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이주민 ‘행복한 주거공존’

‘2015 인천건축문화제’ 내달 6일 문예회관서 개막

경인일보

발행일 2015-10-21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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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건축문화제  사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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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인천건축문화제’가 시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인천 유일의 건축문화 행사인 인천건축문화제가 올해로 17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공존(共存)’입니다. 원주민들의 행복한 주거와 함께 유입되는 이주민과의 ‘공존’은 도시가 추구해야 할 부분입니다.

구도심의 도시재생이 시급한 시점에서, 전면 철거 등 물리적 방식이 아닌 점진적이며 통합적 재생으로 삶의 질 향상을 꾀할 커뮤니티 중심의 재생을 모색하는 시대적 상황이 축제에 담길 것입니다. 인천건축문화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을 소재로 한 공모전과 초대전, 세미나, 영화제 등이 어우러집니다.

■ 기간 : 11월 6일(금)~11일(수)

■ 개막식 : 11월 6일 오후 3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 행사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중앙·소전시실, 컴팩스마트시티 상영관, 트라이볼 공연장, 미림극장

■ 주최 : 인천광역시,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광역시건축사회, 경인일보

■ 주관 : 2015인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 후원 : 인천광역시의회, 인천도시공사, 인천광역시 남구, 인천광역시 동구, 에너지관리공단

■ 문의 : (032)437-3381(www.inki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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