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동포 초청 축제한마당] 경인일보 광복 70주년 ‘고국방문 위로·문화체험 행사’

70년만에 되찾은 ‘동포들의 미소’

임열수 기자

발행일 2015-11-30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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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주인공 29일 오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사할린 동포초청 축제 한마당’에서 동포들이 가수 강진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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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찾은 내외빈 사할린 동포초청 축제 한마당에 참석한 이기우 경기도사회통합부지사, 제종길 안산시장, 성준모 안산시의회의장, 김명연·전해철 국회의원,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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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가수들의 명품 공연인기가수들이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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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만찬 29일 저녁 안산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만찬장에서 사할린 동포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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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가수들의 명품 공연인기가수들이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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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은 이렇게… 한 꼬마가 할머니와 함께 활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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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에 담는 감동한 관람객이 휴대전화로 공연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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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의 아름다움고향마을 노래패 어르신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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