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 인천] 안덕수, "계양을 공천 신청은 고육지책"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16-02-18 제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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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수
○…새누리당 안덕수(사진) 인천 계양구을 예비후보는 17일 "강화군민을 사랑하고 믿는 제가 계양구을에 공천신청을 하고 계양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건 선거구획정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강화지역 국회의원이 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고 강조.

안덕수 예비후보는 이날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강화와 통합될 지역에서 득표하지 못하면 당선될 수 없다"며 이같이 호소.

안 예비후보는 강화군수와 서구·강화군을 국회의원 등을 역임. 그는 지난해 12월 서구·강화군을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올 1월 등록 선거구를 계양구을로 교체.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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