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새누리 고성원 "공중보건의학원 설치" 공약

이진호 기자

입력 2016-03-06 1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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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고성원(인천 중·동·강화·옹진) 예비후보는 섬 지역 공중보건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중보건의학원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6일 공약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섬 지역 의료 격차는 예산이 아니라 인력 수급 문제에 기인하는 것"이라며 "전국 국공립대학을 중심으로 기존 의과대학과 별도로 보건의학원을 설치하는 등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력 확충과 함께 순회병원선을 증편하겠다는 공약도 발표했다.

고 예비후보는 "기본 의료서비스 외에 응급 환자에 대한 긴급 후송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특히 닥터헬기 등 응급후송체계의 실효성을 효율적으로 제고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이진호기자 provinc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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