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수원화성 방문의 해] 미리보는 개막식

내로라하는 한류 주역
시내 곳곳 환영리셉션

김민욱 기자

발행일 2016-01-20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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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수원화성(華城) 방문의 해' 개막식이 열릴 수원실내체육관 전경. /수원시 제공

관광특구 선포로 개막 축포
인순이·홍진영등 90분 장식


오는 22일 마침내 '2016 수원화성(華城) 방문의 해'가 개막한다.

일년 내내 수원시내 곳곳에서 잔치가 열리는 만큼 개막식 역시 흥겨움이다.

본 행사장인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실내체육관에서 방문의 해 홍보영상과 소프라노 이영숙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는 동안 국민체육센터에서는 환영리셉션이 진행된다.

이후 실내체육관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의 기념사와 고은 시인의 시낭송, 관광특구지정 축하 선포식 등으로 힘찬 개막을 알린다.

홍진영
가수 인순이(왼쪽)·홍진영

90분간 축하공연이 선보이는데 한류열풍의 주역들이 무대에 차례로 오른다. 비보잉 그룹인 애니메이션 크루부터 가수 코요태, 손승연, 홍진영, B.A.P, 인순이 등이 주인공이다. 개막식에는 5천명의 관객이 입장할 예정이며 전 좌석이 무료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화성 방문의 해 개막식에 참석해 기쁨을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욱기자 km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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