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안민석, "초심 잃지 않고 오산 시민의 목소리 듣겠다"

김태성 기자

발행일 2016-02-24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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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2
더불어민주당 안민석(오산·사진) 국회의원이 3주간의 민생 도보탐방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을 시작했다. 안 의원은 지난주 예비후보 등록도 마쳤다.

안 의원은 '듣겠습니다! 걸어서 오산 한바퀴'라는 주제의 민생 도보탐방을 통해, 오산 시내 전역을 구석구석 돌면서 동네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에게 지역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산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5産 프로젝트'인 ▲독산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UN초전 평화공원 ▲오색시장 오매장터 ▲오산천을 센강으로 ▲미니어처 테마파크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안 의원은 "오직 오산을 위해 원칙과 소신을 지키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일꾼으로서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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