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 인천] 이성만, 시민고충 수렴 '포토대장정'

윤설아 기자

발행일 2016-02-19 제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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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더불어민주당 이성만(54) 부평갑 예비후보가 '1만 시민과 함께하는 포토 대장정'을 시작. 이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새벽 4시부터 지역 곳곳에서 편의점 청년, 환경미화원, 식당 아줌마, 부평시장 방문객 등 주민들과 일일이 사진 촬영을 하며 이들의 고충을 수렴.

이 후보를 만난 시민들은 '먹고 살기 힘들다', '경기침체가 오래간다', '이러다 전쟁 나는 거 아니냐'며 매서운 민심을 드러냈다는 게 이 후보의 전언.

이 후보는 "가계부채 1천200조원, 국가부채 600조원으로 파산위기로 몰린 대한민국이 이젠 안보위협까지 받고 있는 양상"이라며 "20대 총선은 정부 여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과 무능 정권에 대한 회초리의 쓰나미가 돼야 한다"고 강조.

이 후보는 이날 2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V(브이) 포즈 사진을 촬영, SNS에 올리며 시민들의 '총선승리' 여론을 홍보.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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