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 말풍선] "정부 누리과정 정치보복 노골화"

김명래 기자

발행일 2016-02-17 제5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박근혜 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 교육청에 대한 정치 보복이 노골화 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인천 남동구을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검찰이 지난 주 서울, 광주, 경기, 강원 등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교육감들에 대한 직무 유기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라며.

/김명래 기자 problema@kyeongin.com

김명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