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공장서 토사물에 4명 매몰… 3명 구조했으나 2명 의식없어

신현정 기자

입력 2020-08-03 12: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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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의 한 공장 건물에 토사가 들이닥쳐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안성시 제공

3일 오전 10시49분께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공장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폭우로 토사가 공장을 덮치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4명이 매몰됐으며 현재까지 3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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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의 한 공장 건물에 토사가 들이닥쳐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안성시 제공

구조된 이들 중 2명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구조대를 투입해 남은 매몰자 1명을 구조하고 있다. 

/신현정 기자 god@kye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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