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현, 남중부 배영100m 금메달… 남일반부 박선관도 터치패드 1위

이원근 기자

발행일 2015-09-11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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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기대주’ 양석현(성남 서현중)이 2015 MBC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양석현은 10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배영 100m 결승에서 57초97로 강현수(강원체중·59초38)와 김현일(전북체중·59초64)을 제치고 우승했다.

남일반부 배영 100m 결승에선 박선관(고양시청)이 55초41로 신희웅(강원도청·56초37)과 임태정(전남수영연맹·56초43)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으며, 여대부 배영 100m 결승에선 인혜진(경희대)이 1분09초86의 기록으로 금빛 물살을 갈랐다.

또 여고부 평영 200m에선 권세현(인천체고)이, 남일반부 평영 200m에선 주장훈(오산시청)이 정상에 올랐으며, 여고부 접영 50m에선 정승연(안양고), 남일반부 접영 50m에선 허환(고양시청)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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