Korea)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벌트코리아 지민규 대표와 박희재 이사가 금강대를 방문해 송희연 총장과 서명한 이날 협약에 따라 금강대와 벌트코리아는 상호간의 인적교류, 연구·교육협력 및 지식·정보의 공유 등을 통한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벌트 코리아는 미국 벌트사의 한국지사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생태계의 핵심 도시인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민간기업(엑셀러레이터)이다.

송희연 총장은 협약식에서 "금강대학교는 창업기업이 찾고 있는 혁신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혁신기업인 벌트와 협력을 통해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그 일환으로 '금강·벌트 창업혁신 아카데미'를 전격 가동해 올 가을부터 혁신적인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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