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주최 ‘2015 경인신공 NIE대회 공모전’

선생님도 제자도 ‘경인일보로 신나게 공부하기’

조윤영·김주엽 기자

발행일 2015-10-08 제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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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신문 스크랩’·교사 ‘우수 활용사례’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방문·이메일 접수


경기·인천지역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해 신문활용 능력을 겨루는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공모전을 오는 26일부터 접수한다.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경인신공 NIE대회’는 학생들에게 정보를 분석하고 비판할 수 있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교사들에게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신문활용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은 학생 신문스크랩 만들기와 교사 우수활용사례 자율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학생 부문은 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부로 나뉘며, 경인일보에서 사회적 이슈로 다룬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기사를 스크랩하고 이를 활용해 자신의 해석 등을 곁들여 B4 크기 20~24쪽 이내 신문 스크랩을 제출하면 된다.

교사부문은 경기·인천지역 소재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문활용교육(NIE)을 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을 자율적으로 제출하면 된다.

학생부문은 인천시·경기도교육감 대상(상금 50만원)이 각각 1명씩 선발된다. 경인일보 최우수상(상금 30만원)은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별 1명씩 모두 6명에게 수여된다. 경인일보 우수상(상금 20만원)은 12명으로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별 2명씩이다.

경인일보 장려상(상금 10만원)은 30명으로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 학생 각 5명씩이다. 교사부문은 경기지역 경기도교육감 대상(상금 50만원) 1명과 인천지역 경인일보 대상 1명을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금)까지이며 경인일보 본사 방문이나 이메일(nie@kyeongin.com)로 마감일인 13일 오후 6시까지(도착분에 한함) 하면 된다. 결과는 다음달 23일(월)에 발표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경인일보 수원본사(031-231-5366)로 하면 된다.

/김주엽·조윤영기자 jyy@kyeongin.com

※위 사업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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