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 말풍선] "韓 정치도 더 이상 놔둘 수 없다"

강기정 기자

발행일 2016-02-17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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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ugh is enough (더 이상 놔둘 수 없다). 샌더스의 모든 정책과 공약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이 말을 내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 정치도 예외는 아닙니다. 더 이상 박근혜 정부의 독선과 오만을 그대로 놔두지 않을 것입니다"

=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화성을 예비후보가 15일 블로그에서 미국 대선 '샌더스 열풍'에 대해 언급하며.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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