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군중·희망대초, 수원시장기 경기도 중학·초등야구 정상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9-05-21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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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개군중이 제8회 수원시장기 경기도 중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개군중은 20일 수원시 권선구 탑동1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안산 중앙중을 상대로 12-9로 승리를 거뒀다. 이에 우승팀은 개군중이, 준우승팀은 중앙중이 됐다.

대회 최우수상은 유지성(개군중)으로 선정됐으며, 우수 투수상 역시 같은 학교 조경민이 가져갔다.

우수 타자상은 중앙중 이승주에게 돌아갔다. 공동 3위팀은 수원 매향중과 매원중이 됐다.

이와 함께 진행된 경기도 초등학교 야구대회에는 성남 희망대초가 1위, 안양 연현초가 2위에 올랐다. 결승에서 만난 희망대초는 연현초를 7-3으로 꺾었다. 수원 삼일초와 고양 현산초는 공동 3위가 됐다.

최우수 선수로는 이현준(희망대초)이, 우수투수상은 한준희(연현초)가, 우수타자상은 장왕희(희망대초)가 각각 차지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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