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영인의 밤’ 우수선수·지도자 시상

이원근 기자

발행일 2015-12-22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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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영연맹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김산하(왼쪽)와 박선관(오른쪽).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경기도수영연맹이 21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2015 경기도수영인의 밤’ 행사를 열고 올 한해 동안 최선을 다해준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시상을 했다.

이 자리에는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 임진식 경기도수영연맹 회장, 도 가맹경기단체 회장, 시·군 수영연맹 회장, 임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축하했다.

임 회장은 조만복 전 삼성초 감독에게 경기수영인상을 전달했으며, 공창배 오산시수영연맹 회장, 김만기 도수영연맹 부회장은 공로패를, 시흥시수영연맹은 우수연맹상을 각각 수여했다. 또 박선관(고양시청), 김산하(안양시청)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14명에게는 최우수선수상이 주어졌다.

임 회장은 “이 곳에 모인 분들의 노력으로 도수영연맹의 위상이 높아졌다”며 “내년에도 도수영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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